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그녀의 곁에있는 방법

10년후 약속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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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지금 맘음이 너무 슬프군요.ㅠㅠ

 

제게는 정말로 제가 너무나 사랑헀던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로 너무나 사랑했죠.

저와 그녀는 10월1일에 만났습니다.

그냥 그때는 아무생각 없이 나갔죠.

왜냐하면 제가 좋아 하던 누나헨테 고백했다가 차인 상태 였거든요.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될데로 되라는 심정으로 나갔어요.ㅋ

근데 웃긴건 그녀도 저와 상황이 비슷한 상황이었었죠.

나중에 알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그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딱 보는 순간. 아~ 진짜 예쁘다. 진짜 누구나 인정할만한 이쁜 그녀 였어요.

정말로 제눈에는 그녀하마나 보일정도로.

근데 그녀와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면서 한순간 너무 편하면서 왠지 오랬동안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난거 같았어 한마디로 너무나도 오래된 친구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렇게 우리는 만났어요.

그리고 첫소개팅 이후 저는 어떻게든 그녀 마음을 잡을려고 노력했죠 그래서 문자도 많이 하고 싶었는데

왠지 내가 너무 그러면 집착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그냥 제딴애는 정말로 조금 보냈어요

사실은 전 제가 진짜 좋아 하는 사람이 생기면 아낌없이 다 퍼주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를 통해서 그녀마음을 알고 전 그담주에 바로 고백을 했죠.

그리고 바로 성공.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아요 .

하지만 이떄부터 제 실수는 시작 된거죠.

사실 제가 남녀공학이란걸 초등학교 빼고는 다녀 본적이 없어서 여자를 솔찍이 어떻게 대해야 될지

잘 몰랐어요 그냥 무조건 여자말 잘들어주고 잘해주면 날 많이 많이 좋아해 주겠지 하고만 생각을했죠

그리고 제가 스킨쉽이 좀 많은 편이에요 이게 결정적인 실수였죠 . 저는 사실 처음에 그녀가 스킨쉽이 많다고 들었어요.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모르곘지만. 그래서 스킨쉽에대한 별 거부감이 없을줄 알았어요.

그녀도 그렇게 거부를 않하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하루가 지나가고 .

저희를 만나게해준 커플들과 4일후에 롯데월드를 가게 됬죠. 그 때는 진짜 너무 좋았어요.

롯데월드에서 줄을 기다리는게 그렇게 지루 하지 않은 적은 처음 이었으니깐요.

그리고 항상 그녀가 제게 안겨 있었어요. 진짜 남의 눈에 보기 부끄러울정도로 저한테 안겨 있었어요.

하지만 속으로는 너무 좋았죠. 그렇게 롯데월드에서 한참을 놀다가. 실내에있에서 제일 높이 떠다니는

기구 하나늘 탔어요. 근데 이넘의 친구 커플들이 지들끼리 키스해데고 있는거에요.어찌나 열받던지.

하지만 내심 저도 너무나도 하고 싶었죠. 그래서 에라이 모르겠다 내가 먼저 쪽 헀어요. ㅋ

그녀가 너무 당황 하더라구요..진짜 그때의 표정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너무나도 귀여웠으니깐요.

하지만 내심 그녀도 기구에서 키스 못한게 아쉬웠나봐요. 내려와서 아쉬웠다고 솔찍하게 말을 헀어요.

그래서 에라이 모르곘다하고 사람들 많은 벤치에 않아서 그냥 키스확 해버렸죠.ㅋ 완전 미친짓이었죠.

또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왔어요.여자친구에게 목걸이를 선물했죠. 그전에게 해준게 너무 없었거든요.그래서 크리스마스날 줄려고했던걸 여자친구가 너무 선물을 갖고 싶어 하길래 없는 돈 쪽면서 목걸이 하나를 사줬죠.^^ 여자친구가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좋아하는거에요

진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서 날라갔죠.하지만 행복은 여기서 끝이었어요. 1월달 부터 6워달까지 많이 다투기만 했어요..이유는 참 언제나 하나였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7월달에 터키 봉사활동을 간다고했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좀 나 없는 곳에서 쉬다가 다시 나랑 잘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보내주었죠.

근데 가있는 동안 왜이렇게 불안 한건지. 어디 다치지는 않았을까 누구한테 나 쁜 짓은 당안했을까.

그리고 내 여자친구가 누한테 반하지는 않았을까. 진짜 이상하며서 바보같은 생각을 많이했죠.

그리고 1주일도채안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너무 너무 신났죠. 진짜 너무 너무 .

