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우만동 동수원 사거리 옆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쪽 얘기를 하자면 정말 얘기가 길지만 최소한으로 줄여서 얘기해야 우리 톡님들 읽기가 편하시겠지요? 저는 20세 중후반 처자입니다. 우만동에서는 2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 월드메르디앙은 저희가 전에 이사를 하려고 했는데 가장 작은 평수가 1억 7천정도.. 작년에 최고 4억정도 올랐던것 같아요. 4억이 넘어갔던가.. 아파트 거품이 엄청났던거죠. 근처 호프집에서 친구와 맥주한잔을 하고 있는데 월드메르디앙 아줌마 아저씨들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저씨들은 땅값 많이 올라서 좋다 ^^* 이러고 있고 어떤 상스럽게 생긴 아줌마는 "안돼! 더 올라야해! 아직 멀었어~!" 이러고 있고 --;; 기가 차서.. 자기들이 처음 샀을때 가격은 잊었는지.. 그리고 그 아파트... 건물이 아주 조밀하게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돈이 없는건지 아파트 맨 위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를 알리는 불빛도 꺼져있고요. 저녁에 보면 가관이에요. 무슨 공포영화 촬영장 같습니다. 부동산 업자의 말을 빌리면 "참~~ 건물 엄청 못지었네.. 이 아파트는 아파트 입주자 아줌마들 파워로 거품이 장난이 아니네. 이 아파트는 그 가격의 가치를 못하는데.." 네네.. 결국 지금 한~없이 아파트값 떨어지고 있죠. 개념 말아먹은 월드메르디앙 아줌마들! 그 아파트값 더 떨어져야해요~ 아직 멀었어요~.. ┃┃ 아파트 앞 스포츠센터 그 아파트 앞에는 헬스장이 있습니다. 집근처에서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고 시설도 그럭저럭 괜찮은 곳입니다. 그래서 두달정도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 헬스장에 사우나가 있는데 여자 사우나에서 그곳을 지키는 아줌마가 있어요. 할머닌지 아줌만지..모르겠는데 -_-; 그 아줌마는 월드메르디앙 아줌마랑 있으니 뭐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양 행동합니다. 말도 함부로 해대고 .. 입주자가 아닌 사람은 헬스장에 발도 들여놔서는 안된다고 항의가 막 들어온다나. 누구는 돈이 없어서 "수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에 입주를 안하나.. ㅡㅡ;; 차라리 다른 땅에 투자를 하거든요... 부동산 업자의 말을 또 빌리자면; 투자할 가치가 없을뿐더러 현재가격이 너무 거품이 세서 차라리 지방의 땅을 사는게 낫다고 .. ┃┃ 개념없는 초딩들 그 근처에 식당이 많은데 식당 아주머니들 혀를 끌끌 찹니다. 초딩들이 하루에 몇번씩 물만 마시러 들어왔다가 나간다고. 당연한듯이 들어갔다가 나온다고 .. 전에 제가 오뎅을 먹으러 들어가는데 두명의 초딩이 앞을 막고 있더군요. 먹을땐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입구만 막아놨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아줌마께서 "얘들아. 좀 들어가서 먹어주지 않겠니?" 라고 하니 초딩들 "어른들이라고 자리를 비켜달라네? 쳇..여기 전세냈나?" 저 .. "니들 전세냈냐.. 어른들은 들어오면 안되냐ㅡㅡ??" 또 한번은 ㅠ.ㅠ 밤 12시가 넘었는데 애들이 편의점에서 나오더라구요. 잘생긴 초딩 남자아이가 나오길래. "얘야! 지금 늦었는데 빨리 집에 들어가렴! 잘생긴 총각 나쁜 사람들이 잡아가면 어쩌려고!".. 이랬더니 그냥 쳐다보데요. 그리고 저는 갈길을 가는데.. 한 어린놈이 또 나오더군요. 제가 타일렀던 그 초딩.. 저를 손가락질 하면서 "저년 미X년이야" 하며 자기 손가락을.. 자기 대/가리에 대고.. 골뱅이@ 치고 있더군요. -_-; 좀 떨어져 있어서 모른척 했죠. 도망갈까봐 -_- 그리고 좀 있다가 그 녀석 어디갔나 둘러보니 바로 옆 해장국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음날 그 해장국집 찾아가서. "아줌마 그애들 여기 아들들 인가요?" .. 