올 새벽... 한참 자고 있는데... 신랑이 컴을 끝내고 2시에 자려고 눕더라고요... 헉~~ 근디.... 갑자기 바지를 내리더니 꼬치를 만지작만지작.... 허걱....흐억~ 뜨아~ 확실히 디디알을 한건 아니고 걍 쪼물닥쪼물닥 거리더라구요 그러고선 금방 바지를 올리더군요(그래도 다행인건 오래하지 않아서 다행인거~) 결혼 9년만에 첨보는 광경이라 넘 당황스럽고 이게 먼가싶고 가슴이 철렁!!! 갑자기 온몸에 한기가 돌더라고요... 몸이 덜덜 떨리고...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자꾸만 그모습이 떠오르고 밥맛도 엄꼬 속이 느글느글 토할거 같고... 신랑한테 문자했습니다.... 어제밤에 외 그런거냐고 신랑왈~!~ 니가 낳은 아들둘도 혼자이쓸땐 꼬치가꼬 장난친다... 아마 공자님도 장난쳤을 거다... 앞으로는 나 없는데서 하라고 했습니다. 외 옆에서 해서 걸려가지고 날 짜증나게 하냐고요~ 정말 남자들 그런 장난하나여? 지금도 가슴이 두근반세근반 자꾸 생각나서 짜증납니다... 머하는 짓이냐고요 내가 과민인가여?
올 새벽에 넘 놀라써여~
올 새벽... 한참 자고 있는데... 신랑이 컴을 끝내고 2시에 자려고 눕더라고요...
헉~~
근디.... 갑자기 바지를 내리더니 꼬치를 만지작만지작.... 허걱....흐억~ 뜨아~
확실히 디디알을 한건 아니고 걍 쪼물닥쪼물닥 거리더라구요
그러고선 금방 바지를 올리더군요(그래도 다행인건 오래하지 않아서 다행인거~)
결혼 9년만에 첨보는 광경이라 넘 당황스럽고 이게 먼가싶고 가슴이 철렁!!!
갑자기 온몸에 한기가 돌더라고요... 몸이 덜덜 떨리고...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자꾸만 그모습이 떠오르고 밥맛도 엄꼬 속이 느글느글 토할거 같고...
신랑한테 문자했습니다.... 어제밤에 외 그런거냐고
신랑왈~!~ 니가 낳은 아들둘도 혼자이쓸땐 꼬치가꼬 장난친다... 아마 공자님도
장난쳤을 거다...
앞으로는 나 없는데서 하라고 했습니다. 외 옆에서 해서 걸려가지고 날 짜증나게
하냐고요~
정말 남자들 그런 장난하나여? 지금도 가슴이 두근반세근반
자꾸 생각나서 짜증납니다... 머하는 짓이냐고요
내가 과민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