그날은 미친듯이 좋아서 모든게 다 잘됬어요. 알바도 잘되고 모든게. 그리고 여자친구가 너무 너무

터키가 좋데요.그래서 아~ 참다행이구나. 했죠 그리고 드디어 동사활동이 끝나고 여자친구 혼자서 10일 여행하는 기간이었어요 그때는 전화를 이틀에 한번했죠. 지짜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그때 만다 여자친구가 하는 소리가 여기 터키남자들이 너무 찝쩍된다는 소리였죠. 진짜 싫었어요.터키 남자들이 찝적 된다는게 그래서 빨리 돌아 오길 바랬죠.

그리고 드디어 여행이 끝나고 드녀가 한국으로 귀국한날 저는 마중을 나갔죠.ㅎㅎ 진짜 그녀를 다시 보니깐 너무 너무 신났어요. 그리고 저는 저보면서 아주 기뻐 날뛸줄 알았어요..하지만 터키여행이너무 좋아서 제 기대와는 약간의 차이만있죠 ^^ 그냥 날위해서 몇개 사왔다고 말해주고 안아주더라고 ^^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그냥 그러려니했죠.

하지만 한국에 도착하고나서. 여자친구가 좀 이상했죠. 전 제가 너무 보고싶어할줄 알고 너무 기대를 했죠. 왜 어디 놀려가자라는 말은 안할까 왜 좀더 자주 연락을 안할깔. 나같으면 그렇게했을텐데.

그래서 여자친구와 전화때마다 나한테 좀더 관심을 가져죠 라는 압박을 좀 한거 같아요 사랑은 억지로 강요 할수없는건데 말이죠. 하지만 자그만친 28일동안 못봤서.저는 너무나 서운했죠. 근데

사건은 여자친구가 귀국하고 3일만에 제가 여자친구를 의심하게 됬어요 여자친구 싸이에 어떤 외국인의 남자의 글이 써있는거에요 근데 그 밑에 달릴 여자친구의 댓글은 제마음을 너무나도 아프게 했었어요

그립데요 너무나도 제게는 그러말을 거의 않했으면서 그리고 제가 남길글에는 답글 조차 없었지요.

그래서 저는 우연이 알게된 여자친구의 비밀 번호를 이용해서 그녀의 이메일을 한번봤죠 완전 범죄였죠

하지만 너무나도 그사람관계가 궁금했어. 그리고 저는 그녀의 이메일 싸이트를 들어가서 읽지 말아야 할긋을 보고 말았죠. 바로 제 생일 전날 말이에요. 여자친구가 제 생일전날 저에게 깨지자고 말하려고 했던 거였어요. 전 그것도 모르고 좋아했죠. 그리고 그때 또 본게 있어요 그녀가 그 외국인 남자한테 보냈던 이메일과 그 남자 여자친구에게 보냈던 이멜일과 사랑한다는 사진들..그리고 여자친구가 그사람에게 보냈던 하트 모양의 그림들.지짜 너무너무나 충격적이었어요. 너무너무나 심장이 한순간에 콱 멈충 정도로

그리고 저는 저와 애 이렇게 개지려고 하나 이유가 궁금했요 그리고 다른 이메일일에서 이류를 찾았죠

난 내 남자 친구가 싫어.

그는 나한테 너무 기대에 선물 이벤트

그게 나한테 너무 부담되.

진짜저는 단지 그녀의 관심을 받을려고 무진장 노력했을 뿐인데 그녀가 없는 한달동안 돈을 벌어서

그녀에게 어떻게 하면 맛있는거 사줄까 어떻게 하면 좋은걸 사줄까 생각 만했는데 너무나도 쓸때 없는 생각 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녀가 외국인 남자를 좋아했던 이유가 너무 착하고 순진해서였데요

하긴 나하고 다르게 스킨쉽도 안하고 기대도 않하고 순수하게 좋아만 했으니깐요.

진짜 제가 그 외국인에게 질수밨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사실을 꼭 말하고 싶었어요.제 여자친구한테.

그리고 저는 제 여자친구와 술을 먹었죠 여자친구가 술 안주가 먹고싶다고해서요. 근데

진짜 술을 먹으면서 전 는 안주는 먹기 싫고 진짜 여자친구때문에 끊었던 담배를 진짜 미치토록피면서

술만 마셨죠 그리고 그녀를 마음속에 묻고 저도 여자친구랑 헤어지려고 헀어요 진짜 마음을 헤어지기

정말로 싫은데ㅜㅜ

진짜 그녀가 술안주고 먹고있고 그녀가 웃는 모습을 볼때마다 제 맘이 자꾸약해 지는 거에요.

