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군이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를 한다면!

과연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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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군이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를 한다면 우선 고려를 해야할 것은

우리의 경제규모와 주변국과 비교해서 우리의 해군력에 걸맞는

가격 대 성능 및 제원의 원잠을 건조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한국형 원잠이 중형급 보다는 중대형급의 공격원잠 쪽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한반도 근해를 방어하는 연안작전은 AIP를 탑재한

1800톤급에서 3천톤급의 중형 디젤잠수함을 이용하면 되지만!

해군 원잠의 경우는 한반도 근해에서 멀리 떨어진 환태평양이나

말래카 해협과 같은 우리 해군함대가 다국적 해상훈련이나 작전을 필치고

우리 상선이 지나 가는 곳에서 활동을 하면서 기동함대를 엄호하고

초계활동을 펼치면서 적의 기동함대에 대한 타격 및 잠수함에 대한

대잠임무를 수행할 수가 있고 순항미사일을 이용한 전략적인

목표물을 파괴 할 수가 있고 특수부대를 침투 시킬 수가 있는

특수전 임무를 수행할 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해군의 한국형 공격원잠의 적정 크기는 만재 배수량으로 따진 다면

최소 5~6천톤급 이상이 되어야 하고 최대로 친다면 7천톤급 정도가 적당 하며

25노트 이상에서 30노트 이내의 속력을 내어서 장거리 수중항해 및

항속을 할 수가 있다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해군의 원잠 건조는 기술적인 기반을 쌓아 가면서

중국에 이어서 일본이 우경화와 군사대국화가 되면서 2~3천톤급의

디젤잠수함이 아닌 중대형급의 원자력 잠수함 건조를 시도할 때에

우리도 원잠 보유를 시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은 잠재적인 원잠 보유국으로 봐야 합니다.

만약에 일본이 원잠을 보유 한다면 최소한은 중국 해군의 한급 원잠과 같이

소음제조기나 경운기 라는 소리는 듣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원잠을 보유한 다면 외국에서 원잠이나 원잠기술을 도입하는 것

해서 라이센스 면허 생산 방식으로 건조를 추진하는 것과 독자적으로

우리의 기술력으로 건조를 추진하는 것 중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을 해야

하고 과연 한국의 원잠 건조에 도움을 줄 수가 있는 나라가 존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