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여자이며 서울소재 언덕배기 대학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ㅋㅋ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한달도 안됐네요 쳇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은 저랑 여섯살 차이나는 29살이구요. 같은 학교 다니면서 씨씨였는데 지금 뭐 번듯한 금융권 회사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연봉이 4천 얼마라고 들었어요.) 뭐 이 사람과의 만남은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이었어요. 동아리 모임 자주 갖다가 친해졌는데요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었는데도 좋다고 서로 버리고 만났어요. 미쳤죠. 게다가 그 사람의 전 여자친구는 (저도 전 여자친구가 되엇지만요;) 저보다 한살 많은 저희과 선배였습니다 네네 남의 남자 뺏은 나쁜 뇬이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사겼어요 선배들한테 욕들어먹고 그럴 때 남자친구란 사람은 제대로 보호같은건 해주지 않았고요 제가 다~ 알아서 했습니다 ㅋㅋ 근데 전 선배랑 깔끔하게 헤어진 줄 알고 만났고요. 뭐, 헤어지고 만났는데 뭐가 문제냐고 ... 생각했어요. 그치만 좋다고 하는 거야 한달정도도 채 안됐구요 그 사람은 저한테 화내면 정말 심하게 대했습니다. 그분 나이도 나이인지라 뭐 신부감을 구하는건지... 제가 어디 아프다 그러면 - "아, 난 가족병력 있는 사람 질색이야. 너 무슨 병있는거 아냐? " 하시고, 제가 음식은 해본 적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사람들끼리 놀러갔을 때도 뭐 잔심부름만 하고 도왔어요. 그랬더니 "음식 한두가지 정도는 할 줄 알아야지. 그리고 넌 어디 언니들 있는데 손도 까딱 안하고 있냐?" 학원 꾸준히 다니다가 지 좋아서 학원 땡땡이도 다 쳐보고 .. 보고싶어서 갔어요 진짜. (전 제가 알바한걸로 학원 등록하기 때문에 한번도 빠져본 적 없어요 돈 아까워서 ㅋ) 그랬더니 하는 말이, "아, 난 너 되게 성실한 것 같아서 사귄건데... 사귀고 나니까 되게 게으르네" 뭐 요딴식!!!!!!!!! 이런 거 뿐만 아니라, 친구들한테는 화 한번 낸 적 없다고 지 입으로 저한테 말하더군요. 근데 저한테는 왜 그렇게 화를 잘 내는 겁니까? 내가 그렇게 우습나 -_- 친구들보다 못한 존재였죠 네네 한번 싸우면 뭐 저의 인격적인 부분까지 모독해가면서 심한 말 많이 했습니다. 여기 톡톡 읽어보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남자는.. 진짜 좋아하면 잘해줍니다" 더라구요-_- 그래서 지켜봤죠 하지만 이 남자, 잘할 때는 엄청 잘하거든요. 무지하게 친절해지고, 그럴 때는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하고 빠져있어요. 근데 돌변하면 꼭 다른 사람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헤어나오지 못한걸지도.... 그리고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걸 정말로 싫어했어요. 그냥 친구, 혹은 아는 동생 (남자)이 문자만 보내도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 진짜 더럽게... 보험 들어놓지 말란말이야" 란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건 언어 순화 한거에요) 암튼 그래서 전 이 남자한테만 올인했습니다. 친구들 (남자인)까지 연락 다 끊고, 온리 여자들만 만났죠. 근데 그 사람은 절 진짜 사랑한게 아닌가봐요. 전화도 먼저하는건 저구요, 문자 한번 먼저 보내면 일할 때라고 답장도 없어요. 물론 일할 때 답장 보내는거안된다는거 압니다 (전 대딩이니까 아직 직딩의 생활을 모르니까 이해하려고 했죠) 그치만 전 제가 겪은 일들이나 그런것들, 그 때 그때 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고 막 그랬거든요. 예를 들면 전철에서 신기한 사람을 봤다면 문자로 "자기야 나 오늘 되게 신기한 사람 봤어" 라고 보낸다거나,.. 그냥 일상적인 거 겪은거 다 알려주고 싶었어요. 근데 답장은 안보내더라도 일 끝나고 전화를 하게 되면 그런거 얘기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완전 무신경이고.... 