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자가용을 팔은지 얼마 안된다... 지하철.. 뭐..편리하고...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얼마나 좋은가...내가 일하는곳과 집이 바로 지하철역앞이라 살도 좀 뺄겸 난 차를 두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지하철이편리하고 좋길래 이제는 차를 팔고 지하철을 타고다닌다 뭐....서론은 이쯤 해두고 내가 지하철을 타고다니면서 짜증나는 이야기는 바로 이런거다.. 가끔씩 조낸 야한 옷을 입은 여자들이 탄다... 개인적으로 술집에서 일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한다... 뭐 이런 아가씨들이 타면 남자들은 다 한 두 번씩 쳐다보기 마련이다.. 나도 그랫다. 그런데, 그 아가씨가 탈때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도 뒤에 같이 타시는거 아닌가.. 내가 바로 문앞 자리였기 때문에 나는 평상시처럼 벌떡 일어나서 옆으로 비켜 서있썼다.. 워낙에 말이 별로 없고 웃지도 않고 굳은 인상이라..하지만...나이에 비해 5~6 정도 항상 어려 보이는터라 인상이 좋지 않다라는 말은 많이 듣지 않고있다.. 암튼,.... 어른신이 앉는걸 보고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려고 일어난 자리를 쳐다보는데.. 그 야하게 입은 아가씨가 진하게 염색한 머리를 훗날리면...당연하다는듯이 풀썩 앉는거 아닌가... 아놔..갑자기 짜증 확 나는데...그 옆에 앉아있던 여고생이 자리를 양보해 어르신이 그 자리에 앉으셨는데.. 문제는 여기부터다...뭐........이런 일은 흔히 있는일이긴한데.. 그날따라 날씨도 덥고..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해서 불쾌지수도 높고 나름 짜증이 나는데...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나는 그 아가씨를 쯔쯔...위아래도 모르는 무뇌....라고 생각하면. 아래위로 째리던 중에...그 아가씨와 눈이 마추쳤던 것이다.. 여기서...그 아가씨의 옷차림은.. 탱크탑에..(우리 여직원 한테 물어보니 이게 이름이라네..) 아주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가슴도 크고 키도 크고 그래서..앉아있쓰면 아래 속옷이... 앉아있는데 앞에 가서 서있쓰면...가슴 부분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는 거였다.. 나름대로들 상상하시고... 갑자기 이아가씨가 벌떡 일어서더니...큰소리를 내면서 이렇게 말하고있썼다.. "보니까 좋냐? " ㅡ.ㅡ;;;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나의 온몸에 바늘이 되서 꽂히는 기분이었다.. 아..얼굴 붉그스레 해지고...주위 둘러보지도 못하고... 난감해 하는데.. 자리양보해서 그아가씨옆에 앉으신 어르신이 나를 살려 주셨다. 어르신의 한마디 " 어이 아가씨 빤쓰 보여~"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고생의 자리에 앉으신 어르신.. ㅋㅋ 진짜 보신걸까? 아니면 상황을 잘 알고 계셔서 일부러 그러신 걸까... 암튼...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요즘 여자들.. 지가 반이상 벗고 다니면서...그것도...최신 유행이라고 입고 다니는 것들이 헝겊조각인데.. 이뻐보이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아니면 지 각선미가 좋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것일수도있쓸꺼고.. 그렇다면...사람들이 쳐다보는건 당연 한거 아닌가? 각선미를 보거나...최신 유행의 옷을 보거나.. 그렇게 야하거나 조금만 가려지는 옷들을 입은 여자들을 보는 남자들이 다 똑같은 생각만 한다고 생각하는걸까? 뭐 암튼...조낸 황당한 일이었다..
야한옷차림의여자들은 남의눈 의식 안하나??????
아놔...
자가용을 팔은지 얼마 안된다...
지하철..
뭐..편리하고...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얼마나 좋은가...내가 일하는곳과 집이 바로 지하철역앞이라
살도 좀 뺄겸 난 차를 두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지하철이편리하고 좋길래
이제는 차를 팔고 지하철을 타고다닌다
뭐....서론은 이쯤 해두고
내가 지하철을 타고다니면서 짜증나는 이야기는 바로 이런거다..
가끔씩 조낸 야한 옷을 입은 여자들이 탄다...
개인적으로 술집에서 일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한다...
뭐 이런 아가씨들이 타면 남자들은 다 한 두 번씩 쳐다보기 마련이다..
나도 그랫다.
그런데, 그 아가씨가 탈때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도 뒤에 같이 타시는거 아닌가..
내가 바로 문앞 자리였기 때문에 나는 평상시처럼 벌떡 일어나서 옆으로 비켜 서있썼다..
워낙에 말이 별로 없고 웃지도 않고 굳은 인상이라..하지만...나이에 비해 5~6 정도 항상 어려 보이는터라 인상이 좋지 않다라는 말은 많이 듣지 않고있다..
암튼,.... 어른신이 앉는걸 보고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려고 일어난 자리를 쳐다보는데..
그 야하게 입은 아가씨가 진하게 염색한 머리를 훗날리면...당연하다는듯이 풀썩
앉는거 아닌가...
아놔..갑자기 짜증 확 나는데...그 옆에 앉아있던 여고생이 자리를 양보해 어르신이 그 자리에 앉으셨는데..
문제는 여기부터다...뭐........이런 일은 흔히 있는일이긴한데..
그날따라 날씨도 덥고..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해서 불쾌지수도 높고
나름 짜증이 나는데...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나는 그 아가씨를 쯔쯔...위아래도 모르는 무뇌....라고 생각하면.
아래위로 째리던 중에...그 아가씨와 눈이 마추쳤던 것이다..
여기서...그 아가씨의 옷차림은..
탱크탑에..(우리 여직원 한테 물어보니 이게 이름이라네..) 아주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가슴도 크고 키도 크고 그래서..앉아있쓰면 아래 속옷이...
앉아있는데 앞에 가서 서있쓰면...가슴 부분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는 거였다..
나름대로들 상상하시고...
갑자기 이아가씨가 벌떡 일어서더니...큰소리를 내면서 이렇게 말하고있썼다..
"보니까 좋냐? "
ㅡ.ㅡ;;;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나의 온몸에 바늘이 되서 꽂히는 기분이었다..
아..얼굴 붉그스레 해지고...주위 둘러보지도 못하고...
난감해 하는데..
자리양보해서 그아가씨옆에 앉으신 어르신이 나를 살려 주셨다.
어르신의 한마디
" 어이 아가씨 빤쓰 보여~"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고생의 자리에 앉으신 어르신..
ㅋㅋ 진짜 보신걸까? 아니면 상황을 잘 알고 계셔서 일부러 그러신 걸까...
암튼...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요즘 여자들..
지가 반이상 벗고 다니면서...그것도...최신 유행이라고 입고 다니는 것들이 헝겊조각인데..
이뻐보이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아니면 지 각선미가 좋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것일수도있쓸꺼고..
그렇다면...사람들이 쳐다보는건 당연 한거 아닌가?
각선미를 보거나...최신 유행의 옷을 보거나..
그렇게 야하거나 조금만 가려지는 옷들을 입은 여자들을 보는 남자들이
다 똑같은 생각만 한다고 생각하는걸까?
뭐 암튼...조낸 황당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