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중권씨가 이런말을 하더군요...소니 제품이 뛰어난데 애국심때문에 삼성껄 사라고 하면
그게 잘못된거다... 뭐 그점에대해선 인정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문제가 뭐냐고 하면 소니 제품이 100점짜리라면 삼성것은 90점정도 되는데
지금 비평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평가를 보면 악의적으로 삼성제품을
10점 20점으로 깍아 내리고 있다는 거죠
사용해본사람들은 소니보다 못하지만 쓸만은 하네...이렇게 생각하는데
애국심 때문에 쓰는것 자체가 악몽 이라면서 90점의가치를 10점 20점으로 평가 절하한다는거죠..
이게 진정한 비평일까요? 진정한비평은 100점보단 못하지만 이제품은 90점의가치가있다 라고 말하는게 비평입니다.
최고보다 못하다고 단지 자기 맘에 안든다고 최악의 평을 내리는건 비평이 아니라 자기 취향일뿐이죠
그리고 이미 디워는 영화가 개봉하기도 전부터 많은 비평가들이 개봉자체를 반대 했습니다.
용가리로 망하고 또해먹냐? 국제 망신이다 보나마나다....이게 과연 한사람에 대한 편견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이들은 심형래 감독을 인정하는것 자체가 싫은 겁니다.
쉽게 말해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을 빼는것도 모자라 박살을 내버릴까봐 무서운거죠....
어제 진중권씨의 주장을 들어본 결과..
진중권씨는 영화에 대하여 많이 알고있는 듯하지만 전문성은 부족한 것 같더군요...
게다가 자신의 말을 틀리다고 이야기하면 꼭지가 돌아버리는 자기 아집이 강한 사람인듯싶었습니다.
자신의말만이 진리요 진실이고 다른사람의 의견은 아예 듣지를 않더군요... 그 비웃는 모습하며..
게다가 아무리 토론 프로라고 하더라도 현재 개봉상영중인영화의 내용을 조목조목 다 말해버리는
(사회자가 제지도 시키지 않더군요..다른분들은 그래도 영화내용을 말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듯 했구요)
아주 어처구니없는 기본적인 "예절"이 결여된 인간이었습니다. 뒤쪽 시민논객들도 쫌 황당해 하더군요...
이 부분은 이분이 "개인적"으로 디워자체를 얼마나 무시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비평을 하는 비평가는 그 비평이 공신력을 가질 수 없으며
단지 개인적인 생각일뿐 "비평"이될 수 없습니다.
김조 뭐시기 대표는 그래도 나름 자신의 잘못은 사과하는 용기라도 보이더군요...
아무튼 진중권씨가 나름대로 조목조목(이랄것도 없지만 방송내내똑같은내용이 없다 똑같은 소리만.)
짚어준 디워에대한 평가에는 디워라는 영화이전에..
괴수물, 컬트무비, 어린이만화,특촬물등의 비주류영화(속칭b급영화)에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해자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즉 "괴수sf물"에대하여 기본적인 지식이 없었습니다.
영화본질 자체에 대하여 자신의 짧은지식과 디워같은 컬트무비에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이해를 못하니
자기딴에는 디워가 내용은 없는것 같고 영화의 가치는 1%도없으며 마케팅의 승리라고만 생각하는 아집을 보이더군요...
먼저 스토리가 없다? 라고 하는부분을 짚어보겠습니다.
디워의 스토리에 대한 비중을 공감하려면 먼저 심형래 감독이 찍어온 영화들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심감독이 추구하는 것은 마징가 포켓몬스터 쎄일러문 울트라맨 같은 캐릭터 무비입니다.
(토론을 하면서 심감독님의 영화에 대한 철학이 없다라고 말하는데.
심감독님은 이미 여러매체에서 나의 영화 철학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공감대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게 목표 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영화는 아주 공통적인 특징이있습니다.
영화의 시작의 설명과 결말부분을 제외하고는 항상 똑같은 내용과 똑같은 장면만 나옵니다.
즉 변신합체로봇 같은 만화를보면 아무 이유없이 항상 새로운 적들이 등장하고
적이 난동을 피우면 주인공들이 출동을 합니다. 그러나 적이 너무 막강하여 처음에는 당하다가
변신또는 합체를 합니다. 변신후 전세역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살기가 등장하며
적을 제압하고 끝나는 구조이죠
이런 내용이 계속 반복이 됩니다...
