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해 기도좀~(굉장히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사랑과 전쟁2007.08.11
조회115

글쓰기에 앞서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시고 글 읽고 충고 해 주세요.(세상물정 모르는 시골 아줌마 입니다.)

수개월전 아파트 입구(양주 백석 오산리 &&@ 주영광 교회)교회에 다니게 됬습니다.(침례교)

 

성도(기존교인 세가정)가 없는것 같아 사모님께 전도 용품에 대한 제안을 하게 됬고, 돈이 없다는 말씀에 반반씩 하는것은 어떤가?(남편몰래 5~10만은 할 수 있겠기에=남편 교회안다님)제안을 하게 됬는데 헌금을 많이 하라고..목사님이 물건 싸게 사는곳 알고 있다고 &&씨가 헌금을 많이 하면 좋을것 같다고..1:1대화라 무지 부담이 밀려 왔고 이틀뒤 100만원(얘기 위해 모은돈=내전부)을 목사님 통장에 입금시킴.(같은 아파트 단지에 삼.목사님&나 사모님 계좌번호 후딱알려줌)그래 그 돈으로 수건,이쑤시개등을 사서 아파트 전도 하게 됬는데..

문제는 지금부터..매주 수요일 11시에 성경공부 하게 교회오라길래 별 생각없이 하게 됬습니다.(나중에 알고 보니 교인중 나혼자만 성경공부 ....미쳐~)

그런데 성경 공부는 한5~10분이고 잡담반 내사생활 케내는거 반 질책(복받을려면 나,목사한테 잘해야되=세뇌교육)그리고 2시에 전도 사모님, 나 ,목사님 (안하면 집으로 목사혼자 옴=우린 주말 부부)올가미에 걸린 기분이 이때부터 든것 같았습니다.

같은 아파트 내에 살기에 울집 목사님집 왕래가 잦았는데 목사님 18번은 항시 돈얘기와 자기한테 잘하라는것 그리고 딸자랑(상장 받은것 =강대상 위에서 빈번함)

마음적 의지가 하고 싶었었나 봅니다. 하지만 목사, 사모도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어쩌다 내가 이런 인간들을 만났나 싶퍼~~)

교회 성도 개업집에 못간날이 있었는데 그 날 저녁 사모님 울 집에 와선 "목사님께 순종이 안되면 복종을 하라고" 내가 사단에 완전히 사로 잡혀 있고,남편이

술을 마시니 애도 크면 알콜 중독자가 될거람서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하고

가더군요.요새 힘들다고 얘기 하니깐 애 돈까스 먹은그릇보곤 그래도 먹을건 다

사먹네...&&&&&&&&&&&&&&&&&&&(교회 운영 하는데 걸림돌 되지 말라는 엄포 였나

봅니다.)

다시 수요일이 되 성경공부를 하게 됬는데(목사 :나)그날 폭발하고 말았습니다.이시간이 너무 괴로우니 다른사람을 넣어 달라고 ..목사왈 그러면 내 사생활을 다 알수가 없담서 시키는 대로 하라더군요 . 싫다고 완강하게 말했죠.

굉장히 감정적으로 격분하더니 앞으로 내게 환각,환청,자해,애를 죽이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될것이고 나한테 잘해야 된담서 성경에 목사한테 잘하라는 구절10개가 있는데 찿아 달라면 찿아 줄수도 있다고 자기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데 ..뻥찜~~~~~~~~~~~~~~~~~~~~~~~~~~~~~~~~~~~~~~~~~~~~~~~~~~~~~~~~~~~~~~~~~

수일뒤 목사님 댁으로 찿아가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 겠기에)교회 옮기겠다고 했죠.(새신자 카드 썼으니 허락 받고 나가라더군요.첨에 잘하겠다고 약속 하고선 이제와서 약속 어긴담서 나원참~~ 누가 화를 내야 하는데?)

사모님 미친듯이 달라들더니 "도대체 어딜 갈려고 하냐면서"..목사님 뭐라 하고..결국 사모님 화에 문닫고 목사님과 얘기 ..

목사왈 전에 교인 열넷이 나갔는데 그중 잘된인생이 하나라도 있는지 아냐고,앞으로 내 인생이 저주받게 될것이고 (기도하는 사람 마음 아프게 한죄) 온갖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하더군요..(자기만이 내 병을 고쳐 줄수 있다고..)

그렇게 교회를 나와 한달뒤 사모님이 집으로 전화해 목사님 집으로 가게 됬고, 약 3시간 정도 다시 교회 나오람서 그게 하나님뜻이고 나는 그걸 따라야 한다고..그리고 치료 받으라고 ㅎㅎ(목사님이 기도로 받은 하나님 계시라나?) 그렇게 수일이 지났습니다.

돈이 없어 집근방 교회 전도사님께 악기를 꽁으로 배우게 됬는데,거기 전화해서

온갖 지랄을 다 했는가 봅니다.(전도사님 사모님 싸우시고..)

교회목사님 두딸들이 교회 애들을 시켜서 아파트 돌아 다님서 울 아들 왕따라고

 몰려 다님서 소문내고,어쩌다 나랑 마주치면 째려 보고 (나 원 참~)

참다 참다 못해 목사님 집으로 가서 "돈 다시 돌려 달라고 ~"하니깐 두달만에

나타나 무슨 개소리냠서 울 집에 돈이 어딨냐고..(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사모님은 내가 언제 헌금 많이 하라고 했냠서 ..(미친 개한테 물린 기분)

문제는 제가 넘 가난하다는 겁니다.

목사님 집 두달세 인테리어 싹 바뀌고,두딸 방 공주풍으로 ..새 자전거 두대에,두딸 보습(영어)에 피아노다님 울아들 돈없어 아무것도 못다님.(10만원이면 되니깐 컴말고 사람이 알켜주는 보습을 보내라는 사모님 무시하던 눈빛을 못 잊겠습니다.=(휴 이젠 아무도 못 믿겠습니다.)

목사님은 제게 두가질 바랬던것 같습니다.(돈+복종)제가 나간 이후로 세사람이 더 나갔습니다.제게 묻더군요 왜 나갔냐고..(울먹) 정말 잘 섬겼는데..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건

1.설교를 너무 스파르타식 괴성을 질러 가면서 합니다.(자기말고 딴 사람은 개무시 하는 스탈)

2.신유은사를 넘 내세우십니다.(자긴 암도 고친 사람이람서..)

3.돈을 너무 바라십니다.(대놓고 무안주면서 교묘하게 머리쓰면서)

4.강대상에서  나간교인 험담과 (온 교인에게 귀에 딱지 앉도록 ..)자기딸 자랑,그리고 난 돈 한푼 없는 사람이다는 얘길 자주함.(알아보니 교회 월세 아님.)

5.목사가 먼가를 해주면 그배로 가져가려는 근성이 있음.(내가 이만큼 했으니깐 넌 나한테 보답을 배로 해야되.)

요즘 잠이 잘 안옵니다.내가 어쩌다 이렇게 목사 험담이나 하게 됬나 싶기도 하고, 정말 저주 받을까 무섭기도 하고,같은 아파트라 마주치기 싫어도 마주치게 됩니다. (나 집 분양 받았음.) 애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ㅎㅎ 

 저를 위해 기도 좀 해 주세요.(따끔한 충고 말씀 기다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께 죄송합니다.(그날 돈달라고 한거...)=하나님 용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