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그 오토바이가 일류는 아니고 2류에서 3류 정도로 충무단지에 조그만 회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그 안에서 서로 상부상조해가면서 먹고사는 거야...
그에 반해 미쿡이라는 나라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동차를 만드는데 그 종류는 고급세단에서부터 참으로 다양한거야..
또 이웃 원숭이 나라와 그밖의 선진국들은 자동차는 못만들지만 오토바이는 세계 초인류제품을 생산하고 세계시장에서 2등자리를 놓고 피터지는 싸움을 하고있지. (자동차가 1등이니.....)
한쿡의 오토바이가 3류이니 수출은 엄두도 못내고 그나마 좀 잘만들었다고 인정되는 것만 세계시장에 조금 내놓는 정도이니 만큼 자국 오토바이는 철저하게 국내용이고 그럭저럭 국민들의 애국심에 기대어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그 회사들의 현실이었지.....
그들에게는 일 라는 개념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지는 애초에 없어.....
물론 기술과 자본도 없거니와 지구상에서 자동차를 만들수 있는건 미쿡뿐이고 그외 나라들도 자동차를 못만드니 그놈이나 나나.... 생각하면서 별 관심도 가지지 않았고 일류 오토바이 안만들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팔아주니 수입에 대한 것만 막으면 먹고사는덴 전혀 지장없었던 거지.....
또한 언론들도 신모델이 나올때 마다 3류 오토바이의 단점은 숨기고 장점만을 부추기면서 국민들에게 동참해줄것을 요구했고, 국민들도 초라하고 불만은 많지만 자국의 오토바이 산업을 지킬 의무가 있으니 성능과 안전성등에 대한 고려 보다는 애국차원에서 구입하고 국가도 높은 관세와 수량의 제한을 들어 자국의 산업을 보호해 왔던거야......
근데 어느날 갑자기 4류 오토바이나 만들던 심형래라는 회사에서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나선거야....... 물론 처음에는 오토바이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성능면에서나 기술적으로 기존의 충무공단의 회사들에 비해 형편없었고 저가품으로의 인식을 가졌던터라 오토바이 산업에서도 심형래라는 회사를 없신여겼는데......그 심형래 회사가 자동차를 만든다 만든다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자동차를 만들어서 시판에 들어간거야......
물론 심형래표 자동차도 처음인지라 기술이 축적된 미쿡이 만드는 자동차에 비해 성능면에서나 기술적인면 안전성등에서 많은 부족함을 보일수 밖에 없었지....
축적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본이 풍부하거나 미국의 기술을 받아들인것도 아닌 심형래와 임직원들이 뛰면서 자본을 끌어모아 미쿡의 자동차를 연구해서 독자적인 기술로 자동차를 만든거야....
이건 기존의 안이한 산업에 상당한 충격을 줘버린거야......
또한 그 자동차를 미쿡이라는 나라와 원숭이 나라에도 수출협의를 맺었다는거지......그것도 상당한 물량을 말이야......
그전에 오토바이 최고 수출 많이한게 미쿡에 100대 였는데 심형래표 자동차는 1500~2000대를 수출하고 원숭이 나라에 500대 이상 수출협의 중이다 보니.......다른 나라들에서도 그 자동차에 상당한 관심을 가졌고 미쿡과 원숭이의 평가에 따라 제3국에도 수출길이 활짝 열려버린 거지.....
그러한 소식에 나라전체가 난리난거야.......
아....우리도 자동차를 만들수 있구나......국민들은 대단한 자긍심이 생겨나고......아직까지 미쿡만이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던 영역을 심형래가 깼구나하고 환호하기 시작한거야.....
그렇다고 성능과 기술측면에서 심형래표 자동차가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뛰어날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없었어.....다만 자동차산업이 열렸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커진거야.......
근데 3류 오토바이만 만들던 충무단지의 회사들이 그 자동차를 평가절하하기 시작한거야........이유는 단순해 심형래표 자동차가 잘팔리면 국민들의 의식이 바뀔거고 자신들의 오토바이산업에 상당한 타격을 준다는 거지....
그래서 자동차가 시판되기도 전에 뭉개버릴 심산으로 씹기시작했어...... 디자인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기술적인 측면과 성능 및 안정성에서 검증되지 않았고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형편없다는 거지......