과연....사람들이 이런종류의 만화들이 내용전개가 훌륭하고 스토리가 있어서 볼까요?
이런종류의 만화는 항상 새로운 컨쎕의 적이 나타나는 기대감
주인공이 변신하는 장면(주인공이 변신또는 합체할때는 무지하게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왜 적이 가만히 구경만하는지에 대하여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안합니다. 이런류의 영화는 순수하게 "변신하는 장면"이 바로 내용이자 스토리이죠)
그리고 마지막 악을 물리치는 필살기(변신과 마찬가지로 필살기는 사용하는데 오만가지 폼은 다잡습니다. 그러나 적은 그거 다 구경하고 처음에는 엄청 강력하던 녀석이 이 순간에는 항상 쌘드백처럼 항상 맞기만 하죠)
자...과연 무슨내용이있습니까? 그냥 볼거리이고 주인공이 변신하는 장면즐기는 쾌감이자 이 쾌감에 대한 중독입니다.
디워는 바로 이런종류의 멋진장면들의 중독성을 유발하는 영화입니다.
선과 악의 대립 그리고 악의 등장-> 악의 무분별한파괴->착한이무기 등장->착한이무기의위기->하지만 여의주로인하여 변신->필살기 작열 쾌감 마징가. 포켓못스터 이런 종류의 만화와 똑같은 구성입니다.
즉 선이 악을 "얼마나 멋지게 이기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스토리? 디워는 "보여주기위해" 스토리가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진중권씨가 이런말을했죠 CG를보여주기위해 스토리가 엉망이 됬다...맞습니다.
근데 문제는 관객들은 그 "보여주는것"자체에 재미를 느끼고 감동을 느낍니다.
주인공이 비극을 해결하지 못하면 신이 내려와 해결한다.....극의 구성에서 피해야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는데...
디워는 신이 내려오는 장면을 엄청나게 화려하게 만들어 그것 자체를 볼거리로 만드는 영화입니다.
또한 이런 황당함을 웃음과 예술로 승화시키는게 소위 B급영화라는 실험정신이 강한 영화들이죠
신이내려와서 사건을해결하면 이야기는 허무하죠 그런데 거대한 신이 수십만의 군대를 이끌고 천둥번개와 함께 구름을타고 멋지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관을 연출한다면...사람들은 신이 구름타고 내려오는 장관을 볼려고 아우성치지 주인공의 비극따윈 관심이 없게 되죠 이게 블럭버스터 영화이고 이게 디워입니다.
쉽게말해 용이 싸우는게 멋진데 저둘이 왜 싸우는지에 대해선 생각할 필요가 없는것이죠...
그냥 용이 싸우는 장면을 최대한 멋지게 만들어 그 장면자체가 감동이 되는것입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를 왜 보여줄까요? 단지 멋진장면에만 관심이있지 누가 이기고 지고 승부가 어떻게 됬으며 저기 나온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관심도 없습니다. 걍 멋진 하이라이트만 보고 즐기는거죠..디워는 바로 이런 종류의 영화입니다.
포르노는 어떨까요? 포르노에 스토리가 중요합니까? 사람들 관심은 남녀의 성행위장면에 있는데 진중권 이분은 포르노영화에서 가장중요한것은 남녀가 왜성행위를 하고 어떻게 만나서 성행위를 하는가에 대한 스토리구조가 존재해야한다 라고 말하는듯 들렸습니다.....
"그냥 보고 즐기는것" 이게 다입니다. 무슨 여기에 스토리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니 우연에 의하여 이뤄지는지 이런걸 따져서 자기맘대로 평가할가치도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할까요?
글은 스토리가 전부이지만 영화는 스토리와 영상 그리고 음향 3가지가 합하여 만들어진것입니다.
스토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영상과 음향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는게 영화입니다.
게다가 영화는 가장중요한게 사람들이 영화를 눈으로 볼수있도록 해주는"영상"입니다.
"영상"이없다면 "영화"라는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없고 음향이 없는 영화는 존재하지만 "영상"이 없는 영화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진중권씨는 스토리가없으니 평가할 가치가 없다.라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잘못된 지식을 진리인양 이야기하였습니다.
즉 진중권씨 이분은 자신의 영화를 즐기는 취향을 평론에 다가 악의적으로 가미 시키는 수준낮은 평론가이지요
한예로.."짹에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냥 스턴트맨들의 엽기행각들을 편집해서 쭉보여주는것입니다.
