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sound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cherrynara_music/dda.mid" loop="infinite">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밭에서 죽어라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어리에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 는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 았습니다. 발 뒤꿈치가 다헤져 이불이 소리를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 니다. 손톱이 깍을수 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 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고 하시는 말씀을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앗습니다. 한없이 소리죽여 울던 엄마를 본후로 아.엄마는 그러면 않되는 것이였 습니다. 빌려온 글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방 님들과 함께 읽어 보 고 싶었습니다. TV 동화에서 바다가 빌려 왔습니다. ※.이글을 읽어면서 우리네 어머니들이 다 이러했다는 생각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어 애들을 키우면서 이제야 느꼈습니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았을땐 이미 어 머니는 하늘나라에 계시니 은혜에 보답도 할수없으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계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도록 잘모십시요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이메이뇨 /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이메이뇨 / 내 아버지 가신 나라 해 돋는는 나 라 맨 아래 바를 움직여서 화면을 채워 감상 하십시요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bgsound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cherrynara_music/dda.mid" loop="infinite">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밭에서 죽어라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어리에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
는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
았습니다.
발 뒤꿈치가 다헤져 이불이 소리를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
니다.
손톱이 깍을수 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
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고 하시는 말씀을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앗습니다.
한없이 소리죽여 울던 엄마를 본후로 아.엄마는 그러면 않되는 것이였
습니다.
고 싶었습니다. TV 동화에서 바다가 빌려 왔습니다.
※.이글을 읽어면서 우리네 어머니들이 다 이러했다는 생각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어 애들을 키우면서 이제야 느꼈습니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았을땐 이미 어
머니는 하늘나라에 계시니 은혜에 보답도 할수없으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계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도록 잘모십시요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이메이뇨 /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이메이뇨 / 내 아버지 가신 나라 해 돋는는 나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