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싶어요. 채널에는 글쓴분들이 다 여성분들이어서 좀 머슥하네요.. 그래서 여성분들 어쩔지 그냥 봐 주세요.. 참 여러 문제가 있네요........ 전 30대 중반의 한 가장 입니다. 4년전 저의 아내와 결혼하고, 4살된 아들내미가 있습니다. 제가 참고 살아야 할지 참 암담 합니다. 몇일 전 저의 여동생 두명이 있느느데요. 저희 아기 엄마는 친정집에 보름정도 가있는 상태라 동생들이 찾아와 저랑 같이 집에서 저녁 먹고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 되었죠.. 몇달전, 여동생들 아이 백일에 오빠는 모해줄꺼 업어요 하길래 저는 우리 애기엄마가 반지든 돈으로 해주지 안앗냐고 했더니, 동생들이 업더랍니다. 이문제로 동생들과 저는 상황 이야기를 애기엄마가 까먹고 갔나보구나 하고 미안 하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선, 밖에서 생활하는 제가 일일이 신경되야 하나요 아님 애기 엄마가 알아서 챙겨야 하나요?? 저희 애기 엄마 이래요.. 그래도 욕하기 실지만 참으로 어쩌부니가 업는거 같아요. 참고 살아야 할지 어떨지 모르것어요.. (우리의 아주머님들의 힘이 필요하겠네요) 저 한달에 많이는 못 주지만 생활비로 150 줍니다. 이거는 아이먹는거,책갑, 등등 씁니다. 근데 항상 모자란데요.. 근데요. 제가 이거 주고요 아파트 관리비등 전화비, 가스비, 월세 50정도등 이런건 제가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동생들에게 이런돈으로는 챙겨주기는 힘든건가요?? 이사람 4.5년동안 시댁 챙기는건 한번두 못받어요. 부모님 용돈 제가 주라면 주고 저희 부모님께 꺼꾸로 또 받아와요 전 몰랐죠.. 어머님이 너희두 힘들까봐 하구 다시 준겆이 만테요 전 몰라?ㅆ어요 그러면 저는 어떨까요..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조그만한 직장에서 사업 아님 사업을 조그만하게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저는 친정집에 한번씩 가고 하면 용돈두 드리고 냉장고등 솔직히 제가 부족함이 들더라도, 친정집에 섭섭하게 하지 안은거 같아요.. 그런데 이사람 저희부모님 서울생활 다 접으시고 시골에 내려가서 아무것두 안하시구 살아요.. 그럼 몇달동안 저희 부모님께 한달에 저나는 고사하고, 용돈도 한번도 안주었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로 어떻게 주냐고 투덜돼기만 해요.. 저희 부모님이 불쌍하더군요 솔직히 부모님들은 이런걸로 우리에게 부담과 사이가 안조아질까 말두 안하셨데요.. 정말 죄송하더군요.. 전 집사람에게 부탁을 해ㅉ죠.. 제발 가계부라도 써보라고 쓴돈두 업고 고작 그깐돈으로 쓸 계부가 어디 있냐고 저보고 한달에 300씩 주면 서 주겠다는거에요.. 기가막혀 할말 잃었어요.. 뭐 사실 마누라가 친정집으로 돈주는거 확인 할라고 하는건 아니에요.. 가장이 집안에 뭐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는 알아야 하잔아요.. 그래야 동생들 에게 바보같은 오빠란 소릴 안듣잔아요 이사람 시댁 경조사 먼저 챙겨본적 한번도 업어요.. 어머니가 아니 ㅁ동생들이 먼저 저나해야 아 그랬구나 하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환갑을 잔치는 안했지만 한 일주일전에 알고, 또 용돈은 커녕 저나 한통으로 땡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하고 계속 살아야 하나요.. 요즘은 동생들이 이사실을 알고 마누라 친정집에 전화해서 설올라오면 얘기 좀 하자 했더니, 굳이 저나통으로 싸우다 친정 엄마까지 전화로 동생들과 싸웠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친정엄니 보통아니시죠.. 결혼전 저보러 제 앞으로 된 아파트 등기 가져오라 했거든요.. 그래서 보여 줬죠.. 그제서야, 저에게 딸 돼려 가라 하더구ㅡㄴ요.. 그래도 조은게 좋다고 곱게 키운딸 고생 안시킬려고 그런건 이해하죠.. 