스토리? 없습니다. 그냥 주인공들이 나와서 일반인들이 상상도 못할행동들을 하는것을 보여주다가 끝납니다.
자 그럼 이 잭에스란 작품은 영화가 아닐까요? 이 영화는 스토리란 것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과연 뭐라고 답하실련지요?
두번째로 "괴수"물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도 없었습니다.
괴수물은 "괴수"가 주인공입니다.
이 "괴수"를 보여주기 위해 남녀 주인공을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디워는 아주 괴수물의 정석을 충실하게 지켰습니다.
"괴수"는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재앙이며
스스로 죽거나 또 다른 힘이 막아야 만하는 막강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힘없이 도망칠 수 밖에 없는 존재여야 합니다.
디워에서 남녀주인공이 하는것 없이 끝난다고요? 그래야 하는게 "괴수물"입니다.
"왜?" 인간이 이길 수 있는 괴수는 괴수로써의 존재가치가 떨어지니깐요
디워에서 이무기는 착한 이무기외에는 아무도 죽이지 못합니다.
인간은 고작해야 맞서 싸우는 것 뿐이며
빌딩에서 떨어트리는 정도지요
세번째로 심형래감독의 감독으로써의 자질을 논하는데..
20년간 축척된 심형래감독의 "SF영화 특촬물, 어린이영화"에대한 노하우와 연출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긴말 할 것없이 국내 최고입니다.
이러한 어린이물의 특징은 긴 상황성명보다는 빠른 전개로 최소한의스토리만 이해시키고
액션장면을 길게 내보내는것이 특징입니다.
어린이들은 지루한 상황설명보다는 주인공들이 싸우는것을 보고싶어합니다.
디워는 이러한 어린이 영화의 특징을 그대로 답습했을뿐 전혀 스토리의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복잡하고 아주 훌륭한 스토리입니다.
다만 "빠른 전개를 위해 최소한의 설명만 하는 구성"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약간 부자연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스토리를 "이해" 하였으며 디워를 보고 디워의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야기전개가 부자연스러운것과 스토리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며
심감독님은 스스로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의 목적을 충분히 지킨것" 뿐입니다.
헐리웃 스텝들이 심형래 감독을 천재라고 이야기 했다는게 아주 틀린말이 아닙니다,
디워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스토리전개는 부자연스럽지만
영화를 보고난 후 장면장면마다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장면장면마다의 연출이 "킬빌"의 쿠엔틴타란티노처럼 아주 독특합니다.
생소한 카메라 각과 만화에서나 보일만한 화면구도를 잡습니다.
꼭 만화의 하이라이트 한컷 처럼 느껴지지요 이런 독특한 화면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확실하게 그 장면들을 기억시킵니다. 게다가 최소한의 스토리만이야기하고
중요한 사건들만 편집하여 나열했기때문에 한장면 장면마다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것이지요
이무기가 등장하는 장면은 하나하나가 모두 기억에 남은 명장면이었으며
날아다니는 용과 땅을기는 이무기의 싸움은 기발한상상력이 돋보이는 연출이었습니다.
(뱀처럼 꾸불거리며 날아다니는 용에게 그 무게감이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씨지또한 압권이었죠)
게다가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수 없었던 "슬랩스틱"코미디 장면들 세계를 겨냥한 훌륭한 시도였습니다.
또한 이무기와 적의 아트록스 군단들이 아주 사악하다기 보다는 쪼끔 어리버리하고 우스꽝스럽죠
마치 포켓몬스테에서 나오는 결코 미워할수없는 악당들 같이 느껴지죠
절대 심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하게 "상업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적 대장의 행동을 보면 정말 당하기만하고 황당하고 과장된동작들로 유치합니다.
악당이지만 이 악당을 미워할 수가 없죠 이 악당마저 "케릭터"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영화는 어떤가요?
한국영화개그? 유치한 말장난과 억지스러운 설정개그 뿐이죠 이런게 외국에서 통할까요?
괴물이 외국에서 흥행이실패한건 한국사람이 나와서가 아니라 한국인만 이해하는 코드였기때문입니다.
해외시장을 개척할려면 절대 한국인만 이해하는 영화는 흥행이 안됩니다.
디워는 "한국적"인 장면을 넣었을뿐 "한국적"인영화는 아닙니다.
이런 글로벌한 생각과 영화들이 나와야 한국의 영화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애국심 마케팅에 대하여 논하고 글을 줄이겠습니다.
애국심은 느끼는것이지 강요당하는게 아닙니다.
