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0살 (빠른 84).. 저 솔직히 중&고딩때 철 없을때 일명 학교에서 날나리(?)로 낙인 되었던 여자였어요.. 그래서 인지 중1때 남잘 첨 사귀고 ..그때 부터 술을 마시고 남자들하고 어울리고 놀았죠.. 지금 20살인데 솔직히 사겼던 남자들도 수도 없이 많았고 그것도 제 분수도 모르고 돈좀 있고 잘생긴 사람 아니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죠..(지금은 아니고 학교 다닐적에..) 저희 언니 나이 22살.. 저희 언니는 나보다 더 심한 ....학교에서 알아주는 문제아였죠.. 그래서 솔직히 저희 언니땜에 학교 선배들이 절 못 건드린 이유도 있어요.. 제가 20살이지만..7살에 학굘 들어가서 학년차는 언니랑 1년밖에 차이가 안 났거든요..언니도 수없는 남잘 사겼고 왠만한 남자 잘 거들떠도 안보죠..(언니 역시 지금은 아니지만..) 제 동생..이제 고2.. 나랑 언니와는 전혀 다른 남자죠.. 정말 엄마랑 한 뱃속에서 낳은 사람 맞는지 의심 될 정도로.. 정말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하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하는 말은 우리집은 완전 여자들이 생 날라리고 남잔 진짜 순진하다고 ㅡㅡ;; 정말 5월달까지만 해도 여자 손 한번 잡아 보지 못하고 여자 만나 본적도 없는 그런 녀석입니다.. 여자 만나고는 싶은데 쑥기도 없고 ..머 이런 저런 요인들이 작용한거 같아서 몬 만난거 같아요.. 솔직히 제 동생 키가 쫌 작거든요..고2인데 170cm정도 니깐요.. 근데 얼마전에 앤이 생겼다고 자랑하더군요.. 전 너무 의아해 헀죠.. 제 남동생 학교가 공고 임에도 불구하고 폰을 학교에 가지고 다님 다 뺏기고 졸업 함 주는 학교 거든요..이런 면에서 쫌 엄격하죠.. 연락 할곳도 없다고 고2인데 폰도 사달라고 안 조릅니다.. 근데 앤 생기니 엄마 폰을 가지고 다니더군요 ㅎㅎ 더 웃긴건 여잘 만나보질 못한 순진한 남이라 그런지 저보고 묻더군여.,.여자 만남 머하고 노냐고 ㅡㅡ;; 너무 황당했죠..그래서 대충 알려 줬죠,., 제가 동생한테 데트 하라고 돈 까지 줬어요...5만원 저 또한 솔직히 동생이 앤 생겨 좋아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거든요 근데 이 짜슥이 연애 경험이 없어서 인지 전화 해도 할말이 없다고 전화도 자주 안하고 문자도 자주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맘은 그게 아닌데 할말이 없다네여.. 6월 8일..데트 한다고 나가더라구요.. 전 너무 궁금한 나머지 칭구덜하고 밖에서 놀다가 남동생 한테 저나해서 어디냐구 하니 E마트 라고 하더군요 갔더니..윽 ~~~제가 넘 나쁘긴 하지만.. 제 동생 여자친구,,,정말 퍽이더군요.. 키도 쪼만하고 거기에 안경까지 끼고 통통(?)하고.. 제가 기대안했담 거짓말이겠죠.. 정말 실망했습니다.. 제 동생 눈이 이것 밖에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제 동생이 아깝더라구요.. 사실..제 동생이 눈이 낫은건 얘길 들어 봐서 알곤 있었지만..쫌 심하더군요 근데 그때 문득 생각난게..제 동생도 연락 잘 안하지만 그 여자애도 제 동생이 연락 안함 아예 안하고..니가 쫌다 연락해~~하고 제 동생이 말함 답답한 사람이 연락하겠지 머~~이런식이라고 말하고.. 갑자기 열받더라구여,,,제 동생이 그애 보다 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그런식으로 나온다니깐.. 제 남틴이 저번에 제가 남동생 앤 생겼다고 신기하다고 말하니 금 언제 남동생이랑 동생 앤이랑 넷이 만나서 밥 한끼 하자고 했던게 생각 나더군요,..그래서 이번주 21일 토욜날 밥 먹기로 했는데 솔직히 제 동생이 그런 애랑 사귄다는게 쪽팔리더라구여.. 정말 저 나쁘죠??사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사람 맘이 뜻대로 안되더라구여.. 정말 어케 해야 할까요?? 정말 아무리 좋게 생각하고 생각해도 남틴한테 창피해요 ㅠ.ㅠ
정말 순진한 남동생이 앤이 생겼는데..고민입니다..