연비도 않좋고 엔진 소음이 크고 제동장치가 부드럽지 않으며 에어콘 냉방이 제대로 않되고 안전성이 형편없어 이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목숨을 담보로 걸어야 한다는 위협적인 악평을 내리면서 심형래표 자동차를 쓰레기로 취급한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객은 애국심에 기대에 자국상품을 애용하기보단 냉정한 시각으로 판단하고 제품을 평가하고 구입해야된다고 설득하면서 심형래표 자동차의 애국에 의한 판매를 차단키위애 나선거야..........과거의 지들의 주장을 지들스스로 엎어버린거지......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들의 오토바이는 미쿡의 자동차와 일류 오토바이에 비해 초라하지만 나름대로 오토바이 부문에서는 자긍심을 가지는 만큼 불필요한(?) 산업의 변화로 그나마 안정괴도에 있는 오토바이 산업까지 훼손당할수 있다는 논리를 내세운거지.....
그리고 오토바이 성능이나 검사하는 자들을 동원해서 자동차를 평가(?)하고 매도한거야......물론 언론까지 매수해서 악평을 한거지.....
그래서 심형래회사가 국민들에게 호소하기 시작했어.... 충무단지 회사들의 압력이 수년간의 노력과 한국에서의 자동차산업이라는 꿈을 실현하려는 자신을 주저않히려 한다고.......언제까지 국내에만 안주할거냐고......우리도 수출해서 돈벌면 안돼냐는 거야.......
근데 이말은 일리가 있는게.......오토바이는 개나 소나 어느 나라에서든 다 만들거든.....그러니 3류 오토바이가 국제시장에서 팔릴리 없잖아......
하지만 자동차는 입장이 다르잖아...
아무도 못만들고 미쿡만이 만드니 조금 부족하더라도 가격대비 만족도만 충족시켜준다면 무한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야..... 국민들이 심형래의 말에 동조하기 시작한거야......자동차시장은 오토바이시장과는 엄연히 다르다는 거거든....
자동차가 시판되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이 그 자동차를 구입하기 시작했어......
막상 구입해서 타봤더니 디자인 괜찮고 언론들의 악평에 비해 성능이나 기술측면 안정성면에서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조금 떨어지지만 가격대비 그럭저럭 만족이 되고 국산자동차라는 것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지는거야....
그래서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들이 쓰레기 취급했던 전문가 들에게 따지기 시작했지......
첫술에 배부른 경우 있느냐.......자동차 계속만들면서 기술력은 축적되고 헛점은 보완하면 되는거 아니냐 ......자동차산업이 생겨난게 중요하지 소프트적인 것으로 산업자체를 부정하려 드느냐.......오토바이나 검사하던 인간들이 자동차를 평할수 있느냐........
그랬더니 오토바이 회사들의 대응이 웃긴거야,.....
그 심형래표 자동차를 구입하고 만족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들먹인거야....... 그런 쓰레기차에 만족하는거 자체가 쓰레기라는 거지........한마디로 이판사판이 된거지......
사태가 커지니 국민들도 화가 치솟기 시작했어........
자동차는 커녕 오토바이 하나 제대로 못만들어 3류오토바이나 만들고 애국심 이용해 국민들에게 강매하는 집단이 국민적 선택을 비판하고 대세의 흐름을 애써 왜곡하고 매도하려 한다고 말이야.....
한쿡산업의 발전보다 자국민의 국민적 자긍심보다 지들 밥그릇이 더 중요한 저들은 이제 더이상 보호할 가치가 없다고 느낀거지........
그래서 냉정하게 판단해서 구입할테니 수입전면 개방하고 관세폐지 시키라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거야........ . . . . . . 현대에서 처음 승용차 만들때 개 허접이었지만 지금은 어때 ?
잘 만들잖아......
그때 한국에서 자동차 산업이 허접이고 쓰레기라고 매도되었다면 지금의 자동차 산업이 존재할수 있으며 그 보다 높은 차원의 산업이 발전할수 있었을까 ?
자동차의 기술력이야 생산하고 유지하면서 차곡차곡 개선하면 되는거 아닌가 ?
영화 또한 마찮가지 아니냐 ?......
나도 왠만하면 3류 국산영화들 다운로드 않하고 극장가서 봤는데 그게 후회된다.......
내가 생각하는 충무로 집단들은 집안의 벼룩이 맘에 않든다고 초가산간 다 태우고도 지가 잘했다고 욱일 인간들로 밖에는 안보여........
[퍼옴]내가 디워사태를 보는 시각......