애국심을 느껴서 영화를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의 발로이자 자신의 소속공동체를 자랑스러워한다는것일뿐입니다.
애국코드가 아니라 박찬욱,전도현이 상받을때 월드컵 4강할때 박찬호,박지성선수가 선수가 세계일류로 활약할때 같은 공동체의 소속으로써 자랑스러워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광기이고 파시즘입니까?
이것 자체를 부정한다는건 소속된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반증이고 아주 개인적인 사람이라는 뜻일뿐이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헐리웃 1500관에 진출한 영화에 대하여 우리나라 사람으로써 자부심을 느낀것"뿐
이게 영화의 전체를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영화가 재미없으면 안봅니다.
축구도 월드컵때처럼 이겨야지 애국심이 생기지 영화도 재미없으면 애국심이 안생깁니다.
지금상황은 각종 수많은 매체와 비평가들이 자신들이 억울하다며 디워에 대한 수많은 악평을을 쏟아내고 있지만
500만명돌파를 앞두고있는 이상황에서 5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단지 애국심에 취해서 재미도 없는 영화를 봤다는 소리는 그럴싸한 궤변일뿐
예측이 빛나간 자신들의 비평에 대한 변명거리가 되지않습니다.
사실 디워는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부터 수많은 언론의공격을받았고 지금도 좋은평이 안나올뿐더러
디워가 100만,200만,300만,400만 돌파할때 항상 뒤에다
화려한휴가를 같다붙이며 "쌍두마차"로 견인한다며 은근슬쩍 화려한휴가를
디워에 묻어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한휴가 또한 논란거리가 많고 객관적으로 잘만들어지지도 않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휴가에대한 나쁜기사는 눈에 꼽기 어렵구요
이많은 현실이 디워의 상영과 함께 무수히 보여지고있습니다.
이런 부당한 사실을 수많은 관객과 네티즌들이 알기때문에 지적을 함에도
"네티즌을 광기에 취한 집단의 이상현상 으로 몰아버리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하여
처절한 흑색선전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현제는 예전처럼 단방향 지식전달의시대가 아니라 쌍방향 정보교환의 시대이며 예전처럼 교육수준이 낮아 그럴싸한 궤변으로 민심을 휘두렀던 쌍팔년도가 아닙니다. 국민들이 지식인층만큼의 전문지식은 아니더라도 그들 수준의 상식 정도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개개인이 모두 비평가가 될수도 있으므로 비평가라는 직업자체가 존재가치가 무의미하며 전문적이지 못한 비평가는 금새 사람들의 야유를 받는 것입니다."
진중권씨는 독일,프랑스도 안되는걸 심형래가 할려는것이 잘못됬다며 이야기했습니다.
독일,프랑스가 우리보다 영화의 선진국입니까? 독일,프랑스가 디워보가 훌륭한 영상을 만들었습니까?
진중권씨는 안되는걸 안된다고 하는게 잘못이냐고 항변했습니다만
할수있는걸 안된다고 말하는건 잘못입니다.
심형래감독은 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대한민국영화가 미국의1500개관에서 개봉을 하게 된것 자체가 그것을 증명하는 첫번째입니다."
"일본이 디워를 만들었습니까? 독일,프랑스가 만들었습니까? 대한민국의 심형래가 만들었습니다."
안되는걸 어떻게 만들어서 1500개관에 걸었을까요?
결과는 9월 14일 미국에서의 개봉이 지나봐야 알수있습니다. 그이전엔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진중권씨는 안된다고 못박았습니다.
국내에서 개봉할때도 안된다고 못박았지만 됬습니다.
구차하게 그는 마케팅에 휘둘린 광기어린 국민들 때문에 흥행하지 자신의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고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자기가 관객들의 머리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아주 거만한 발상입니다.
영화와 마케팅의 비중을 50:50으로 본다면. 처음 일주일은 마케팅의 힘으로 사람이 몰리겠죠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영화의 힘입니다. 현제 일주일이 지난지금 앞으로 얼마나 관객이 더드는지 지켜보면
D-WAR 유치한거 맞다..뭘모르는 똑똑한척하는 평론가들에게는...
어제 100분토론을 보면서 진중권씨의
짧은 영화적 소견과 이중적잣대에 참 많은 실망을 한사람입니다.
