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한국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 대부분 재미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는 한때 음악 공연, 연극 공연도 좀 하고, 영화 음악에 참여하기도 한 적이 있다. 쫌 안다고 말할수도 있고, 솔찍히 영화는 참 많이 보고 또 즐겁게 남에게 권할 줄도 안다 (말리는 경우도 있고...).
영화에 따라 대화면과 사운드가 중요해 보아는 영화 (예 : Dear Hunter, Vertical Limit, 60 seconds, 반지의 제왕, 주라기 공원, 등등) 는 꼭 영화관에서 보고, 내용만으로도 재이있는 영화 (Mission Impossible, 덴징 위싱톤이 나오는 영화, 각설탕, 여친소, 등등) 는 비행기에서 공짜로도 보고 영화관 에 가기도 하고, 홈 씨어터로 보기도 한다.
그런데 디워는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다. 왜? 일당 스케일이 있어 보이니까.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는 꼭 영화관에서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 중에 하나이다.
나는 화려한 외출도 영화관에서 보고싶다. 나도 당시에 대학생이었고 그로인해 여러가지 어려움도 격었고, 음악 테이프를 만들어 광주에 엄청난 량을 뚜리기도 하는 바람에 곤란한 일을 격기도 했던 사럼으로서 그때의 생각을 되새기고 싶은 생각이 있기 떄문이다.
영화는 개인별로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 만약 안 그렇다면 사람들이 몽땅 바보이거나 영화가 진짜 엉터리거나 들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평론이라는 게 얼마나 엉뚱한 일인가? 어떤 평론가는 어디는 좋고 어디는 좀 부족하고 등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건 진정한 영화 평론이 아니라고 본다.) 하여튼 여화 평론이라는 것 자체가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벨 문학상 받은 소설이 재미있는가? 생각은 좀 하게 만든다 그러나 재미있는지는 좀 ........
요즘 영화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관객동원 많이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궝잡는게 매인것인다.
그만좀 평론따위는 치워버리고 재미있나, 시원시럽게 영화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나만 생각해보자
한가지더, 남들은 시도도 못해보는 걸, 욕을 먹어가면서 성공적으로 제작한 심형래갘독에게 박수을 보낸다. CG 소프트웨어는 국내에는 좀 싸게 뿌렸으면 한다. 또는 일부 다은 영화사의 CG 제작 협조를 미국의 SpyGlass, PIXAR 같이 해주었으면 한다.
왜 이래야 될까????
나는 솔직히 한국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 대부분 재미가 별로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는 한때 음악 공연, 연극 공연도 좀 하고, 영화 음악에 참여하기도 한 적이 있다. 쫌 안다고 말할수도 있고, 솔찍히 영화는 참 많이 보고 또 즐겁게 남에게 권할 줄도 안다 (말리는 경우도 있고...).
영화에 따라 대화면과 사운드가 중요해 보아는 영화 (예 : Dear Hunter, Vertical Limit, 60 seconds, 반지의 제왕, 주라기 공원, 등등) 는 꼭 영화관에서 보고, 내용만으로도 재이있는 영화 (Mission Impossible, 덴징 위싱톤이 나오는 영화, 각설탕, 여친소, 등등) 는 비행기에서 공짜로도 보고 영화관 에 가기도 하고, 홈 씨어터로 보기도 한다.
그런데 디워는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다. 왜? 일당 스케일이 있어 보이니까.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는 꼭 영화관에서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 중에 하나이다.
나는 화려한 외출도 영화관에서 보고싶다. 나도 당시에 대학생이었고 그로인해 여러가지 어려움도 격었고, 음악 테이프를 만들어 광주에 엄청난 량을 뚜리기도 하는 바람에 곤란한 일을 격기도 했던 사럼으로서 그때의 생각을 되새기고 싶은 생각이 있기 떄문이다.
영화는 개인별로 각각 다른 느낌을 준다. 만약 안 그렇다면 사람들이 몽땅 바보이거나 영화가 진짜 엉터리거나 들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평론이라는 게 얼마나 엉뚱한 일인가? 어떤 평론가는 어디는 좋고 어디는 좀 부족하고 등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건 진정한 영화 평론이 아니라고 본다.) 하여튼 여화 평론이라는 것 자체가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벨 문학상 받은 소설이 재미있는가? 생각은 좀 하게 만든다 그러나 재미있는지는 좀 ........
요즘 영화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관객동원 많이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궝잡는게 매인것인다.
그만좀 평론따위는 치워버리고 재미있나, 시원시럽게 영화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나만 생각해보자
한가지더, 남들은 시도도 못해보는 걸, 욕을 먹어가면서 성공적으로 제작한 심형래갘독에게 박수을 보낸다. CG 소프트웨어는 국내에는 좀 싸게 뿌렸으면 한다. 또는 일부 다은 영화사의 CG 제작 협조를 미국의 SpyGlass, PIXAR 같이 해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