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 대학교 4학년이고요.. 제 여자친구는 한살 어리고 작년에 취직을 했어요.. 사귄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네달 조금 넘었네요.. 제 여자친구 저한테 잘하고 착하고 이쁜, 아직까지 너무 좋기만 합니다.. 집도 어느정도 잘사는 편인데도 절약할줄도 알고요.. 하루는 옷사야 한다해서 동대문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어요.. (여친은 옷이나 신발 거의 그런데서 예쁜거 골라서 삽니다.. 비싼옷으로 치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이쁘더군요) 제 가방이 비어서 여친 핸드폰을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화장실간 사이에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나가서 문자왔다고 핸드폰을 줬어요.. 확인하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네이트로 문자 보내면 있는 그런거 있잖아요.. 하트 난무하고 자기야 사랑해 뭐 이런거.. 확 열받아서 "누구야?" 그랬더니 "아는 오빠야. 원래 이런거 잘 보내" 이러고 핸드폰 저한테 다시 주고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옷 고르는 겁니다 -_-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럼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안하냐고 했더니 단체 문자인거 뻔한데 뭐하러 신경쓰냐고 합니다;; 저랑 사귀기 전부터 이런 문자 많이 오고 해서 신경 안쓰면 된다고요;; 결국 제가 막 우겨서 오해 살만한 문자는 자제해 달라고 문자 보내고 끝났습니다 뒤늦게 말하자면 남자친구 있다고 다른 남자 연락도 못하게 하고 만나지도 못하게 하는놈은 아닙니다;; 만나기 전에 미리 말만한다면 술을 한잔하던 밥을 먹던 그냥 재미있게 놀으라 하는 편이에요.. 물론 여자친구도 제 생각해서 다른 남자 만나는건 자제하는 편이에요.. 연락도 잘 안하고 고향가면 옆집 친구 매번 만나는 정도?? 왠만하면 이정도밖에 없어요.. 아주아주 가끔 서울 친구들하고 어울리고요.. 그런데 가끔 아니다 싶은게 많아요.. 하루는 그녀 싸이 방명록에 글 남기려고 갔더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보고싶어 ○○씨~^^" 친구끼리 친하다면 뭐 보고싶다는 말정도는 할수 있죠.. 하지만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라면 저런건 자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글 보고 누구냐 물어봤어요.. 그냥 친구라 합니다 못 만난지도 꽤 오래된 친구래요.. 신경쓰인다 하니까 제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친구끼리 보고싶은거야 당연한거 아니냐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좀 더 쿨해져야 하는겁니까?? 제 여자친구가 잘못하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휴대폰 통화기록에 거의 가족과 제이름밖에 없어요) 그런 남자들이 그러는건데 이게 계속되니까 누구한테 화도 못내겠고 아주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악플다시는 분들 악플달면서 즐기는 기분은 이해하지만 헤어져 이런건 자제해주셨으면 하네요..
내 여친한테 보고싶다, 하트문자 하는 이성친구들..
저는 올해 26살 대학교 4학년이고요..
제 여자친구는 한살 어리고 작년에 취직을 했어요..
사귄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네달 조금 넘었네요..
제 여자친구 저한테 잘하고 착하고 이쁜, 아직까지 너무 좋기만 합니다..
집도 어느정도 잘사는 편인데도 절약할줄도 알고요..
하루는 옷사야 한다해서 동대문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어요..
(여친은 옷이나 신발 거의 그런데서 예쁜거 골라서 삽니다.. 비싼옷으로 치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이쁘더군요)
제 가방이 비어서 여친 핸드폰을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화장실간 사이에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나가서 문자왔다고 핸드폰을 줬어요..
확인하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네이트로 문자 보내면 있는 그런거 있잖아요..
하트 난무하고 자기야 사랑해 뭐 이런거..
확 열받아서 "누구야?" 그랬더니
"아는 오빠야. 원래 이런거 잘 보내"
이러고 핸드폰 저한테 다시 주고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옷 고르는 겁니다 -_-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럼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안하냐고 했더니 단체 문자인거 뻔한데 뭐하러 신경쓰냐고 합니다;;
저랑 사귀기 전부터 이런 문자 많이 오고 해서 신경 안쓰면 된다고요;;
결국 제가 막 우겨서 오해 살만한 문자는 자제해 달라고 문자 보내고 끝났습니다
뒤늦게 말하자면 남자친구 있다고 다른 남자 연락도 못하게 하고 만나지도 못하게 하는놈은 아닙니다;;
만나기 전에 미리 말만한다면 술을 한잔하던 밥을 먹던 그냥 재미있게 놀으라 하는 편이에요..
물론 여자친구도 제 생각해서 다른 남자 만나는건 자제하는 편이에요..
연락도 잘 안하고 고향가면 옆집 친구 매번 만나는 정도?? 왠만하면 이정도밖에 없어요..
아주아주 가끔 서울 친구들하고 어울리고요..
그런데 가끔 아니다 싶은게 많아요..
하루는 그녀 싸이 방명록에 글 남기려고 갔더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보고싶어 ○○씨~^^"
친구끼리 친하다면 뭐 보고싶다는 말정도는 할수 있죠..
하지만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라면 저런건 자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글 보고 누구냐 물어봤어요..
그냥 친구라 합니다 못 만난지도 꽤 오래된 친구래요..
신경쓰인다 하니까 제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친구끼리 보고싶은거야 당연한거 아니냐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좀 더 쿨해져야 하는겁니까??
제 여자친구가 잘못하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휴대폰 통화기록에 거의 가족과 제이름밖에 없어요)
그런 남자들이 그러는건데 이게 계속되니까 누구한테 화도 못내겠고 아주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악플다시는 분들 악플달면서 즐기는 기분은 이해하지만 헤어져 이런건 자제해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