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좀 들어보소~~~~~~~~~ 본인은 평소에 경품 등에 응모를 자주 하기 때문에 소포를 자주 받는 편이오.. 2주일에 하나 꼴로 받는데.. 유독 불친절한 택배기사분(멋진 흑기사가 아니오....)이 있어서.. 나만 그런가..아님 여러분도 그런가 궁금하여 한번 올려보오~~~~ 직장으로 오는 소포야 직장에서 내가 받으면 되는데 가끔 집으로 가는 경우가 있소. 본인의 집엔 낮에 아무도 없소~~~~ (혼자 살기 떄문이요~~~~외롭소~~~) 각설하고!!!!--+ 얼마전에 좀 부피가 큰 가전제품이 배달되어 온 날이었소. 전화가 왔소~ 기사 분이었소~~ (흑기사 아니오~~) "ㅇㅇㅇ씨 되시죠? 택밴데요..지금 집 앞인데 집에 계세요?" "어멋!집에 없는데요~" 여기서부터 슬슬 짜증을 내더이다.. 그럼 어떡하냐는 둥...앞집에 자주 맡기기 때문에 앞집에 맡겨달랬더니 부피가 커서 앞집에서 안맡아준답디다 이 기사분이 말도 툭툭 내뱉고 영~~~~~~~~~~~~` 불친절하더이다.. 내가 따지려다가...좋게좋게 하자는 생각에 "그럼 내일 가져다 주세요~~" 했더니... "내일은 이쪽으로 안오고...어쩌고...어쩌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른다는 둥..직접 찾으러 오라는 둥~~" 꼭 내가...집에 있기로 했는데 약속 안 지킨 것처럼 말하더이다.. 집에 사람이 없을수도 있는건데.. 물론 이 아저씨 맘은 이해가 갑니다. 올때마다 사람 없으면 화나겠죠. 그런데 다른 택배기사 아저씨들은 안 그러시는데 유독 이 택배기사아저씨만 그러는건 왜그럴까..싶소 엘*** 택배~~~ 내가 무슨 죄인이라도 된 마냥... 20분정도만 기다려달라고 했소... 안된다더이다~~ 어쩌라는거요~~~~ㅠ.ㅠ 물론 배달도 밀려있고 그러니 이해는 하오만.. 그러면 내일 갔다주던가...택배가 왜 택배란 말이오 결국 내가 일하다 말고 20분 걸려 집에 갔소. 갔더니 아파트 복도에다 진짜..두고 갔더이다~ 그리구 일주일 후 또 택배가 왔소! 그 기사요~~(흑기사 아니요~) 당연히 난 직장에 있었소...집에 없었소~~~ 전화가 왔더이다. "집에 계세요?" 시작부터 굉장히 퉁명스럽소.... "아뇨...죄송한데요...앞집에 맡겨주세요" "앞집에서 잘 안맡아주는데..아~~~" 하면서 짜증이빠이냅디다~ 그래서 내가 그랬소 "그럼 제가 지금 갈게요...어디세요?" 했더니.. "이제 가려고 하는데..그럼 앞집에 맡겨놓을게요" 합니다..그런가보다 했습죠. 그러고 퇴근길에 앞집에 들러서 소포를 물었더니..안 왔답니다 전화했죠..기사분한테 그랬더니.. "오늘 그 쪽으로 갈 일이 없어서 안 맡겼는데 낼 배달할게요" 하는데 꽤나 당황하는 말투... 오호라~~ 오늘 오지도 않았구만....오늘 배달해준다더니 이리로 오지도 않았으면서 아까 낮에 그렇게 짜증을 낸거야?--+ 시간이 좀 지나서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당연히 하시는 일이 배달인데... 집에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그럼 다른 택배회사는 다음날 가져다 주거나 좀 기다려주던데.. 이 아저씨는 안그럽디다.. 기다려주지도 않고.. 배달날짜에 안 가져다 주고 가장 심한건.. 짜증내는거. 처음 전화받자마자~~~~~ 짜증섞인 목소리로.... 아~~놔..진짜 생각하니까 또 짜증나네.. 서비스업....이 힘들다는건 알지만.. 몇몇 분들때문에...다수가 욕먹는다는거..아셔야하는데
택배..너무 불친절하시다....--+
내 말 좀 들어보소~~~~~~~~~
본인은 평소에 경품 등에 응모를 자주 하기 때문에
소포를 자주 받는 편이오..