어제 진중권씨가 이런말을 하더군요...소니 제품이 뛰어난데 애국심때문에 삼성껄 사라고 하면
그게 잘못된거다... 뭐 그점에대해선 인정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문제가 뭐냐고 하면 소니 제품이 100점짜리라면 삼성것은 90점정도 되는데
지금 비평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평가를 보면 악의적으로 삼성제품을
10점 20점으로 깍아 내리고 있다는 거죠
사용해본사람들은 소니보다 못하지만 쓸만은 하네...이렇게 생각하는데
애국심 때문에 쓰는것 자체가 악몽 이라면서 90점의가치를 10점 20점으로 평가 절하한다는거죠..
이게 진정한 비평일까요? 진정한비평은 100점보단 못하지만 이제품은 90점의가치가있다 라고 말하는게 비평입니다.
최고보다 못하다고 단지 자기 맘에 안든다고 최악의 평을 내리는건 비평이 아니라 자기 취향일뿐이죠
그리고 이미 디워는 영화가 개봉하기도 전부터 많은 비평가들이 개봉자체를 반대 했습니다.
용가리로 망하고 또해먹냐? 국제 망신이다 보나마나다....이게 과연 한사람에 대한 편견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이들은 심형래 감독을 인정하는것 자체가 싫은 겁니다.
쉽게 말해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을 빼는것도 모자라 박살을 내버릴까봐 무서운거죠....
어제 진중권씨의 주장을 들어본 결과..
진중권씨는 영화에 대하여 많이 알고있는 듯하지만 전문성은 부족한 것 같더군요...
게다가 자신의 말을 틀리다고 이야기하면 꼭지가 돌아버리는 자기 아집이 강한 사람인듯싶었습니다.
자신의말만이 진리요 진실이고 다른사람의 의견은 아예 듣지를 않더군요... 그 비웃는 모습하며..
게다가 아무리 토론 프로라고 하더라도 현재 개봉상영중인영화의 내용을 조목조목 다 말해버리는
(사회자가 제지도 시키지 않더군요..다른분들은 그래도 영화내용을 말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듯 했구요)
아주 어처구니없는 기본적인 "예절"이 결여된 인간이었습니다. 뒤쪽 시민논객들도 쫌 황당해 하더군요...
이 부분은 이분이 "개인적"으로 디워자체를 얼마나 무시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비평을 하는 비평가는 그 비평이 공신력을 가질 수 없으며
단지 개인적인 생각일뿐 "비평"이될 수 없습니다.
김조 뭐시기 대표는 그래도 나름 자신의 잘못은 사과하는 용기라도 보이더군요...
아무튼 진중권씨가 나름대로 조목조목(이랄것도 없지만 방송내내똑같은내용이 없다 똑같은 소리만.)
짚어준 디워에대한 평가에는 디워라는 영화이전에..
괴수물, 컬트무비, 어린이만화,특촬물등의 비주류영화(속칭b급영화)에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해자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즉 "괴수sf물"에대하여 기본적인 지식이 없었습니다.
영화본질 자체에 대하여 자신의 짧은지식과 디워같은 컬트무비에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이해를 못하니
자기딴에는 디워가 내용은 없는것 같고 영화의 가치는 1%도없으며 마케팅의 승리라고만 생각하는 아집을 보이더군요...
먼저 스토리가 없다? 라고 하는부분을 짚어보겠습니다.
디워의 스토리에 대한 비중을 공감하려면 먼저 심형래 감독이 찍어온 영화들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심감독이 추구하는 것은 마징가 포켓몬스터 쎄일러문 울트라맨 같은 캐릭터 무비입니다.
(토론을 하면서 심감독님의 영화에 대한 철학이 없다라고 말하는데.
심감독님은 이미 여러매체에서 나의 영화 철학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공감대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게 목표 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영화는 아주 공통적인 특징이있습니다.
영화의 시작의 설명과 결말부분을 제외하고는 항상 똑같은 내용과 똑같은 장면만 나옵니다.
즉 변신합체로봇 같은 만화를보면 아무 이유없이 항상 새로운 적들이 등장하고
적이 난동을 피우면 주인공들이 출동을 합니다. 그러나 적이 너무 막강하여 처음에는 당하다가
변신또는 합체를 합니다. 변신후 전세역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살기가 등장하며
적을 제압하고 끝나는 구조이죠
이런 내용이 계속 반복이 됩니다...
과연....사람들이 이런종류의 만화들이 내용전개가 훌륭하고 스토리가 있어서 볼까요?