그리고 이 사람은 욕심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제가 헤어진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죠. 회사 들어가서는 잠잠하나 싶더니, (그동안은 정말 잘해줬습니다) 싸우는 일 없이.. 근데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고 오면 (명문고 나오셔서 다들 잘나가신댑니다.) 혼자 끙끙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안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승진에 대한 욕망이나 그런게 불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지나가는 얘기로, "우리 지점에 총지부장 딸이 온대" 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 때 여자의 직감이란거 있잖아요 이 인간이 또 친해지려고 들이대겟구나... 뭐 이런거요. 그런거 느꼈습니다. 그래서 바로 "뭐야~ 그럼 둘이 가까워지겠네" 했더니 "아냐 그 사람은 2층으로 갈꺼고 난 1층으로 갈꺼자나" 하더라구요 근데 그 시점부터, 정확히 그 시점부터. 그 인간은 달라졌습니다. 안그래도 안하던 전화 더 안하고, 회식도 점점 많아지고 그러면서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전 이 사람 정말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없어선 안되겠다 싶어서 얼른 잡아야겠다 싶어서 일하는 그 쪽 동네에서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그냥 깜짝 놀래켜주려고 왔다고 말하지는 않았구요 "끝나면 바로 전화해^-^"라고만 했습니다 그날따라 일도 늦게 끝나고 회식도 있다고 하길래 전 회식 끝날때까지 기다렸어요. 근데 밤이 돼서도 안끝나길래 "나 oo였는데 그냥 갈께 그럼.." 이라고 문자 보냈더니 10분뒤에 전화와서는 하는 말이 "뭐야 나 전철타고 집에 가고 있어 . 와 있으면 와있다고 말을 해야지" 하는겁니다.............. 그리고 내가 끝나면 분명히 전화하라고 했는데 제 말은 뭐 어디 귀구녕 귀똥으로도 안들은겁니까 뭡니까 화가나서 놀래켜 줄려고 그랬다고, 그럼 어디냐고 중간에라도 만나면 되지 않냐고 했죠. 근데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30분 못기다리겠답니다... (그 거리가 전철로 30분정도 걸렸거든요. 대체 언제 끝났길래 그만큼이나 멀리 갔습니까?) 암튼 그 날도 못만나고, 다음날 만나자고 전화해도 잔다고 안나오고... 그래서 그대로 헤어지자고 했더니 별 말도 없어요.. (전에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는데 그땐 붙잡고 욕하고 그런 반응이라도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 별 말도 없고... 자기 혼자 이별을 준비했었던것 같습니다. 꼭 그 지부장 딸 때문이라고는 확신 못하겠지만, 어쨌든 제가 싫어진 다른 이유가 있겠죠? 속상해요.. 전 진짜 이 사람밖에 없었어요 짧은 1년이지만... 근데 어떻게 연락 한번 없고 물론 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했지만, 계속 사겼어도 달라질 건 없었던 것 같네요... 헤어지기 바로 전에 이런말 하더라구요 "넌 다른데서는 훨씬 더 좋은 대접 받을텐데.... 그건 미안해" .. 미안한데 왜그러니? 저 진짜 다른데선 이런 대접 안받거든요........ 나름대로 완소녀라구요 (비웃으세요 ㅋㅋ) 그치만 이 인간도 정말, 잘난거 정말 없습니다. 제 눈에 콩깍지 씌여서 그렇지 다들 친구들이 보면 "뭐야 니가 아까워~ 나이도 어린데," 라던가 뭐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뭘 믿고 그랬던건지................................. 아 역시 저의 외모보단 지부장 딸의 재력이 더 좋았을까요? 참, 생각해보면 저 때문에 헤어졌던 그 선배 ㅋㅋㅋ 제가 고대로 받고 있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속상해요 갑자기 그 선배의 마음까지 이해되는거 있죠 ㅠㅠ 맨날 제가 장난으로 의심하고 그러면 "소설 좀 그만써~ 소설 다 완성되면 보여줄꺼야? " 하면서 뽀뽀해주곤 했는데-_- 이거 제 삼류 소설이 딱딱 들어맞는거 아닌가 몰라요. 근데 정말 새롭게 등장한 그녀가 지부장 딸이 맞다면 전 왠지.... 비인기리에 종영된 <사랑하는 사람아> 를 찍고 있었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글 마쳐 봅니다^^ 모든 여자분들 나쁜 남자하고는 만나지 말아요 우리.....
헤어진 남자친구, 잘한거겠죠?
