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에서..

ADILAID2007.08.10
조회837

몇년전 시내버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무더운 여름날 여자분들 벗고 다니죠??

버스안에서 어떤 여자분이 서있었고 할머니가 그 앞에 자석에 앉아 있는 상태엿습니다.

저는 거기 바로 옆에 있었죠!!

사람이 북적 대는 시간이라 서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의 패션이 노브라에 나시에 핫빤추를 입은 상태 였고 그앞에 할머니가 이번정거장에 내릴 상황이였습니다.

할머니가 일어나는 도중 버스가 브레이크를 잡는 순간이였죠!!

그 여자분은 가슴만 가려진 그 옷을 어쩔수 없이 잡을 수 밖에 없엇던 그 할머니!!

그 여자분의 옷을 잡는 순간 옷이 허리까지 내려가면서 끼워놓았던 뽕까지 떨어지면서 상체가 완전 다 벗겨지는 상황이엿습니다.

그 여자분은 고함을 지르고 할머니는 그냥 버스에서 내리시는 거였습니다.

그 여자분의 얼굴은 붉어 졌고 옆에 있던 손님들은 웃는 사람 눈 똥그래지는 사람..등등 많이 있는겁니다.

얼마나 창피 했을까요? 그리고 그  여자분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더라구요!!ㅋㅋ

참 좋은 구경 했죠..^^

그 여자분도 불쌍하지만 그건 그 할머니 잘못이 아닌 그렇게 입은 그 여자분 잘못도 있지 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