뭐 대충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저보고 "당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욕을 한건데 뭐 그리 흥분해. 세상 어떻게 살려고. 이해해~" -_-; 월드메르디앙과 구치소 사이의 바로 앞에 있는 갈비집 7살짜리 꼬맹이란것을 알아냈습니다. -_-; 전 그 개념없는 초딩에 이어서 .. 그 해장국집 할머니의 말에 연타로 대미지를 얻었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입주자들 -_-; 월드메르디앙이라면 그 주변 사람들 대부분 치를 떱니다. 애들이나 어른이나 개념 싸그리 말아쳐먹고.. 수원 월드메르디앙에서 입주하고 개념 쳐말아먹은 몇몇몇몇몇 입주자들아.. 니 들 고 따위로 살아라~ 배로 돌아올테니깐 ^^ㅗ.. 니들 분식점에서 5000원도 안되게 사면서 카드 긁는거 보면 웃긴다.. 누구는 신용카드가 없어서 현금 내는줄 아냐ㅡㅡ?? 역겨운 수원 월드메르디앙 몇몇 입주자를 볼때마다 기가 찬다. 아참.. 나 혼자 가는데 멀리서 얼음이 날라오더라. 지나가는데 혼자 있다고 .. 초딩들 6명 정도가 눈덩이도 아닌 얼음 덩어리를 던지고 있었다. 겁 대가리는 많아가지고..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 구분도 못하는 수원 월드메르디앙 초딩들 --;.. 미안합니다. 쓰다보니 줄인것이 이렇게 기네요 ㅠ.ㅠ .. 그만큼 쌓인게 많답니다 ㅠ.ㅠ 자기 아파트 입주자 아니면 다 거지로 알아요 ㅡㅡ; 게다가 초딩 여자아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너 몇평에서 살어? 엄마가 몇평 이하랑은 놀지 말랬어" .......... -_-;11
수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에 개념 말아 처먹은 사람들과 초딩들 ..
수원 우만동 동수원 사거리 옆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쪽 얘기를 하자면 정말 얘기가 길지만 최소한으로 줄여서 얘기해야 우리 톡님들 읽기가 편하시겠지요?
저는 20세 중후반 처자입니다.
우만동에서는 2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
월드메르디앙은 저희가 전에 이사를 하려고 했는데 가장 작은 평수가 1억 7천정도.. 작년에 최고 4억정도 올랐던것 같아요. 4억이 넘어갔던가.. 아파트 거품이 엄청났던거죠.
근처 호프집에서 친구와 맥주한잔을 하고 있는데 월드메르디앙 아줌마 아저씨들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저씨들은 땅값 많이 올라서 좋다 ^^* 이러고 있고 어떤 상스럽게 생긴 아줌마는 "안돼! 더 올라야해! 아직 멀었어~!" 이러고 있고 --;; 기가 차서..
자기들이 처음 샀을때 가격은 잊었는지..
그리고 그 아파트... 건물이 아주 조밀하게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돈이 없는건지 아파트 맨 위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를 알리는 불빛도 꺼져있고요. 저녁에 보면 가관이에요. 무슨 공포영화 촬영장 같습니다.
부동산 업자의 말을 빌리면 "참~~ 건물 엄청 못지었네.. 이 아파트는 아파트 입주자 아줌마들 파워로 거품이 장난이 아니네. 이 아파트는 그 가격의 가치를 못하는데.."
네네.. 결국 지금 한~없이 아파트값 떨어지고 있죠.
개념 말아먹은 월드메르디앙 아줌마들! 그 아파트값 더 떨어져야해요~ 아직 멀었어요~..
┃┃ 아파트 앞 스포츠센터
그 아파트 앞에는 헬스장이 있습니다. 집근처에서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고 시설도 그럭저럭 괜찮은 곳입니다. 그래서 두달정도 다니고 있었죠. 그런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 헬스장에 사우나가 있는데 여자 사우나에서 그곳을 지키는 아줌마가 있어요. 할머닌지 아줌만지..모르겠는데 -_-; 그 아줌마는 월드메르디앙 아줌마랑 있으니 뭐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양 행동합니다.