전 23살 여자이며 서울소재 언덕배기 대학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ㅋㅋ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한달도 안됐네요 쳇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은 저랑 여섯살 차이나는 29살이구요.
같은 학교 다니면서 씨씨였는데
지금 뭐 번듯한 금융권 회사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연봉이 4천 얼마라고 들었어요.)
뭐 이 사람과의 만남은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이었어요.
동아리 모임 자주 갖다가 친해졌는데요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었는데도
좋다고 서로 버리고 만났어요. 미쳤죠.
게다가 그 사람의 전 여자친구는 (저도 전 여자친구가 되엇지만요;)
저보다 한살 많은 저희과 선배였습니다 네네
남의 남자 뺏은 나쁜 뇬이란 소리까지 들으면서 사겼어요
선배들한테 욕들어먹고 그럴 때 남자친구란 사람은 제대로 보호같은건 해주지 않았고요
제가 다~ 알아서 했습니다 ㅋㅋ
근데 전 선배랑 깔끔하게 헤어진 줄 알고 만났고요.
뭐, 헤어지고 만났는데 뭐가 문제냐고 ... 생각했어요.
그치만 좋다고 하는 거야 한달정도도 채 안됐구요
그 사람은 저한테 화내면 정말 심하게 대했습니다.
그분 나이도 나이인지라 뭐 신부감을 구하는건지...
제가 어디 아프다 그러면 -
"아, 난 가족병력 있는 사람 질색이야. 너 무슨 병있는거 아냐? " 하시고,
제가 음식은 해본 적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사람들끼리 놀러갔을 때도 뭐 잔심부름만 하고 도왔어요. 그랬더니
"음식 한두가지 정도는 할 줄 알아야지. 그리고 넌 어디 언니들 있는데 손도 까딱 안하고 있냐?"
학원 꾸준히 다니다가 지 좋아서 학원 땡땡이도 다 쳐보고 .. 보고싶어서 갔어요 진짜.
(전 제가 알바한걸로 학원 등록하기 때문에 한번도 빠져본 적 없어요 돈 아까워서 ㅋ)
그랬더니 하는 말이,
"아, 난 너 되게 성실한 것 같아서 사귄건데... 사귀고 나니까 되게 게으르네"
뭐 요딴식!!!!!!!!!
이런 거 뿐만 아니라,
친구들한테는 화 한번 낸 적 없다고 지 입으로 저한테 말하더군요.
근데 저한테는 왜 그렇게 화를 잘 내는 겁니까?
내가 그렇게 우습나 -_- 친구들보다 못한 존재였죠 네네
한번 싸우면 뭐 저의 인격적인 부분까지 모독해가면서 심한 말 많이 했습니다.
여기 톡톡 읽어보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남자는.. 진짜 좋아하면 잘해줍니다" 더라구요-_-
그래서 지켜봤죠
하지만 이 남자, 잘할 때는 엄청 잘하거든요.
무지하게 친절해지고, 그럴 때는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하고 빠져있어요.
근데 돌변하면 꼭 다른 사람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헤어나오지 못한걸지도....
그리고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걸 정말로 싫어했어요.
그냥 친구, 혹은 아는 동생 (남자)이 문자만 보내도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 진짜 더럽게...
보험 들어놓지 말란말이야"
란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건 언어 순화 한거에요)
암튼 그래서 전 이 남자한테만 올인했습니다.
친구들 (남자인)까지 연락 다 끊고,
온리 여자들만 만났죠.
근데 그 사람은 절 진짜 사랑한게 아닌가봐요.
전화도 먼저하는건 저구요,
문자 한번 먼저 보내면
일할 때라고 답장도 없어요.
물론 일할 때 답장 보내는거안된다는거 압니다
(전 대딩이니까 아직 직딩의 생활을 모르니까 이해하려고 했죠)
그치만 전 제가 겪은 일들이나 그런것들,
그 때 그때 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고 막 그랬거든요.
예를 들면 전철에서 신기한 사람을 봤다면 문자로
"자기야 나 오늘 되게 신기한 사람 봤어"
라고 보낸다거나,.. 그냥 일상적인 거 겪은거 다 알려주고 싶었어요.
근데 답장은 안보내더라도 일 끝나고 전화를 하게 되면 그런거 얘기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완전 무신경이고....
그리고 이 사람은 욕심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제가 헤어진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죠.
