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어서 싸돌아다니는 일 이외엔 시골이라 그런지 밤늦게 까지 동네 아이들 불러모아 숨바꼭질 귀신놀이, 지불놀이 등등 추억을 가질만한 나이였죠.
그러곤 집에 늦게들어와 잠을 청했습니다.
따듯한 아랫목 솜이불은 그 어느때보다 포근했고 금방 잠이 들었어요
전 분명히 잤는데 제가 안개가 자욱한 숲속에 서있는 겁니다. 제 앞에 붉은 눈을 가진 남자가 오더니 저에게 빨간 편지지를 동네 어르신들 세분에게 전해달라고 하더군요 그 편지를 내가 왜 줘야 하냐고 따졌더니 어린놈이 당돌하다하며 제가 안전해줘도 된다 하면서 꿈이 깻습니다.
꿈이 깬것이 아니라 엄마가 깨운거죠 ㅡㅡ 온몸은 땀에 그리고 자면서 제가 엉엉 울고있었답니다 ㅡㅡ
그후로 한 달에 한명씩 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셨어요.................
그 후로 매일 밤마다 꿈에서 각기 다른 존재들이 저를 괴롭혔고
제가 놀거나 평상시에 행동할때에도 누군가 저에게 애기를 하는데 귓속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이런거 있죠 제가 속마음으로 혼자 애기 하듯이 그렇게 누가 애기를 걸어옵니다.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제부턴지 저는 현실의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님과 같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 마음에 그게 무언지 모르는 어린 나이로썬 인사도 하고 애기를 걸어보며 다가가기도 했으나
제가 다가가면 그 존재들은 사라졌습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저를 걱정하고 이상하게 여기기도 했습니다만 시골이었고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제가 신기가 들렸나 보다 하고 교회에 더욱 열심히 다니라고 하셨죠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보이는 존재들에게 다가서는것이 아닌 혹에 몇중에 하나는 평범해 보이긴하나 저에게 다가와선 말을 거는 별종존재들이 있었죠 그들중 2가지로 제 기준대로 분류하면 2가진데 한가지는 다가와선 제 주변 사람들이 무슨일이 일어나서 다치거나 죽는 다는 말을 해줬었죠 저희형이 한여름에 저수지에 가기로 되있었는데 어떤 한존재가 형이 물놀이를 가면 죽을거란 말을 했었죠 저는 그래도 혹에나 믿어보자는 말에 형이 가지 못하도록 아빠에게 형이 잘못한것을 고자질 하곤 형이 가지 못했죠
그 다음날 형의 친구중 한명이 죽었고 저는 크게 다쳤구요 그런식으로 주변 사람을 보호하다 제가 다치거나 제 삼자가 다치고 죽은 경우가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
그 이후론 전 저를 도와주는 선에서 다가오는 그 사람들의 말만 들을 뿐 웬만한 애기는 듣지 않았죠
다른 한 가지는 무조건 다가와서 자기가 보이냐면서 재밌는데 가자고 저보고 따라와라는 존재도 있었습니다.
저는 절대 따라가지 않았으며 그 존재들이 무엇인지 모른체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말하지 않으며 친구들에게도 내색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18살때 제가 무지 아픈 적이 있은 이후로 그 존재들을 보는것이 없어졌고 지금은 어느 장소를 가서 그곳이 귀신이 많고 없고를 구분할 수가 있어요
대학에서 농활을 갔을 경우에도 제가 기분나빠서 쳐다본 집은 동네 어르신의 말씀으로 귀신이 자주나와 주인이 바뀐다는 곳이었어요
저희는 돌아가면서 담력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누구도 귀신을 보진 않았지만 저는 제 몸이 반응하듯 그집안에서 느꼇습니다. 보이진 않아도 어디쯤에 있다 라는거,,,,,,,,,
저는 목표를 향해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이런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사후세계에 아주 관심이 많은것도 그런 경험 때문이고 또한 그 착한 존재들이 가르쳐 주었던 다른 사람의 불행한 앞날을 제가 더 많이 도울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왜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며 또한 다시 한번 그 존재들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인데요 님 세상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않는것과 보였다고 믿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보이고 남에게 보이지 않는 다 해서 님이 별종도 아니며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구나 완벽해 보이는 장동건 김태희 도 그들 스스로 부족한게 보이는것이 인간이라 이 말입니다.^^
전 귀신을 보고 들으면서 20년을 살아왔어요.
전 20살 끗발날리는 대학생입니다~ ^^
제가 8살때였습니다.
한적한 시골마을에 모두가 기독교를 믿는 마을이었죠.