이런종류의 만화는 항상 새로운 컨쎕의 적이 나타나는 기대감
주인공이 변신하는 장면(주인공이 변신또는 합체할때는 무지하게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왜 적이 가만히 구경만하는지에 대하여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안합니다. 이런류의 영화는 순수하게 "변신하는 장면"이 바로 내용이자 스토리이죠)
그리고 마지막 악을 물리치는 필살기(변신과 마찬가지로 필살기는 사용하는데 오만가지 폼은 다잡습니다. 그러나 적은 그거 다 구경하고 처음에는 엄청 강력하던 녀석이 이 순간에는 항상 쌘드백처럼 항상 맞기만 하죠)
자...과연 무슨내용이있습니까? 그냥 볼거리이고 주인공이 변신하는 장면즐기는 쾌감이자 이 쾌감에 대한 중독입니다.
디워는 바로 이런종류의 멋진장면들의 중독성을 유발하는 영화입니다.
선과 악의 대립 그리고 악의 등장-> 악의 무분별한파괴->착한이무기 등장->착한이무기의위기->하지만 여의주로인하여 변신->필살기 작열 쾌감 마징가. 포켓못스터 이런 종류의 만화와 똑같은 구성입니다.
즉 선이 악을 "얼마나 멋지게 이기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스토리? 디워는 "보여주기위해" 스토리가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진중권씨가 이런말을했죠 CG를보여주기위해 스토리가 엉망이 됬다...맞습니다.
근데 문제는 관객들은 그 "보여주는것"자체에 재미를 느끼고 감동을 느낍니다.
주인공이 비극을 해결하지 못하면 신이 내려와 해결한다.....극의 구성에서 피해야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는데...
디워는 신이 내려오는 장면을 엄청나게 화려하게 만들어 그것 자체를 볼거리로 만드는 영화입니다.
또한 이런 황당함을 웃음과 예술로 승화시키는게 소위 B급영화라는 실험정신이 강한 영화들이죠
신이내려와서 사건을해결하면 이야기는 허무하죠 그런데 거대한 신이 수십만의 군대를 이끌고 천둥번개와 함께 구름을타고 멋지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관을 연출한다면...사람들은 신이 구름타고 내려오는 장관을 볼려고 아우성치지 주인공의 비극따윈 관심이 없게 되죠 이게 블럭버스터 영화이고 이게 디워입니다.
쉽게말해 용이 싸우는게 멋진데 저둘이 왜 싸우는지에 대해선 생각할 필요가 없는것이죠...
그냥 용이 싸우는 장면을 최대한 멋지게 만들어 그 장면자체가 감동이 되는것입니다.
스포츠 하이라이트를 왜 보여줄까요? 단지 멋진장면에만 관심이있지 누가 이기고 지고 승부가 어떻게 됬으며 저기 나온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관심도 없습니다. 걍 멋진 하이라이트만 보고 즐기는거죠..디워는 바로 이런 종류의 영화입니다.
포르노는 어떨까요? 포르노에 스토리가 중요합니까? 사람들 관심은 남녀의 성행위장면에 있는데 진중권 이분은 포르노영화에서 가장중요한것은 남녀가 왜성행위를 하고 어떻게 만나서 성행위를 하는가에 대한 스토리구조가 존재해야한다 라고 말하는듯 들렸습니다.....
"그냥 보고 즐기는것" 이게 다입니다. 무슨 여기에 스토리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니 우연에 의하여 이뤄지는지 이런걸 따져서 자기맘대로 평가할가치도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할까요?
글은 스토리가 전부이지만 영화는 스토리와 영상 그리고 음향 3가지가 합하여 만들어진것입니다.
스토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영상과 음향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는게 영화입니다.
게다가 영화는 가장중요한게 사람들이 영화를 눈으로 볼수있도록 해주는"영상"입니다.
"영상"이없다면 "영화"라는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없고 음향이 없는 영화는 존재하지만 "영상"이 없는 영화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진중권씨는 스토리가없으니 평가할 가치가 없다.라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잘못된 지식을 진리인양 이야기하였습니다.
즉 진중권씨 이분은 자신의 영화를 즐기는 취향을 평론에 다가 악의적으로 가미 시키는 수준낮은 평론가이지요
한예로.."짹에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냥 스턴트맨들의 엽기행각들을 편집해서 쭉보여주는것입니다.
스토리? 없습니다. 그냥 주인공들이 나와서 일반인들이 상상도 못할행동들을 하는것을 보여주다가 끝납니다.