회사 들어가서는 잠잠하나 싶더니,
(그동안은 정말 잘해줬습니다) 싸우는 일 없이..
근데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고 오면 (명문고 나오셔서 다들 잘나가신댑니다.)
혼자 끙끙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안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승진에 대한 욕망이나 그런게 불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지나가는 얘기로,
"우리 지점에 총지부장 딸이 온대"
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 때 여자의 직감이란거 있잖아요
이 인간이 또 친해지려고 들이대겟구나... 뭐 이런거요.
그런거 느꼈습니다.
그래서 바로 "뭐야~ 그럼 둘이 가까워지겠네"
했더니
"아냐 그 사람은 2층으로 갈꺼고 난 1층으로 갈꺼자나"
하더라구요
근데 그 시점부터, 정확히 그 시점부터.
그 인간은 달라졌습니다.
안그래도 안하던 전화 더 안하고,
회식도 점점 많아지고
그러면서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전 이 사람 정말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없어선 안되겠다 싶어서
얼른 잡아야겠다 싶어서
일하는 그 쪽 동네에서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그냥 깜짝 놀래켜주려고 왔다고 말하지는 않았구요
"끝나면 바로 전화해^-^"라고만 했습니다
그날따라 일도 늦게 끝나고 회식도 있다고 하길래
전 회식 끝날때까지 기다렸어요.
근데 밤이 돼서도 안끝나길래 "나 oo였는데 그냥 갈께 그럼.."
이라고 문자 보냈더니
10분뒤에 전화와서는 하는 말이
"뭐야 나 전철타고 집에 가고 있어 . 와 있으면 와있다고 말을 해야지"
하는겁니다..............
그리고 내가 끝나면 분명히 전화하라고 했는데
제 말은 뭐 어디 귀구녕 귀똥으로도 안들은겁니까 뭡니까
화가나서 놀래켜 줄려고 그랬다고, 그럼 어디냐고 중간에라도 만나면 되지 않냐고 했죠.
근데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30분 못기다리겠답니다...
(그 거리가 전철로 30분정도 걸렸거든요. 대체 언제 끝났길래 그만큼이나 멀리 갔습니까?)
암튼 그 날도 못만나고,
다음날 만나자고 전화해도 잔다고 안나오고...
그래서 그대로 헤어지자고 했더니 별 말도 없어요..
(전에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는데 그땐 붙잡고 욕하고 그런 반응이라도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 별 말도 없고...
자기 혼자 이별을 준비했었던것 같습니다.
꼭 그 지부장 딸 때문이라고는 확신 못하겠지만,
어쨌든 제가 싫어진 다른 이유가 있겠죠?
속상해요.. 전 진짜 이 사람밖에 없었어요 짧은 1년이지만...
근데 어떻게 연락 한번 없고
물론 제가 헤어지자고 먼저 했지만,
계속 사겼어도 달라질 건 없었던 것 같네요...
헤어지기 바로 전에 이런말 하더라구요
"넌 다른데서는 훨씬 더 좋은 대접 받을텐데.... 그건 미안해"
.. 미안한데 왜그러니?
저 진짜 다른데선 이런 대접 안받거든요........ 나름대로 완소녀라구요 (비웃으세요 ㅋㅋ)
그치만 이 인간도 정말, 잘난거 정말 없습니다.
제 눈에 콩깍지 씌여서 그렇지 다들 친구들이 보면
"뭐야 니가 아까워~ 나이도 어린데,"
라던가 뭐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뭘 믿고 그랬던건지.................................
아 역시 저의 외모보단 지부장 딸의 재력이 더 좋았을까요?
참, 생각해보면 저 때문에 헤어졌던 그 선배 ㅋㅋㅋ
제가 고대로 받고 있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속상해요
갑자기 그 선배의 마음까지 이해되는거 있죠 ㅠㅠ
맨날 제가 장난으로 의심하고 그러면
"소설 좀 그만써~ 소설 다 완성되면 보여줄꺼야? "
하면서 뽀뽀해주곤 했는데-_-
이거 제 삼류 소설이 딱딱 들어맞는거 아닌가 몰라요.
근데 정말 새롭게 등장한 그녀가 지부장 딸이 맞다면
전 왠지....
비인기리에 종영된 <사랑하는 사람아> 를 찍고 있었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글 마쳐 봅니다^^
모든 여자분들 나쁜 남자하고는 만나지 말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