말도 함부로 해대고 .. 입주자가 아닌 사람은 헬스장에 발도 들여놔서는 안된다고 항의가 막 들어온다나.
누구는 돈이 없어서 "수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에 입주를 안하나..
ㅡㅡ;; 차라리 다른 땅에 투자를 하거든요... 부동산 업자의 말을 또 빌리자면;
투자할 가치가 없을뿐더러 현재가격이 너무 거품이 세서 차라리 지방의 땅을 사는게 낫다고 ..
┃┃ 개념없는 초딩들
그 근처에 식당이 많은데 식당 아주머니들 혀를 끌끌 찹니다. 초딩들이 하루에 몇번씩 물만 마시러 들어왔다가 나간다고. 당연한듯이 들어갔다가 나온다고 ..
전에 제가 오뎅을 먹으러 들어가는데 두명의 초딩이 앞을 막고 있더군요. 먹을땐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입구만 막아놨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아줌마께서 "얘들아. 좀 들어가서 먹어주지 않겠니?" 라고 하니
초딩들 "어른들이라고 자리를 비켜달라네? 쳇..여기 전세냈나?"
저 .. "니들 전세냈냐.. 어른들은 들어오면 안되냐ㅡㅡ??"
또 한번은 ㅠ.ㅠ
밤 12시가 넘었는데 애들이 편의점에서 나오더라구요.
잘생긴 초딩 남자아이가 나오길래.
"얘야! 지금 늦었는데 빨리 집에 들어가렴! 잘생긴 총각 나쁜 사람들이 잡아가면 어쩌려고!"..
이랬더니 그냥 쳐다보데요.
그리고 저는 갈길을 가는데..
한 어린놈이 또 나오더군요.
제가 타일렀던 그 초딩.. 저를 손가락질 하면서 "저년 미X년이야" 하며 자기 손가락을.. 자기 대/가리에 대고.. 골뱅이@ 치고 있더군요. -_-;
좀 떨어져 있어서 모른척 했죠. 도망갈까봐 -_-
그리고 좀 있다가 그 녀석 어디갔나 둘러보니 바로 옆 해장국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음날 그 해장국집 찾아가서. "아줌마 그애들 여기 아들들 인가요?" .. 뭐 대충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저보고 "당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욕을 한건데 뭐 그리 흥분해. 세상 어떻게 살려고. 이해해~" -_-;
월드메르디앙과 구치소 사이의 바로 앞에 있는 갈비집 7살짜리 꼬맹이란것을 알아냈습니다. -_-;
전 그 개념없는 초딩에 이어서 .. 그 해장국집 할머니의 말에 연타로 대미지를 얻었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입주자들 -_-;
월드메르디앙이라면 그 주변 사람들 대부분 치를 떱니다.
애들이나 어른이나 개념 싸그리 말아쳐먹고..
수원 월드메르디앙에서 입주하고 개념 쳐말아먹은 몇몇몇몇몇 입주자들아..
니 들 고 따위로 살아라~ 배로 돌아올테니깐 ^^ㅗ..
니들 분식점에서 5000원도 안되게 사면서 카드 긁는거 보면 웃긴다..
누구는 신용카드가 없어서 현금 내는줄 아냐ㅡㅡ??
역겨운 수원 월드메르디앙 몇몇 입주자를 볼때마다 기가 찬다.
아참.. 나 혼자 가는데 멀리서 얼음이 날라오더라.
지나가는데 혼자 있다고 .. 초딩들 6명 정도가 눈덩이도 아닌 얼음 덩어리를 던지고 있었다.
겁 대가리는 많아가지고..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 구분도 못하는 수원 월드메르디앙 초딩들 --;..
미안합니다. 쓰다보니 줄인것이 이렇게 기네요 ㅠ.ㅠ ..
그만큼 쌓인게 많답니다 ㅠ.ㅠ
자기 아파트 입주자 아니면 다 거지로 알아요 ㅡㅡ; 게다가 초딩 여자아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너 몇평에서 살어? 엄마가 몇평 이하랑은 놀지 말랬어"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