그런데 싸운 후 마눌 안보낸 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이런 문제는 마눌과 저의문제 아닌가여 살지 말지는 저와 마눌의 문제인데, 왜 장모가 나서서 이러는지 원????? 현제 친정간지 20일째 입니다. 일년에 150일은 친정에서 살죠. 또 얼마전 마눌이 아이앞으로 된 통장 적금을 받았는데요.. 전 그돈으로 모 할거니 햇더니, 자기 이빨이며, 운전배운다하고 등등, 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 친정엄마를 빌려줫다 하더군요.. 빌려 주든 그냔 용돈으로 드리든 뭐 상관 있나요.. 양심이 있다면 최소한 시골에 계시는 저희부모님게는 드실꺼 업냐고 모라도 사서 보내면 얼마나 조아요.. 그것도 업이 자기 맘데로 그럴게 해도 돼는 건가요.. 이사람 자기 주머니에 돈들어가면 아이등 생활비만, 하고 나머진 몰라요... 저 4.5년 살면서 아침 밥 먹어본게 저희부모님 살때가 전부였어요,, 저 출근 9시 정도에 합니다 근데두 저혼자 일어납니다. 아직두 그시간까지 집사람 꿈나라에요.. 밥해달라면 한 3.4일은 해조요 그러고 또 깜깜 무식 입니다. 집안의 청소 냉장고 필요 업는거 정리하라고 해서 이제 좀 했는데요 4년 걸리 더군ㅇㅛ.. 참 혼자 살지 뭐하러 결혼 했나 이런 생각 만이 들도군요.. 여러분 제가 집사람 얘기만 해서 여성분들 일방적 아니냐고 하겠지만 저 그냥 평범하게 돈벌고 남들에게 무시 당하면서 살아갈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요.. 근데 이젠 제가 힘들더라도 아이와 둘이 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드네요 힘들겠지만 말해도 들어 먹지 안는 마눌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오늘도 술로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이젠 정도업어요.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뭘믿고 이러는건지 알순 업지만, 제 재산을 달라는건지 아님 진정으로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하자는 건지 ????/ 그래요 해줄까해요 그럼 이사람 그동안 고생 했으니 위자료 줄려고 해요.. 얼마면 될까요.. 설에 2억 (6천 전세, 융자 1천오백) 짜리 아파트, 현재 3천보증금 월세 살아요 그럼 제가 얼마를 법적으로 얼마를 내주면 될까요..얼마 돼지두 안는 아파트 저희 부모님이 고생해서 제 앞으로 해주신건데 반으로 분활해야 되는건지, ........................ 또 마눌이 얼마를 요구 할지 모르것네요..
이혼 하자 하네요.. 친정집에서
이혼하고 싶어요. 채널에는 글쓴분들이 다 여성분들이어서
좀 머슥하네요.. 그래서 여성분들 어쩔지 그냥 봐 주세요..
참 여러 문제가 있네요........
전 30대 중반의 한 가장 입니다.
4년전 저의 아내와 결혼하고, 4살된 아들내미가 있습니다.
제가 참고 살아야 할지 참 암담 합니다.
몇일 전 저의 여동생 두명이 있느느데요. 저희 아기 엄마는 친정집에 보름정도 가있는 상태라
동생들이 찾아와 저랑 같이 집에서 저녁 먹고 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시작 되었죠..
몇달전, 여동생들 아이 백일에 오빠는 모해줄꺼 업어요 하길래 저는 우리 애기엄마가
반지든 돈으로 해주지 안앗냐고 했더니, 동생들이 업더랍니다.
이문제로 동생들과 저는 상황 이야기를 애기엄마가 까먹고 갔나보구나 하고 미안 하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선, 밖에서 생활하는 제가 일일이 신경되야 하나요 아님 애기 엄마가 알아서 챙겨야 하나요??
저희 애기 엄마 이래요.. 그래도 욕하기 실지만 참으로 어쩌부니가 업는거 같아요.
참고 살아야 할지 어떨지 모르것어요.. (우리의 아주머님들의 힘이 필요하겠네요)
저 한달에 많이는 못 주지만 생활비로 150 줍니다. 이거는 아이먹는거,책갑, 등등 씁니다.
근데 항상 모자란데요.. 근데요. 제가 이거 주고요 아파트 관리비등 전화비, 가스비, 월세 50정도등
이런건 제가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동생들에게 이런돈으로는 챙겨주기는 힘든건가요??
