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우연히 보고...

관객2007.08.10
조회1,026

 

난 디워가 이런 논란에 휩싸인거 조차 모르고 있었다..

 

진중권씨..자기생각.자기말로 모든걸 평가하더군..네티즌이 디워를 감싸기만 하고,

냉정한 평가를 하지않는다고??

니네가 말하는 스토리 미약과 완성도 부족...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그외에 것을 칭찬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여자하나 잡으려고 총 동원됐다는 말이 뭡니까 도대체..

제조카보다 더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7,80년대 시점에 영화를 보시는건지..

여자가 아니라 여의주였습니다..

당신은 그영화에서 그여자를 일반인으로 보고계셨나요?

그리고,엔딩에 아리랑이 우스웠다고요?

아리랑에 의미는 개개인마다 생각에 차이겠지만,

디워는 한국전설 이무기에 관한 영화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아리랑음악은 적합했다고 생각되는데요.

도대체 뭐가 안맞다는 말인지...

어린아이 땡깡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본인도 꼭지가 돌아서 나왔다고 말은 하던데,

내생각 역시 네티즌들이 평론가들 씹은거에 대해서 자존심 상해 아님 자격지심으로

사리분별못하고,울컥해서 나온거 같던데..

 

당신 평론가 맞습니까?

200분토론했으면 울기 직전이던데요?

일단,정말 하고 싶은말은....

어떤분들은 말잘한다고 하시던데여...저는 아닙니다.

 

진중권씨

본인 스스로는 자기가 하고 있는말..평론에 굉장히 뿌듯해 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더군요..

귀하고 얼굴은 벌게지면서 자신만만한듯한 웃음으로 아무렇지 않은듯..

난 무슨 술주정하는지 알았소..

그리고, 그런 수준이하에 사람이 공중파에 나와  그리 떠들다니..

자신에 감정하나 어찌할줄 모르고....정말 보기 안쓰러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