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선 뭘 살까? 방콕 코트라의 발표를 보면 태국에서 한국대비 물건값이 가장 비싼 것은 수입한 `한국 소주’라고 합니다. 한국소주의 값은 식당에서 9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받습니다. 자동차, 인터넷 요금 등도 태국은 한국보다 훨씬 비쌉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으로 수공예품 등은 가격이 쌉니다. 그렇더라도 선물을 사가야 하는 경우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허니문 커플은 이곳저곳 챙길 선물 고르려다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양주-킹파워 면세점에서 사는게 좋습니다. 시내 면세점 할인쿠폰을 이용해 더블할인을 받고, 프로모션이 있나 살펴보려면 시내 면세점이 더 나을 듯. 기내면세도 쌉니다. 그러나 물건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2)태국 특성이 묻어나는 지갑류-오톱샵이나, 잼갤러리 같은 곳. 짝퉁이 많은 야시장에선 사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편하게 입는 원피스 등도 로빈산이나 백화점 또는 바뚜남시장에 가면 싸게 살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편하다고 무척 좋아합니다. 3)집집마다 줄 것은 만만한 게 꿀(그러나 유사품 주의)이나 말린과일-오톱샵이나 시내 까르푸나 빅씨의 할인매장. 면세점에서도 말린과일은 팔지만 큰 묶음으로 해 양이많고 비쌉니다. 적은 양으로 살려면 오톱샵이나 일반 할인매장이 괜찮습니다. 말린과일 중에선 두리안 강추.. 말려서 그 고약한 냄새는 나지 않고, 맛이 독특해 이색적입니다. 망고스틴 등은 끄라뻥이라고 해서 말린 통조림 상태가 있습니다. 백화점 식료품매장 등에서 살수 있습니다. 4)약 3~4만원 상당의 타이실크 넥타이 또는 스카프-오톱샵이나 센탄월드 등의 백화점 5)목각 필통, 또는 장식용 꽃병, 양초 등도 좋은 기념품-야시장 등에서 판매 6)나라야가방-시내 나라야 매장과 백화점 안 7)여성 속옷브랜드 와코루-백화점,, 가급적 세일을 하는 곳을 잘 고르는 게 좋습니다. 8)스테인레스 주방용품-할인매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9)악세서리-짝퉁을 사려면 마분크롱이나 야시장.. 진품은 잼갤러리 10)천연 고무벼개(라텍스)침구류-라텍스의 효능은 코골이 등에 좋다고 의사들도 인정.. 그러나 여행사 상품화로 평판이 안좋고 하자 있는 곳을 파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일반 할인매장에서 고무 원액의 농도를 따져 사고, 꼭 구입하고자 하면 쇼핑센타에서 할인을 요구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1)그 밖에 태국에서 살만한 것 -로얄제리(그러나 진품은 소수, 치앙마이 등 북쪽이나 생산자 표시있는 오톱등에서 구입하는 게 진품 가능성 높음) -노니주스, 쇼핑센타, 백화점 판매 -무좀약-쇼핑센타, 백화점 판매, 완전히 무좀균을 박멸하는 큰 효과보임 -과일 통조림 또는 말린과일 -오키드 꽃:공항에서 사면 끝에 작은 물병을 달아줍니다. 박스에 넣어준채로 통관할수 있으며. 한달이 가도 시들지 않습니다. 한국화원에서 사는 것보다 4~5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방콕에서 뭘 살까??
태국에선 뭘 살까?
방콕 코트라의 발표를 보면
태국에서 한국대비 물건값이 가장 비싼 것은 수입한 `한국 소주’라고 합니다.
한국소주의 값은 식당에서 9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받습니다.
자동차, 인터넷 요금 등도 태국은 한국보다 훨씬 비쌉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으로
수공예품 등은 가격이 쌉니다.
그렇더라도 선물을 사가야 하는 경우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허니문 커플은 이곳저곳 챙길 선물 고르려다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양주-킹파워 면세점에서 사는게 좋습니다.
시내 면세점 할인쿠폰을 이용해 더블할인을 받고, 프로모션이 있나 살펴보려면
시내 면세점이 더 나을 듯. 기내면세도 쌉니다. 그러나 물건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2)태국 특성이 묻어나는 지갑류-오톱샵이나, 잼갤러리 같은 곳. 짝퉁이 많은 야시장에선
사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편하게 입는 원피스 등도 로빈산이나 백화점 또는 바뚜남시장에 가면 싸게 살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편하다고 무척 좋아합니다.
3)집집마다 줄 것은 만만한 게 꿀(그러나 유사품 주의)이나 말린과일-오톱샵이나 시내 까르푸나 빅씨의 할인매장. 면세점에서도 말린과일은 팔지만 큰 묶음으로 해 양이많고 비쌉니다.
적은 양으로 살려면 오톱샵이나 일반 할인매장이 괜찮습니다.
말린과일 중에선 두리안 강추.. 말려서 그 고약한 냄새는 나지 않고, 맛이 독특해 이색적입니다.
망고스틴 등은 끄라뻥이라고 해서 말린 통조림 상태가 있습니다.
백화점 식료품매장 등에서 살수 있습니다.
4)약 3~4만원 상당의 타이실크 넥타이 또는 스카프-오톱샵이나 센탄월드 등의 백화점
5)목각 필통, 또는 장식용 꽃병, 양초 등도 좋은 기념품-야시장 등에서 판매
6)나라야가방-시내 나라야 매장과 백화점 안
7)여성 속옷브랜드 와코루-백화점,, 가급적 세일을 하는 곳을 잘 고르는 게 좋습니다.
8)스테인레스 주방용품-할인매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9)악세서리-짝퉁을 사려면 마분크롱이나 야시장.. 진품은 잼갤러리
10)천연 고무벼개(라텍스)침구류-라텍스의 효능은 코골이 등에 좋다고 의사들도 인정.. 그러나 여행사 상품화로 평판이 안좋고 하자 있는 곳을 파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일반 할인매장에서 고무 원액의 농도를 따져 사고, 꼭 구입하고자 하면 쇼핑센타에서 할인을 요구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1)그 밖에 태국에서 살만한 것
-로얄제리(그러나 진품은 소수, 치앙마이 등 북쪽이나 생산자 표시있는 오톱등에서 구입하는 게 진품 가능성 높음)
-노니주스, 쇼핑센타, 백화점 판매
-무좀약-쇼핑센타, 백화점 판매, 완전히 무좀균을 박멸하는 큰 효과보임
-과일 통조림 또는 말린과일
-오키드 꽃:공항에서 사면 끝에 작은 물병을 달아줍니다. 박스에 넣어준채로 통관할수 있으며. 한달이 가도 시들지 않습니다. 한국화원에서 사는 것보다 4~5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