자 그럼 이 잭에스란 작품은 영화가 아닐까요? 이 영화는 스토리란 것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과연 뭐라고 답하실련지요?
두번째로 "괴수"물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도 없었습니다.
괴수물은 "괴수"가 주인공입니다.
이 "괴수"를 보여주기 위해 남녀 주인공을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디워는 아주 괴수물의 정석을 충실하게 지켰습니다.
"괴수"는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재앙이며
스스로 죽거나 또 다른 힘이 막아야 만하는 막강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힘없이 도망칠 수 밖에 없는 존재여야 합니다.
디워에서 남녀주인공이 하는것 없이 끝난다고요? 그래야 하는게 "괴수물"입니다.
"왜?" 인간이 이길 수 있는 괴수는 괴수로써의 존재가치가 떨어지니깐요
디워에서 이무기는 착한 이무기외에는 아무도 죽이지 못합니다.
인간은 고작해야 맞서 싸우는 것 뿐이며
빌딩에서 떨어트리는 정도지요
세번째로 심형래감독의 감독으로써의 자질을 논하는데..
20년간 축척된 심형래감독의 "SF영화 특촬물, 어린이영화"에대한 노하우와 연출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긴말 할 것없이 국내 최고입니다.
이러한 어린이물의 특징은 긴 상황성명보다는 빠른 전개로 최소한의스토리만 이해시키고
액션장면을 길게 내보내는것이 특징입니다.
어린이들은 지루한 상황설명보다는 주인공들이 싸우는것을 보고싶어합니다.
디워는 이러한 어린이 영화의 특징을 그대로 답습했을뿐 전혀 스토리의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복잡하고 아주 훌륭한 스토리입니다.
다만 "빠른 전개를 위해 최소한의 설명만 하는 구성"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약간 부자연스러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스토리를 "이해" 하였으며 디워를 보고 디워의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야기전개가 부자연스러운것과 스토리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며
심감독님은 스스로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의 목적을 충분히 지킨것" 뿐입니다.
헐리웃 스텝들이 심형래 감독을 천재라고 이야기 했다는게 아주 틀린말이 아닙니다,
디워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스토리전개는 부자연스럽지만
영화를 보고난 후 장면장면마다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장면장면마다의 연출이 "킬빌"의 쿠엔틴타란티노처럼 아주 독특합니다.
생소한 카메라 각과 만화에서나 보일만한 화면구도를 잡습니다.
꼭 만화의 하이라이트 한컷 처럼 느껴지지요 이런 독특한 화면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확실하게 그 장면들을 기억시킵니다. 게다가 최소한의 스토리만이야기하고
중요한 사건들만 편집하여 나열했기때문에 한장면 장면마다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것이지요
이무기가 등장하는 장면은 하나하나가 모두 기억에 남은 명장면이었으며
날아다니는 용과 땅을기는 이무기의 싸움은 기발한상상력이 돋보이는 연출이었습니다.
(뱀처럼 꾸불거리며 날아다니는 용에게 그 무게감이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씨지또한 압권이었죠)
게다가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수 없었던 "슬랩스틱"코미디 장면들 세계를 겨냥한 훌륭한 시도였습니다.
또한 이무기와 적의 아트록스 군단들이 아주 사악하다기 보다는 쪼끔 어리버리하고 우스꽝스럽죠
마치 포켓몬스테에서 나오는 결코 미워할수없는 악당들 같이 느껴지죠
절대 심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하게 "상업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적 대장의 행동을 보면 정말 당하기만하고 황당하고 과장된동작들로 유치합니다.
악당이지만 이 악당을 미워할 수가 없죠 이 악당마저 "케릭터"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영화는 어떤가요?
한국영화개그? 유치한 말장난과 억지스러운 설정개그 뿐이죠 이런게 외국에서 통할까요?
괴물이 외국에서 흥행이실패한건 한국사람이 나와서가 아니라 한국인만 이해하는 코드였기때문입니다.
해외시장을 개척할려면 절대 한국인만 이해하는 영화는 흥행이 안됩니다.
디워는 "한국적"인 장면을 넣었을뿐 "한국적"인영화는 아닙니다.
이런 글로벌한 생각과 영화들이 나와야 한국의 영화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애국심 마케팅에 대하여 논하고 글을 줄이겠습니다.
애국심은 느끼는것이지 강요당하는게 아닙니다.
애국심을 느껴서 영화를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의 발로이자 자신의 소속공동체를 자랑스러워한다는것일뿐입니다.