이사람 4.5년동안 시댁 챙기는건 한번두 못받어요. 부모님 용돈 제가 주라면 주고 저희 부모님께 꺼꾸로 또 받아와요 전 몰랐죠.. 어머님이 너희두 힘들까봐 하구 다시 준겆이 만테요 전 몰라?ㅆ어요
그러면 저는 어떨까요..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조그만한 직장에서 사업 아님 사업을 조그만하게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저는 친정집에 한번씩 가고 하면 용돈두 드리고 냉장고등 솔직히 제가 부족함이 들더라도,
친정집에 섭섭하게 하지 안은거 같아요.. 그런데 이사람 저희부모님 서울생활 다 접으시고 시골에
내려가서 아무것두 안하시구 살아요.. 그럼 몇달동안 저희 부모님께 한달에 저나는 고사하고,
용돈도 한번도 안주었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로 어떻게 주냐고 투덜돼기만 해요.. 저희 부모님이 불쌍하더군요 솔직히 부모님들은 이런걸로 우리에게 부담과 사이가 안조아질까 말두 안하셨데요..
정말 죄송하더군요..
전 집사람에게 부탁을 해ㅉ죠.. 제발 가계부라도 써보라고 쓴돈두 업고 고작 그깐돈으로 쓸 계부가 어디 있냐고 저보고 한달에 300씩 주면 서 주겠다는거에요.. 기가막혀 할말 잃었어요..
뭐 사실 마누라가 친정집으로 돈주는거 확인 할라고 하는건 아니에요..
가장이 집안에 뭐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는 알아야 하잔아요..
그래야 동생들 에게 바보같은 오빠란 소릴 안듣잔아요 이사람 시댁 경조사 먼저 챙겨본적 한번도 업어요.. 어머니가 아니 ㅁ동생들이 먼저 저나해야 아 그랬구나 하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환갑을 잔치는 안했지만 한 일주일전에 알고, 또 용돈은 커녕 저나 한통으로 땡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하고 계속 살아야 하나요.. 요즘은 동생들이 이사실을 알고 마누라 친정집에 전화해서
설올라오면 얘기 좀 하자 했더니, 굳이 저나통으로 싸우다 친정 엄마까지 전화로 동생들과
싸웠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친정엄니 보통아니시죠.. 결혼전 저보러 제 앞으로 된 아파트 등기 가져오라
했거든요.. 그래서 보여 줬죠.. 그제서야, 저에게 딸 돼려 가라 하더구ㅡㄴ요..
그래도 조은게 좋다고 곱게 키운딸 고생 안시킬려고 그런건 이해하죠..
그런데 싸운 후 마눌 안보낸 다고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이런 문제는 마눌과 저의문제 아닌가여
살지 말지는 저와 마눌의 문제인데, 왜 장모가 나서서 이러는지 원?????
현제 친정간지 20일째 입니다. 일년에 150일은 친정에서 살죠.
또 얼마전 마눌이 아이앞으로 된 통장 적금을 받았는데요.. 전 그돈으로 모 할거니 햇더니,
자기 이빨이며, 운전배운다하고 등등, 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 친정엄마를 빌려줫다 하더군요..
빌려 주든 그냔 용돈으로 드리든 뭐 상관 있나요..
양심이 있다면 최소한 시골에 계시는 저희부모님게는 드실꺼 업냐고 모라도 사서 보내면 얼마나 조아요.. 그것도 업이 자기 맘데로 그럴게 해도 돼는 건가요..
이사람 자기 주머니에 돈들어가면 아이등 생활비만, 하고 나머진 몰라요...
저 4.5년 살면서 아침 밥 먹어본게 저희부모님 살때가 전부였어요,,
저 출근 9시 정도에 합니다 근데두 저혼자 일어납니다. 아직두 그시간까지 집사람 꿈나라에요..
밥해달라면 한 3.4일은 해조요 그러고 또 깜깜 무식 입니다.
집안의 청소 냉장고 필요 업는거 정리하라고 해서 이제 좀 했는데요 4년 걸리 더군ㅇㅛ..
참 혼자 살지 뭐하러 결혼 했나 이런 생각 만이 들도군요..
여러분 제가 집사람 얘기만 해서 여성분들 일방적 아니냐고 하겠지만 저 그냥 평범하게 돈벌고
남들에게 무시 당하면서 살아갈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요..
근데 이젠 제가 힘들더라도 아이와 둘이 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드네요 힘들겠지만
말해도 들어 먹지 안는 마눌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오늘도 술로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이젠 정도업어요.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뭘믿고 이러는건지 알순 업지만,
제 재산을 달라는건지 아님 진정으로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하자는 건지 ????/
그래요 해줄까해요 그럼 이사람 그동안 고생 했으니 위자료 줄려고 해요..
얼마면 될까요.. 설에 2억 (6천 전세, 융자 1천오백) 짜리 아파트, 현재 3천보증금 월세 살아요
그럼 제가 얼마를 법적으로 얼마를 내주면 될까요..얼마 돼지두 안는 아파트 저희 부모님이 고생해서
제 앞으로 해주신건데 반으로 분활해야 되는건지, ........................
또 마눌이 얼마를 요구 할지 모르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