겨울방학이어서 싸돌아다니는 일 이외엔 시골이라 그런지 밤늦게 까지 동네 아이들 불러모아 숨바꼭질 귀신놀이, 지불놀이 등등 추억을 가질만한 나이였죠.
그러곤 집에 늦게들어와 잠을 청했습니다.
따듯한 아랫목 솜이불은 그 어느때보다 포근했고 금방 잠이 들었어요
전 분명히 잤는데 제가 안개가 자욱한 숲속에 서있는 겁니다. 제 앞에 붉은 눈을 가진 남자가 오더니 저에게 빨간 편지지를 동네 어르신들 세분에게 전해달라고 하더군요 그 편지를 내가 왜 줘야 하냐고 따졌더니 어린놈이 당돌하다하며 제가 안전해줘도 된다 하면서 꿈이 깻습니다.
꿈이 깬것이 아니라 엄마가 깨운거죠 ㅡㅡ 온몸은 땀에 그리고 자면서 제가 엉엉 울고있었답니다 ㅡㅡ
그후로 한 달에 한명씩 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셨어요.................
그 후로 매일 밤마다 꿈에서 각기 다른 존재들이 저를 괴롭혔고
제가 놀거나 평상시에 행동할때에도 누군가 저에게 애기를 하는데 귓속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이런거 있죠 제가 속마음으로 혼자 애기 하듯이 그렇게 누가 애기를 걸어옵니다.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제부턴지 저는 현실의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님과 같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보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린 마음에 그게 무언지 모르는 어린 나이로썬 인사도 하고 애기를 걸어보며 다가가기도 했으나
제가 다가가면 그 존재들은 사라졌습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저를 걱정하고 이상하게 여기기도 했습니다만 시골이었고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제가 신기가 들렸나 보다 하고 교회에 더욱 열심히 다니라고 하셨죠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보이는 존재들에게 다가서는것이 아닌 혹에 몇중에 하나는 평범해 보이긴하나 저에게 다가와선 말을 거는 별종존재들이 있었죠 그들중 2가지로 제 기준대로 분류하면 2가진데 한가지는 다가와선 제 주변 사람들이 무슨일이 일어나서 다치거나 죽는 다는 말을 해줬었죠 저희형이 한여름에 저수지에 가기로 되있었는데 어떤 한존재가 형이 물놀이를 가면 죽을거란 말을 했었죠 저는 그래도 혹에나 믿어보자는 말에 형이 가지 못하도록 아빠에게 형이 잘못한것을 고자질 하곤 형이 가지 못했죠
그 다음날 형의 친구중 한명이 죽었고 저는 크게 다쳤구요 그런식으로 주변 사람을 보호하다 제가 다치거나 제 삼자가 다치고 죽은 경우가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
그 이후론 전 저를 도와주는 선에서 다가오는 그 사람들의 말만 들을 뿐 웬만한 애기는 듣지 않았죠
다른 한 가지는 무조건 다가와서 자기가 보이냐면서 재밌는데 가자고 저보고 따라와라는 존재도 있었습니다.
저는 절대 따라가지 않았으며 그 존재들이 무엇인지 모른체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말하지 않으며 친구들에게도 내색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18살때 제가 무지 아픈 적이 있은 이후로 그 존재들을 보는것이 없어졌고 지금은 어느 장소를 가서 그곳이 귀신이 많고 없고를 구분할 수가 있어요
대학에서 농활을 갔을 경우에도 제가 기분나빠서 쳐다본 집은 동네 어르신의 말씀으로 귀신이 자주나와 주인이 바뀐다는 곳이었어요
저희는 돌아가면서 담력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누구도 귀신을 보진 않았지만 저는 제 몸이 반응하듯 그집안에서 느꼇습니다. 보이진 않아도 어디쯤에 있다 라는거,,,,,,,,,
저는 목표를 향해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이런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사후세계에 아주 관심이 많은것도 그런 경험 때문이고 또한 그 착한 존재들이 가르쳐 주었던 다른 사람의 불행한 앞날을 제가 더 많이 도울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 왜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며 또한 다시 한번 그 존재들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인데요 님 세상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않는것과 보였다고 믿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보이고 남에게 보이지 않는 다 해서 님이 별종도 아니며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구나 완벽해 보이는 장동건 김태희 도 그들 스스로 부족한게 보이는것이 인간이라 이 말입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라 너무 길었나 봐요,,
저는 아직 관심이 많습니다. 그 사후세계란 것에..
저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게신분 있으시면 연락좀 주세요
아... 여자분이면~ 더욱좋구요 ㅡㅠㅠ 3년째 싱글생활 접어보려합니다.
하지만 이상한걸로 .......... 사람을 판단하지는 마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