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굉장히 놀라셨을지,당신은 제이름도 모르실테니까 당황스럽겠어요 전 당신의 이름이 너무나 익숙하고 그와 만난 시간동안 너무나 잊혀지길 원했답니다.. 그사람에게도 나에게도.. 하지만 오늘까지 당신은 과거가 아니었기에 나쁜건 당신들이지만 그래서 차라리 날 버리고 가라고 끝까지 미워만할수있게 그러길 바랬는데 그사람은 그저 미안하다고만하네요.. 처음부터 시작이나 하지말지.. 이젠 허무한 내 우스웠던 잠시뿐인 사랑이 당신들에겐 .. 더 두터운 사랑이될수도있겠지만요.. 생전처음 십자수란것도 해보며 당신의 십자수인형이놓여진 그자리에 밤새 울며 그사람과 나의 사랑이 지속되길 빌었답니다 남자에게 잘해주는 성격이 못되 많이 미안햇는데 일터에서 인터넷을 돌며 하나씩 선물을 찾아가며 그를 웃게해주고싶었는지 그는 보지도않고 고작 가격만 물을뿐이었지만.. 그와 만난지얼마안됬을때, 나와의 커플폰에 당신의 이름을 처음 알게되엇을땐 자신있었어요 날 더 많이 좋아하게 되서 그의옆에서 행복할수있을꺼라고.. 나또한 잊지못하는 사람쯤은 있어 마음은 강요하지않았어요.. 내마음도 때론 내뜻대로 안되는데.. 그때 보내줬어야했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전히 당신의존재는 너무 익숙할때쯤 도저히 못견뎌 그에게 말했지만 그의 대답은 알겠다.. 미안하다.. ㅋㅋ 그렇게 매일밤울며 불안해하며 내사랑을 믿어가며 나에게 사랑한다,나뿐이라며 당신과의 통화에선 무슨말을 했을까요..? 술취한밤 연락안됬을때 얼마나 당신과 추억했을까요..? 내입에서 나오게되면 정말 현실이되고 나에게 미안하다며 그렇게 날 떠나갈까봐 밤에는 울고 아침엔 다시 그에게 웃어주었답니다 내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싶어서.. 어느날,술에취해 내게 주정을 부리던 그에게 어찌나 고마웠던지, 보통의 연인이라면 지갑왜잊어버렷냐며 화냈을상황인데.. 나도 누군가에겐 소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럴수도있겠지만.. 나또한 잊고싶은 사람도 있고 더 많이 웃고싶어서 이제 당신들을 잊어버리고싶네요 물론 최악의 사람들이었지만.. 난 당신들과 달라 현재의 상황에 충실하고 싶어요 그사람에게 내가 먼저 연락할일도 없을테고 날 그다지 좋아했던 사람도 아니니 그럴 일도 없겠고.. 이제 더이상 밤에 혼자 외로워하고 울일도 없을테고 근데도 참 최악입니다.. 날씨도 간만에 좋네요 행복하신가요..? 내 마음이 너무 가여워 내가 너무 불쌍하고 처량맞아 이렇게 보내지못할 편지를 끄적여봅니다.. 당신보다 이쁘지않아서 그런걸까요, 정말 노력했는데.. 노력하면 될줄알앗는데.. 너무 잘해줘서 그런걸까요.. 내사람 구별할 눈이없어서 그런거였을까요.. 가슴이 아프네요..못다한 내사랑이,내마음이..,
한때 내사람이었던 그사람의 그녀에게..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굉장히 놀라셨을지,당신은 제이름도 모르실테니까 당황스럽겠어요
전 당신의 이름이 너무나 익숙하고 그와 만난 시간동안 너무나 잊혀지길 원했답니다..
그사람에게도 나에게도.. 하지만 오늘까지 당신은 과거가 아니었기에
나쁜건 당신들이지만 그래서 차라리 날 버리고 가라고 끝까지 미워만할수있게 그러길 바랬는데
그사람은 그저 미안하다고만하네요.. 처음부터 시작이나 하지말지..
이젠 허무한 내 우스웠던 잠시뿐인 사랑이 당신들에겐 .. 더 두터운 사랑이될수도있겠지만요..
생전처음 십자수란것도 해보며 당신의 십자수인형이놓여진 그자리에 밤새 울며
그사람과 나의 사랑이 지속되길 빌었답니다
남자에게 잘해주는 성격이 못되 많이 미안햇는데
일터에서 인터넷을 돌며 하나씩 선물을 찾아가며 그를 웃게해주고싶었는지
그는 보지도않고 고작 가격만 물을뿐이었지만..
그와 만난지얼마안됬을때,
나와의 커플폰에 당신의 이름을 처음 알게되엇을땐 자신있었어요 날 더 많이 좋아하게 되서 그의옆에서
행복할수있을꺼라고.. 나또한 잊지못하는 사람쯤은 있어 마음은 강요하지않았어요..
내마음도 때론 내뜻대로 안되는데.. 그때 보내줬어야했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전히 당신의존재는 너무 익숙할때쯤 도저히 못견뎌 그에게 말했지만
그의 대답은 알겠다.. 미안하다.. ㅋㅋ
그렇게 매일밤울며 불안해하며 내사랑을 믿어가며
나에게 사랑한다,나뿐이라며 당신과의 통화에선 무슨말을 했을까요..?
술취한밤 연락안됬을때 얼마나 당신과 추억했을까요..?
내입에서 나오게되면 정말 현실이되고 나에게 미안하다며 그렇게 날 떠나갈까봐
밤에는 울고 아침엔 다시 그에게 웃어주었답니다 내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싶어서..
어느날,술에취해 내게 주정을 부리던 그에게 어찌나 고마웠던지,
보통의 연인이라면 지갑왜잊어버렷냐며 화냈을상황인데..
나도 누군가에겐 소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럴수도있겠지만..
나또한 잊고싶은 사람도 있고 더 많이 웃고싶어서 이제 당신들을 잊어버리고싶네요
물론 최악의 사람들이었지만.. 난 당신들과 달라 현재의 상황에 충실하고 싶어요
그사람에게 내가 먼저 연락할일도 없을테고 날 그다지 좋아했던 사람도 아니니 그럴 일도 없겠고..
이제 더이상 밤에 혼자 외로워하고 울일도 없을테고
근데도 참 최악입니다.. 날씨도 간만에 좋네요 행복하신가요..?
내 마음이 너무 가여워 내가 너무 불쌍하고 처량맞아 이렇게 보내지못할 편지를 끄적여봅니다..
당신보다 이쁘지않아서 그런걸까요, 정말 노력했는데.. 노력하면 될줄알앗는데..
너무 잘해줘서 그런걸까요..
내사람 구별할 눈이없어서 그런거였을까요..
가슴이 아프네요..못다한 내사랑이,내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