2주일에 하나 꼴로 받는데..
유독 불친절한 택배기사분(멋진 흑기사가 아니오....)이 있어서..
나만 그런가..아님 여러분도 그런가 궁금하여 한번 올려보오~~~~
직장으로 오는 소포야 직장에서 내가 받으면 되는데
가끔 집으로 가는 경우가 있소.
본인의 집엔 낮에 아무도 없소~~~~
(혼자 살기 떄문이요~~~~외롭소~~~)
각설하고!!!!--+
얼마전에 좀 부피가 큰 가전제품이 배달되어 온 날이었소.
전화가 왔소~
기사 분이었소~~ (흑기사 아니오~~)
"ㅇㅇㅇ씨 되시죠? 택밴데요..지금 집 앞인데 집에 계세요?"
"어멋!집에 없는데요~"
여기서부터 슬슬 짜증을 내더이다..
그럼 어떡하냐는 둥...앞집에 자주 맡기기 때문에
앞집에 맡겨달랬더니
부피가 커서 앞집에서 안맡아준답디다
이 기사분이 말도 툭툭 내뱉고 영~~~~~~~~~~~~`
불친절하더이다..
내가 따지려다가...좋게좋게 하자는 생각에
"그럼 내일 가져다 주세요~~"
했더니...
"내일은 이쪽으로 안오고...어쩌고...어쩌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른다는 둥..직접 찾으러 오라는 둥~~"
꼭 내가...집에 있기로 했는데 약속 안 지킨 것처럼
말하더이다..
집에 사람이 없을수도 있는건데..
물론 이 아저씨 맘은 이해가 갑니다.
올때마다 사람 없으면 화나겠죠.
그런데 다른 택배기사 아저씨들은 안 그러시는데
유독 이 택배기사아저씨만 그러는건 왜그럴까..싶소
엘*** 택배~~~
내가 무슨 죄인이라도 된 마냥...
20분정도만 기다려달라고 했소...
안된다더이다~~
어쩌라는거요~~~~ㅠ.ㅠ
물론 배달도 밀려있고 그러니 이해는 하오만..
그러면 내일 갔다주던가...택배가 왜 택배란 말이오
결국 내가 일하다 말고 20분 걸려 집에 갔소.
갔더니 아파트 복도에다 진짜..두고 갔더이다~
그리구 일주일 후 또 택배가 왔소!
그 기사요~~(흑기사 아니요~)
당연히 난 직장에 있었소...집에 없었소~~~
전화가 왔더이다.
"집에 계세요?"
시작부터 굉장히 퉁명스럽소....
"아뇨...죄송한데요...앞집에 맡겨주세요"
"앞집에서 잘 안맡아주는데..아~~~"
하면서 짜증이빠이냅디다~
그래서 내가 그랬소
"그럼 제가 지금 갈게요...어디세요?"
했더니..
"이제 가려고 하는데..그럼 앞집에 맡겨놓을게요"
합니다..그런가보다 했습죠.
그러고 퇴근길에 앞집에 들러서
소포를 물었더니..안 왔답니다
전화했죠..기사분한테
그랬더니..
"오늘 그 쪽으로 갈 일이 없어서 안 맡겼는데
낼 배달할게요"
하는데 꽤나 당황하는 말투...
오호라~~
오늘 오지도 않았구만....오늘 배달해준다더니
이리로 오지도 않았으면서
아까 낮에 그렇게 짜증을 낸거야?--+
시간이 좀 지나서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당연히 하시는 일이 배달인데...
집에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그럼 다른 택배회사는 다음날 가져다 주거나
좀 기다려주던데..
이 아저씨는 안그럽디다..
기다려주지도 않고..
배달날짜에 안 가져다 주고
가장 심한건..
짜증내는거.
처음 전화받자마자~~~~~
짜증섞인 목소리로....
아~~놔..진짜 생각하니까 또 짜증나네..
서비스업....이 힘들다는건 알지만..
몇몇 분들때문에...다수가 욕먹는다는거..아셔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