너무나도 진짜 가슴속에 묻을라고했는데 정말로 묻을라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하고 왔는데

진짜 차마 말이 안떨어지고 눈물만 한없이 나오는거에요 여자친구도 제가 왜우는지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 옆에 와서 내가 죄인이라고 내가 못씁년이라고 말하는데 진짜 자기 나한테 다시 돌아올 염치가 없다고 그런데 그것보다 더 상처 받은 말은 날 좋아하는 기는 하는데 날 다시 사랑할수없다는 말이었죠.

진짜 너무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전다 그녀를 용서하고 받아들이기로한건데. 모든걸 용서하고 다 받아 드리기로 한건데 그녀가 자기 자신을 용서못해서 올수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괴웠어요 너무나도 미치도록 죽고 싶을만큼 내가 원하는건 그냥 단지 사랑은 안해줘도 좋아해달라는거였는데

단지 그것 뿐이였는데 진짜 못난건 난데 내가 다 잘못해서 잘 못해줘서 너무나 부담을 줘서 이런일이 일어난건데 난 단지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되는거였는데 그냥 그 사람을 좋아 해두되는데 나 하고있을때만은 나를 좀더 봐주길 원한것 뿐이었는데 이게 그렇게 부담이 되고 그렇게 힘든 일이 될줄을 몰랐어요

단지 내가 원한건 그뿐이었는데. 조금만 마음을 달라고 부탁한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울줄이야. 날 아직도 외국인 만큼 좋아한다면서 다시는 못볼 외국인이 항상 볼수있는 나보다 좋다는게 이해가 안가지만

그러니 날 좀 더 좋아해줄수는 없는건지.. 난 항상 옆에 있을수있는데

그리고 저는 헤어지기 싫어서 그녀에게 저 혼자 약속을 했죠 10년뒤에는 정말로 멋진 사람이 되게서 오겠다고 그러니 우리 정말로 소중한 친구로 있자고.진짜 이건 저한테 고문이지도 모르죠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그냥 단지 옆에서 친구로서만 봐야한다는거 그리고 내심 돌아 오길 바라면서 옆에만 있는 다는거 그리고 그녀가 진정으로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눈물을 참고 보내줘야하다는거.

지금 저는 가슴이 너무 시리고도 아픔니다.진짜. 미치도록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남자가 우는게

쪽팔리긴 하지만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이따가 밤샘 알바가는데 거기가서 또 울면 안되는데 잘 될지 모르곘습니다.

여러분 진짜 그녀가 다시 제게 돌아 올수있게 힘을주세요.

진짜 다시 저 조금만 볼수있게 힘을주세요.

전 제맘에 그녀보다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이 들어올때까지 너무나도 그녀가 그리울꺼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보다 더 사랑할수있을 사람을 찾기 정말로 힘들꺼 같습니다.

진짜 이순간에도 전화가 와서 날 좋아한다고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그녀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기달릴껍니다.

제가 그녀에게 배운 사랑이이깐요 강요하지 않는 사랑

제가 처음으로 그녀를 사랑했을때는 그냥 아무것도 바란것이 없었는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참.. 알수가 없더군요.

진짜 이글을 읽고 그녀가 다시 돌아 올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진짜 그녀를 다 용서했습니다. 이젠 남은건 없어요..

제마음은 그냥 지금 텅비었습니다 뿐입니다 그녀만 들어올수있는 입구를 남긴체.

그녀가 길을 잃치 말고 잘 찾아와 주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녀 가 자기 자신을 용서하길 바랍니다. 내가 이미 그녀를 다 용서했으니깐요.

그리고 그녀를 욕하시는 사람있으면 신고 할꺼에요.

전 제가 알고있는 사람들이 욕먹고 상처 받는거 정말로싫으니깐 저로인해서 그런거면

더욱더 힘들어 질꺼에요.

진짜 쓰고 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 제가 글을 잘 못쓰기때문에 더 표현을 하고 싶어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너무 글이 어수선 할거께요 막 쓴거니깐요. 그리고 틀린 글자도 많을꺼에요

그래도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여려분에 감사드립니다.

진짜 이 글이 월베(?)가 맞나; 암튼 그 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도와 주세요.

정말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를 소개시켜준 커플 친구에게 너무나도 미안 합니다.

저희들이 잘되는걸 보면서 좋아했는데 볼 면목이없네요.

친구야 미안해..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아직도 있는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내가 너무 모잘라서 너무 어린애 같아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저는 기다릴껍니다.언제가 됬든 제 맘속에 다른사람이 들어 오질 않는 이상.

다시 돌아오면 새장에 가두지 않고 자유롭게 날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게 또 그녀한테 배운 사랑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