좀 길긴 하지만 공감가는 글이라 퍼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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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쿡이라는 나라에서 오토바이를 만들어......
그렇다고 그 오토바이가 일류는 아니고 2류에서 3류 정도로 충무단지에 조그만 회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그 안에서 서로 상부상조해가면서 먹고사는 거야...
그에 반해 미쿡이라는 나라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동차를 만드는데 그 종류는 고급세단에서부터 참으로 다양한거야..
또 이웃 원숭이 나라와 그밖의 선진국들은 자동차는 못만들지만 오토바이는 세계 초인류제품을 생산하고 세계시장에서 2등자리를 놓고 피터지는 싸움을 하고있지. (자동차가 1등이니.....)
한쿡의 오토바이가 3류이니 수출은 엄두도 못내고 그나마 좀 잘만들었다고 인정되는 것만 세계시장에 조금 내놓는 정도이니 만큼 자국 오토바이는 철저하게 국내용이고 그럭저럭 국민들의 애국심에 기대어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그 회사들의 현실이었지.....
그들에게는 일 라는 개념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지는 애초에 없어.....
물론 기술과 자본도 없거니와 지구상에서 자동차를 만들수 있는건 미쿡뿐이고 그외 나라들도 자동차를 못만드니 그놈이나 나나.... 생각하면서 별 관심도 가지지 않았고 일류 오토바이 안만들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팔아주니 수입에 대한 것만 막으면 먹고사는덴 전혀 지장없었던 거지.....
또한 언론들도 신모델이 나올때 마다 3류 오토바이의 단점은 숨기고 장점만을 부추기면서 국민들에게 동참해줄것을 요구했고, 국민들도 초라하고 불만은 많지만 자국의 오토바이 산업을 지킬 의무가 있으니 성능과 안전성등에 대한 고려 보다는 애국차원에서 구입하고 국가도 높은 관세와 수량의 제한을 들어 자국의 산업을 보호해 왔던거야......
근데 어느날 갑자기 4류 오토바이나 만들던 심형래라는 회사에서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나선거야.......
물론 처음에는 오토바이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성능면에서나 기술적으로 기존의 충무공단의 회사들에 비해 형편없었고 저가품으로의 인식을 가졌던터라 오토바이 산업에서도 심형래라는 회사를 없신여겼는데......그 심형래 회사가 자동차를 만든다 만든다 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자동차를 만들어서 시판에 들어간거야......
물론 심형래표 자동차도 처음인지라 기술이 축적된 미쿡이 만드는 자동차에 비해 성능면에서나 기술적인면 안전성등에서 많은 부족함을 보일수 밖에 없었지....
축적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본이 풍부하거나 미국의 기술을 받아들인것도 아닌 심형래와 임직원들이 뛰면서 자본을 끌어모아 미쿡의 자동차를 연구해서 독자적인 기술로 자동차를 만든거야....
이건 기존의 안이한 산업에 상당한 충격을 줘버린거야......
또한 그 자동차를 미쿡이라는 나라와 원숭이 나라에도 수출협의를 맺었다는거지......그것도 상당한 물량을 말이야......
그전에 오토바이 최고 수출 많이한게 미쿡에 100대 였는데 심형래표 자동차는 1500~2000대를 수출하고 원숭이 나라에 500대 이상 수출협의 중이다 보니.......다른 나라들에서도 그 자동차에 상당한 관심을 가졌고 미쿡과 원숭이의 평가에 따라 제3국에도 수출길이 활짝 열려버린 거지.....
그러한 소식에 나라전체가 난리난거야.......
아....우리도 자동차를 만들수 있구나......국민들은 대단한 자긍심이 생겨나고......아직까지 미쿡만이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던 영역을 심형래가 깼구나하고 환호하기 시작한거야.....
그렇다고 성능과 기술측면에서 심형래표 자동차가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뛰어날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없었어.....다만 자동차산업이 열렸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이 커진거야.......
근데 3류 오토바이만 만들던 충무단지의 회사들이 그 자동차를 평가절하하기 시작한거야........이유는 단순해 심형래표 자동차가 잘팔리면 국민들의 의식이 바뀔거고 자신들의 오토바이산업에 상당한 타격을 준다는 거지....
그래서 자동차가 시판되기도 전에 뭉개버릴 심산으로 씹기시작했어......
디자인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기술적인 측면과 성능 및 안정성에서 검증되지 않았고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형편없다는 거지......
