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

너에 집앞에서....2007.08.12
조회688

꼭 이래야만 했니??

오늘 정확하게 니가 떠난지....319일이 지났구나...

정말 이쁘게 잘사귀고있어따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했는데...

나정말 힘들게 노력해서 널얻은거 너도 알자나 그러케 쉽게 꼭 떠나야만했니??

넌 너에 미래를 위해서 갔지만... 이해할수있어... 하지만 한가지 실수로 인해서 너도 그곳에서 마니 힘들겠지만... 나역시 너 이상으로 마니 힘들어 술먹고 전화로 한번 실수한거 이해해줄수있지 않니?? 나솔찍히 너에 비해 마니 부족한거 알고있어 .. 하지만 너로인해 나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걸 느꼇고... 너로인해

마니 배워야한다는거도 느끼고있어... 한국 올때 한번만 내생각해주고 내얼굴 보여주면 안되니?

나는 아직도 작년에 우리가 갔던 부산송정 앞바다 x회타운 거길 두번이나 갔다왔어....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 남의섬 ...너희집앞도... 너와 함께했던그곳 이젠 너가 없더구나... 너 없는곳에서

나혼자 뭐하라고 ... 너 없는 곳에서 난혼자 눈물만 흘리다가 돌아오는거 이젠 싫어...

아직도 내핸드폰엔 너와 함께 주고받던 문자가 남아있어... 그걸 보며 웃곤하는데...

그걸보면 눈물이 흐리기도하그... 나 너 정말 마니 사랑해...

내년엔 너가있는곳으로 나도 여행을 떠날까해 ^^ 그때는 꼭 니얼굴을 보고싶구나... 너와 같이 밥도먹고

너와 같이 웃고싶구나... 너와 함게 했던 우리에 추억을... 이젠 나만에 추억으로 남겨야 하는거니 ?? 

아니지? ^^ 아직 난 널 기다리고 ... 아직 난 너희 집앞에 서있을께...

아프지마 몸도마음도 ... 잘지내고있다가 돌아와야해 ...

그대 다시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갈께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너를 너무 마니 사랑한다...

이글은 보신분들은.... 제가 힘낼수있는 위로에 한마디만 적어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