애국코드가 아니라 박찬욱,전도현이 상받을때 월드컵 4강할때 박찬호,박지성선수가 선수가 세계일류로 활약할때 같은 공동체의 소속으로써 자랑스러워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광기이고 파시즘입니까?
이것 자체를 부정한다는건 소속된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반증이고 아주 개인적인 사람이라는 뜻일뿐이죠
그게 지식인이고 냉정한 이성이 아닙니다.
냉정한 이성이랑 애국심을 느끼면서도 잘못된건 고치는게 냉정한 이성입니다.애국심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죠
누가 디워안보면 매국노라면서 보라고 강요했습니까? 애국심 마케팅이 싫으면 안보면 됩니다.
관객들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헐리웃 1500관에 진출한 영화에 대하여 우리나라 사람으로써 자부심을 느낀것"뿐
이게 영화의 전체를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영화가 재미없으면 안봅니다.
축구도 월드컵때처럼 이겨야지 애국심이 생기지 영화도 재미없으면 애국심이 안생깁니다.
지금상황은 각종 수많은 매체와 비평가들이 자신들이 억울하다며 디워에 대한 수많은 악평을을 쏟아내고 있지만
500만명돌파를 앞두고있는 이상황에서 5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단지 애국심에 취해서 재미도 없는 영화를 봤다는 소리는 그럴싸한 궤변일뿐
예측이 빛나간 자신들의 비평에 대한 변명거리가 되지않습니다.
사실 디워는 영화가 개봉되기도 전부터 수많은 언론의공격을받았고 지금도 좋은평이 안나올뿐더러
디워가 100만,200만,300만,400만 돌파할때 항상 뒤에다
화려한휴가를 같다붙이며 "쌍두마차"로 견인한다며 은근슬쩍 화려한휴가를
디워에 묻어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한휴가 또한 논란거리가 많고 객관적으로 잘만들어지지도 않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휴가에대한 나쁜기사는 눈에 꼽기 어렵구요
이많은 현실이 디워의 상영과 함께 무수히 보여지고있습니다.
이런 부당한 사실을 수많은 관객과 네티즌들이 알기때문에 지적을 함에도
"네티즌을 광기에 취한 집단의 이상현상 으로 몰아버리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하여
처절한 흑색선전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현제는 예전처럼 단방향 지식전달의시대가 아니라 쌍방향 정보교환의 시대이며 예전처럼 교육수준이 낮아 그럴싸한 궤변으로 민심을 휘두렀던 쌍팔년도가 아닙니다. 국민들이 지식인층만큼의 전문지식은 아니더라도 그들 수준의 상식 정도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개개인이 모두 비평가가 될수도 있으므로 비평가라는 직업자체가 존재가치가 무의미하며 전문적이지 못한 비평가는 금새 사람들의 야유를 받는 것입니다."
진중권씨는 독일,프랑스도 안되는걸 심형래가 할려는것이 잘못됬다며 이야기했습니다.
독일,프랑스가 우리보다 영화의 선진국입니까? 독일,프랑스가 디워보가 훌륭한 영상을 만들었습니까?
진중권씨는 안되는걸 안된다고 하는게 잘못이냐고 항변했습니다만
할수있는걸 안된다고 말하는건 잘못입니다.
심형래감독은 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대한민국영화가 미국의1500개관에서 개봉을 하게 된것 자체가 그것을 증명하는 첫번째입니다."
"일본이 디워를 만들었습니까? 독일,프랑스가 만들었습니까? 대한민국의 심형래가 만들었습니다."
안되는걸 어떻게 만들어서 1500개관에 걸었을까요?
결과는 9월 14일 미국에서의 개봉이 지나봐야 알수있습니다. 그이전엔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진중권씨는 안된다고 못박았습니다.
국내에서 개봉할때도 안된다고 못박았지만 됬습니다.
구차하게 그는 마케팅에 휘둘린 광기어린 국민들 때문에 흥행하지 자신의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고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자기가 관객들의 머리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아주 거만한 발상입니다.
영화와 마케팅의 비중을 50:50으로 본다면. 처음 일주일은 마케팅의 힘으로 사람이 몰리겠죠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영화의 힘입니다. 현제 일주일이 지난지금 앞으로 얼마나 관객이 더드는지 지켜보면
누가 옳고 그른것인지 판가름이 날것입니다.
진실은 항상 이기는 법입니다. 누가 진실인지는 관객의 숫자가 증명을 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