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디워를 보고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디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영상물을 약점인 스토리 전개가 약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영화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블럭버스터에 비교했을때 아직은 조금 약한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차이에 따라서 디워가 재미있었거나 그저그랬거나 재미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저그랬습니다. 하지만 디워는 우리나라영화에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표현하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투자가 약해서 어느정도의 기술이 있는데도 잘만들지 못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현주소에 반해 발로뛰는 노력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지원금을 제작받아 만들었다는점과 자체적으로 쌓아서 만든 CG기술을 정말 우리나라의 기술을 한순간에 일본뒤에 30년기술에서 미국수준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정말 이점에서는 박수를 처야합니다. 그리고 이무기가 코브라를 닮은것이 좀 안탁깝지만 이무기라는 캐릭터는 정말 동양권에 밖에 없는 특이한 전설의 동물이라는 점을 이용해 외국에 동양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정말 찬사할만합니다. 충무로의 모감독이 자기는 300억이 있으면 디워를 350개나 만들수 있다는 망발을 했는뎅. 만들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탱크를 움직이고 몇년안에 30년이상의 기술을 뛰어넘을수있다면 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정말 보수파들입니다. 충무로의 감독들... 자신들보다 더 잘하면 그렇게 샘이나는지 그러니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한국사람은 안된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하자면 일본은 투자자체도 국가적 지원을 하고 장르도 여러가지며 실패를 두려워하지않습니다. 영화배우 차승원이 어떤 티비프로에 나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승원 왈 "제가 생각하는 잘만든영화, 예술적인 작품이란 봐주는 사람이 재미있어야하고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만들고 예술적으로 작품성이 좋아도 사람들이 봐주지 않는다면 그건 잘만든영화가 아닙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이 초기에 우리나라 영화처럼 일년에 수십, 수백편을 만드는 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식수준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기술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영화를 보는 시청자들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감독들은 왜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려고합니까.. 이래적이지 않은 일은 다 이단으로 보고 배척합니까.. 그럴꺼같으면 나이든 감독들 다들 영화만들어서 상영하지 말고 자기집 서재에 고이 끼워 넣고 천년만년 꺼내서 혼자서 작품감상하기 바랍니다. 저의 결론은 디워는 확실히 아직은 미비한점이 많지만 새로운 감독의 도전과 수많은이들의 노력이 일구어낸 새로운 시도였으며 우리는 거기서 우리도 블럭버스터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심형래감독이 용가리에서 포기했다면 지금의 디워는 없었을것이다. 이번에도 디워의 미비점을 찾아 다음에는 미국을 능가하는 ... 스토리도 탄탄하고 눈요기도 선사할수 있는 CG의 콤비네이션이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성공은 실패를 하고 하자 않고의 차이가 아니다. 성공은 실패했을때 일어서는냐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이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극장에서 마지막시간대에 영화를 봤는데 모두 만원이였으며 아무도 잘만들었다 그렇지 못다다 하지 않았으며 자막의 마지막까지 올라갈때까지 아무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며 마지막에 웅장한 그 아리랑을 들으며 기립박수를 쳤다. 우리 영화의 새로운 희망을 보고난 감동의 표현으로 -
디워의 장점과 단점(다들 공감하시죠?!!!!)
우선 제가 디워를 보고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디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영상물을 약점인 스토리 전개가 약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영화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블럭버스터에 비교했을때 아직은 조금 약한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차이에 따라서 디워가 재미있었거나 그저그랬거나 재미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저그랬습니다.
하지만 디워는 우리나라영화에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표현하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투자가 약해서 어느정도의 기술이 있는데도 잘만들지 못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현주소에 반해
발로뛰는 노력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지원금을 제작받아 만들었다는점과
자체적으로 쌓아서 만든 CG기술을 정말 우리나라의 기술을 한순간에 일본뒤에 30년기술에서 미국수준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정말 이점에서는 박수를 처야합니다.
그리고 이무기가 코브라를 닮은것이 좀 안탁깝지만 이무기라는 캐릭터는 정말 동양권에 밖에 없는 특이한 전설의 동물이라는 점을 이용해
외국에 동양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정말 찬사할만합니다.
충무로의 모감독이 자기는 300억이 있으면 디워를 350개나 만들수 있다는 망발을 했는뎅.
만들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탱크를 움직이고 몇년안에 30년이상의 기술을 뛰어넘을수있다면 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정말 보수파들입니다. 충무로의 감독들...
자신들보다 더 잘하면 그렇게 샘이나는지 그러니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한국사람은 안된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하자면 일본은 투자자체도 국가적 지원을 하고 장르도 여러가지며
실패를 두려워하지않습니다.
영화배우 차승원이 어떤 티비프로에 나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승원 왈 "제가 생각하는 잘만든영화, 예술적인 작품이란 봐주는 사람이 재미있어야하고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만들고 예술적으로 작품성이 좋아도 사람들이 봐주지 않는다면 그건 잘만든영화가 아닙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이 초기에 우리나라 영화처럼 일년에 수십, 수백편을 만드는 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식수준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기술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영화를 보는 시청자들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감독들은 왜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려고합니까..
이래적이지 않은 일은 다 이단으로 보고 배척합니까..
그럴꺼같으면 나이든 감독들 다들 영화만들어서 상영하지 말고 자기집 서재에 고이 끼워 넣고 천년만년 꺼내서 혼자서 작품감상하기 바랍니다.
저의 결론은 디워는 확실히 아직은 미비한점이 많지만 새로운 감독의 도전과 수많은이들의 노력이 일구어낸 새로운 시도였으며 우리는 거기서 우리도 블럭버스터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심형래감독이 용가리에서 포기했다면 지금의 디워는 없었을것이다.
이번에도 디워의 미비점을 찾아 다음에는 미국을 능가하는 ... 스토리도 탄탄하고 눈요기도 선사할수 있는 CG의 콤비네이션이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성공은 실패를 하고 하자 않고의 차이가 아니다. 성공은 실패했을때 일어서는냐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이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극장에서 마지막시간대에 영화를 봤는데
모두 만원이였으며 아무도 잘만들었다 그렇지 못다다 하지 않았으며 자막의 마지막까지 올라갈때까지 아무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며 마지막에 웅장한 그 아리랑을 들으며 기립박수를 쳤다. 우리 영화의 새로운 희망을 보고난 감동의 표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