연비도 않좋고 엔진 소음이 크고 제동장치가 부드럽지 않으며 에어콘 냉방이 제대로 않되고 안전성이 형편없어 이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목숨을 담보로 걸어야 한다는 위협적인 악평을 내리면서 심형래표 자동차를 쓰레기로 취급한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고객은 애국심에 기대에 자국상품을 애용하기보단 냉정한 시각으로 판단하고 제품을 평가하고 구입해야된다고 설득하면서 심형래표 자동차의 애국에 의한 판매를 차단키위애 나선거야..........과거의 지들의 주장을 지들스스로 엎어버린거지......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들의 오토바이는 미쿡의 자동차와 일류 오토바이에 비해 초라하지만 나름대로 오토바이 부문에서는 자긍심을 가지는 만큼 불필요한(?) 산업의 변화로 그나마 안정괴도에 있는 오토바이 산업까지 훼손당할수 있다는 논리를 내세운거지.....
그리고 오토바이 성능이나 검사하는 자들을 동원해서 자동차를 평가(?)하고 매도한거야......물론 언론까지 매수해서 악평을 한거지.....
그래서 심형래회사가 국민들에게 호소하기 시작했어....
충무단지 회사들의 압력이 수년간의 노력과 한국에서의 자동차산업이라는 꿈을 실현하려는 자신을 주저않히려 한다고.......언제까지 국내에만 안주할거냐고......우리도 수출해서 돈벌면 안돼냐는 거야.......
근데 이말은 일리가 있는게.......오토바이는 개나 소나 어느 나라에서든 다 만들거든.....그러니 3류 오토바이가 국제시장에서 팔릴리 없잖아......
하지만 자동차는 입장이 다르잖아...
아무도 못만들고 미쿡만이 만드니 조금 부족하더라도 가격대비 만족도만 충족시켜준다면 무한한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야.....
국민들이 심형래의 말에 동조하기 시작한거야......자동차시장은 오토바이시장과는 엄연히 다르다는 거거든....
자동차가 시판되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이 그 자동차를 구입하기 시작했어......
막상 구입해서 타봤더니 디자인 괜찮고 언론들의 악평에 비해 성능이나 기술측면 안정성면에서 미쿡의 자동차에 비해 조금 떨어지지만 가격대비 그럭저럭 만족이 되고 국산자동차라는 것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지는거야....
그래서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들이 쓰레기 취급했던 전문가 들에게 따지기 시작했지......
첫술에 배부른 경우 있느냐.......자동차 계속만들면서 기술력은 축적되고 헛점은 보완하면 되는거 아니냐 ......자동차산업이 생겨난게 중요하지 소프트적인 것으로 산업자체를 부정하려 드느냐.......오토바이나 검사하던 인간들이 자동차를 평할수 있느냐........
그랬더니 오토바이 회사들의 대응이 웃긴거야,.....
그 심형래표 자동차를 구입하고 만족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들먹인거야.......
그런 쓰레기차에 만족하는거 자체가 쓰레기라는 거지........한마디로 이판사판이 된거지......
사태가 커지니 국민들도 화가 치솟기 시작했어........
자동차는 커녕 오토바이 하나 제대로 못만들어 3류오토바이나 만들고 애국심 이용해 국민들에게 강매하는 집단이 국민적 선택을 비판하고 대세의 흐름을 애써 왜곡하고 매도하려 한다고 말이야.....
한쿡산업의 발전보다 자국민의 국민적 자긍심보다 지들 밥그릇이 더 중요한 저들은 이제 더이상 보호할 가치가 없다고 느낀거지........
그래서 냉정하게 판단해서 구입할테니 수입전면 개방하고 관세폐지 시키라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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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처음 승용차 만들때 개 허접이었지만 지금은 어때 ?
잘 만들잖아......
그때 한국에서 자동차 산업이 허접이고 쓰레기라고 매도되었다면 지금의 자동차 산업이 존재할수 있으며 그 보다 높은 차원의 산업이 발전할수 있었을까 ?
자동차의 기술력이야 생산하고 유지하면서 차곡차곡 개선하면 되는거 아닌가 ?
영화 또한 마찮가지 아니냐 ?......
나도 왠만하면 3류 국산영화들 다운로드 않하고 극장가서 봤는데 그게 후회된다.......
내가 생각하는 충무로 집단들은 집안의 벼룩이 맘에 않든다고 초가산간 다 태우고도 지가 잘했다고 욱일 인간들로 밖에는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