제 나이 20살 (빠른 84)..
저 솔직히 중&고딩때 철 없을때 일명 학교에서 날나리(?)로
낙인 되었던 여자였어요..
그래서 인지 중1때 남잘 첨 사귀고 ..그때 부터 술을 마시고
남자들하고 어울리고 놀았죠..
지금 20살인데 솔직히 사겼던 남자들도 수도 없이 많았고
그것도 제 분수도 모르고 돈좀 있고 잘생긴 사람 아니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죠..(지금은 아니고 학교 다닐적에..)
저희 언니 나이 22살..
저희 언니는 나보다 더 심한 ....학교에서 알아주는 문제아였죠..
그래서 솔직히 저희 언니땜에 학교 선배들이 절 못 건드린 이유도 있어요..
제가 20살이지만..7살에 학굘 들어가서 학년차는 언니랑 1년밖에
차이가 안 났거든요..언니도 수없는 남잘 사겼고
왠만한 남자 잘 거들떠도 안보죠..(언니 역시 지금은 아니지만..)
제 동생..이제 고2..
나랑 언니와는 전혀 다른 남자죠..
정말 엄마랑 한 뱃속에서 낳은 사람 맞는지 의심 될 정도로..
정말 순진하고 순수하고 착하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하는 말은
우리집은 완전 여자들이 생 날라리고 남잔 진짜 순진하다고 ㅡㅡ;;
정말 5월달까지만 해도 여자 손 한번 잡아 보지 못하고
여자 만나 본적도 없는 그런 녀석입니다..
여자 만나고는 싶은데 쑥기도 없고 ..머 이런 저런 요인들이
작용한거 같아서 몬 만난거 같아요..
솔직히 제 동생 키가 쫌 작거든요..고2인데 170cm정도 니깐요..
근데 얼마전에 앤이 생겼다고 자랑하더군요..
전 너무 의아해 헀죠..
제 남동생 학교가 공고 임에도 불구하고 폰을 학교에 가지고 다님
다 뺏기고 졸업 함 주는 학교 거든요..이런 면에서 쫌 엄격하죠..
연락 할곳도 없다고 고2인데 폰도 사달라고 안 조릅니다..
근데 앤 생기니 엄마 폰을 가지고 다니더군요 ㅎㅎ
더 웃긴건 여잘 만나보질 못한 순진한 남이라 그런지
저보고 묻더군여.,.여자 만남 머하고 노냐고 ㅡㅡ;;
너무 황당했죠..그래서 대충 알려 줬죠,.,
제가 동생한테 데트 하라고 돈 까지 줬어요...5만원
저 또한 솔직히 동생이 앤 생겨 좋아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거든요
근데 이 짜슥이 연애 경험이 없어서 인지 전화 해도 할말이 없다고
전화도 자주 안하고 문자도 자주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맘은 그게 아닌데 할말이 없다네여..
6월 8일..데트 한다고 나가더라구요..
전 너무 궁금한 나머지 칭구덜하고 밖에서 놀다가 남동생 한테
저나해서 어디냐구 하니 E마트 라고 하더군요
갔더니..윽 ~~~제가 넘 나쁘긴 하지만..
제 동생 여자친구,,,정말 퍽이더군요..
키도 쪼만하고 거기에 안경까지 끼고 통통(?)하고..
제가 기대안했담 거짓말이겠죠..
정말 실망했습니다.. 제 동생 눈이 이것 밖에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제 동생이 아깝더라구요..
사실..제 동생이 눈이 낫은건 얘길 들어 봐서 알곤 있었지만..쫌 심하더군요
근데 그때 문득 생각난게..제 동생도 연락 잘 안하지만 그 여자애도
제 동생이 연락 안함 아예 안하고..니가 쫌다 연락해~~하고 제 동생이
말함 답답한 사람이 연락하겠지 머~~이런식이라고 말하고..
갑자기 열받더라구여,,,제 동생이 그애 보다 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그런식으로 나온다니깐..
제 남틴이 저번에 제가 남동생 앤 생겼다고 신기하다고 말하니
금 언제 남동생이랑 동생 앤이랑 넷이 만나서 밥 한끼 하자고 했던게
생각 나더군요,..그래서 이번주 21일 토욜날 밥 먹기로 했는데
솔직히 제 동생이 그런 애랑 사귄다는게 쪽팔리더라구여..
정말 저 나쁘죠??사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사람 맘이 뜻대로 안되더라구여..
정말 어케 해야 할까요?? 정말 아무리 좋게 생각하고 생각해도
남틴한테 창피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