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말중에 틀리지 않은것은 평론가는 분명 피드백을 줘야하며, 항상 객관적이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진중권의 영화에대한 평은 적절했다. 하지만 무슨코드 무슨코드니 하면서 외적인것을 들먹이는것은.. 자기과시를 위한 독선, 침소봉대 과장시키기, 그리고 끼워맞추기였다. 나도 개인적으로 디워를 재미있게봤다. 그리고 재미있게본분들과 나와 거의 비슷하게 느낀 부분역시 진중권이 지적한 부분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같은것을 보았고 같은것을 느꼈다. 단 관점이 달랐을뿐이다. 바라보는 시선자체의 각도가 다른데 어떻게 의견일치를 하겠는가. 우리는 둘다 옳다. 처음부터 대화가 되지 않는 싸움(?)이었다.
스토리, 연기는 미흡하다. 하지만 CG는 훌륭하다. CG가 SF영화의 가장 중요한 한 부분 임을 인정하나, 어디까지나 일부분일 뿐이다. 평론가들의 악플은 심형래 감독이 이제 CG라는 한마리 토끼는 잡았으니 나머지 토끼들도 잡길 바라는 마음 아니였을까 한다.
평론가들은 옳았다. 하지만 역시 네티즌들도 옳았다.
진중권의 말중에 틀리지 않은것은 평론가는 분명 피드백을 줘야하며, 항상 객관적이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진중권의 영화에대한 평은 적절했다. 하지만 무슨코드 무슨코드니 하면서 외적인것을 들먹이는것은.. 자기과시를 위한 독선, 침소봉대 과장시키기, 그리고 끼워맞추기였다. 나도 개인적으로 디워를 재미있게봤다. 그리고 재미있게본분들과 나와 거의 비슷하게 느낀 부분역시 진중권이 지적한 부분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같은것을 보았고 같은것을 느꼈다. 단 관점이 달랐을뿐이다. 바라보는 시선자체의 각도가 다른데 어떻게 의견일치를 하겠는가. 우리는 둘다 옳다. 처음부터 대화가 되지 않는 싸움(?)이었다.
스토리, 연기는 미흡하다. 하지만 CG는 훌륭하다. CG가 SF영화의 가장 중요한 한 부분 임을 인정하나, 어디까지나 일부분일 뿐이다. 평론가들의 악플은 심형래 감독이 이제 CG라는 한마리 토끼는 잡았으니 나머지 토끼들도 잡길 바라는 마음 아니였을까 한다.
다음영화에선 더욱 완성도 높은 영화로 우리를 찾아줄 영구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