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저 D-WAR 안봤고요..100분토론에 나오는 영화 300, 올드미스다이어리 등등 다 안봤습니다. 저는 지금 100분토론에 나왔던것에대해 올리려고하고요. 네티즌편,비평가편 이렇것도아닙니다. 저 이글올리고 다시 안켜볼거니까 댓글 심하게 다셔도 상관없어요. 심하게 달 내용도 아닙니다.
100분토론이란걸 몇번 보긴했지만 왜 100분일까라고 생각한적은 처음입니다. 물론 즉흥적으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생각해야하는 트론에는 익숙하지않을수도있는 분들이 참석했던 토론이였던만큼, 질문을 잘 파악하지못한다거나 말이 길어지면서 요점이 사라지는점 이해하면서 볼려고많이노력했고 손석희씨께서 정말 진행을 잘하시더군요. 그런데 진짜 참을수없는건..학력고사 준비하는것도아니고 왜 그렇게 복습들을 시키시는지...
김조광수, 진중권 : 1. D-WAR는 스토리가 없다.
D-WAR는 CG를 과시하고싶은 욕구때문에 지나친 우연성이 개입되어있다.
2. D-WAR를 보는 이유는 애국주의와 심감독에대한 감정때문이다.
네티즌들이 D-WAR를 너무 맹목적으로 감싼다.
3.비평은 원래 객관적인것이고 본것을 말했을뿐이다.
그런 비평이 영화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이다
뭐 나눌려면 나술수도 합칠려면 더 합칠수도 있지만 대충 이런 3가지 내용이 다인것같구요.
하재근, 김천홍 : 1.비평가들이 유독 D-WAR에 대해서만 냉혹한 비평을 내린다.
2. 애국주의, 민족주의, 인간극장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마케팅전략이고 그것이 통한것뿐이다.
3. 우리것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밀어줘야되는거 아니냐
4. D-WAR는 재미를 위한영화고 CG와 다른 요인들로 그 재미를 이끌어냈다.
(이분들이 하신말씀에대해서는 딱히 평가안할게요..여러분들도 다 하시고 욕하고 하셨을테니)
정도로 줄일수있겠네요. 뭐 이런 것들로 계속 말바꾸고 서로 인정안하면서 투덜대는걸로밖에 안보였던것같애요. 그게 정말 싫더군요 결국 D-WAR가 100분토론까지 나올필요가없었다는 생각도들고,,,나온사람들은 큰소리치고하는데 눈은 감기고하더라구요.
시민논객들은 중요한 질문들 많이하셨는데..그건 요점을 따지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그런데 김조광수,진중권 비평가께서 예전에 하셨던 비평이나 말씀에 대한 언급으로 D-WAR사태와 이전영화나 다른 영화에대한 발언이 차이가 남을 지적했던 분들의 질문은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이걸로 쫌 판가름이 나지않았나 싶네요
일단 제가 봤을때는 이번 토론은 D-WAR를 좋게보는쪽이 잘한것같아요.
일단 김조광수,진중권씨 쪽은 상대편의 질문의 수준이나, 의식수준을 깍아내린것같고 질줄 알고나왔으니까 그냥 하고싶던 말이나 해보자 식이였던것같고, 하재근,김천홍씨 쪽은 유독 D-WAR에서만 냉혹한 비평에대해 마땅한 근거를(스크린쿼터제, 마이너쿼터제, 그리고 시민논객분들의 비평가들의 이전발언 등) 잘 제시않으셨나 싶네요.
그리고 저같은놈이 쓴글 비평가나 기자분들이 보시겠습니까마는 그래도 몇가지 묻고싶은게있고, 네티즌분들에게 하고싶은말들 조금만 더 적을게요.
일단 비평가분들..
1. 애국주의 민족주의 잘못됬다고 하시는데 그럼 스크린쿼터제는 왜있죠? 그리고 국산품애용운동 K-LEAGUE 좀 보자는 운동 왜 할까요?
2. 비평이 피드백효과를 할수있다고하셨는데..영화자체를 욕하는것뿐만아니라 관객을 욕하고 제작자의 마케팅을 욕하는것도 피드백효과를 가져올수있을까요? 이번 D-WAR처럼 특수한 마케팅전략이 또 나올수있는것도아니고 관객을 많이 유치하는것또한 영화발전상 좋은거아닐까요? 허위과장 마케팅은 아니였잖아요..
3.어차피 비평가분들도 한 개인이고 그건 객관적인게 아닙니다. 그것도 주관입니다. 그걸 이해못한다고
관객을 욕하는건 아니지않을까요?
4.솔직히 전 트랜스포머 어릴때봤던 지구용사선가드랑 내용똑같던데..재미게들 보셨나요?
5.스토리부족하다고들하셨는데 SF영화가 어떤 장르인지는 아세요?
6.여러분들에게 아무막강한 군대가 있고 한 여자만 잡으면 전 세계를 가질수있다고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여자를 잡으시겠어요?
이정도만 묻고싶군요..이정도도 대답은 해주실수있을지..
그리고 네티즌 분들에게...
솔직히 비평가들 영화비평계속해왔고 여론과 달랐던적도많습니다. 그런데 D-WAR에 관해서 만큼은 비평조차 용납하지않는거는 아니다 싶네요. 그게 비평가분들도 짜증나시겠죠. 물론 서로 확대해석한 부분이 많은것도있겠죠. 그런데 비평가도 그냥 개인일뿐입니다. 제가 D-WAR 욕했다고 수만명이 와서 댓글쓰진않겠죠? 그렇게 그 비평가 욕하고 댓글올리고 여론조성할수록 그 사람은 더 인지도 높아지고 사회에대한 영향력이 크다는걸 인정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조금 자제하는모습을 보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그런 사람들의 말에 댓글이 안달리고했었으면 과연 D-WAR 스포일러 사건등이 일어나고 D-WAR를 주제로한 100분토론이 진행됬을까요?...흠...여러분들도 이제 주목받고있다는걸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하고싶은 말이 많다보니 뭐 주제도없고 이상한 글이 되버린것같네요.
아무튼 이번 D-WAR가 헐리웃에서도 성공하고 정말 대박영화됬으면 좋겠고 앞으로 한국에서 계속해서 재밌는 영화들 많이 나왔으면 좋게네요..
D-war 100분토론 누가 이겼노? 그리고 네티즌 비평가분들...
저는 원래 톡같은것도 안하고.. 인터넷에 이렇게 글남기는것도 잘안하는데
워낙 요즘 말은 D-WAR에 대한일이라서 한번 나서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 D-WAR 안봤고요..100분토론에 나오는 영화 300, 올드미스다이어리 등등 다 안봤습니다. 저는 지금 100분토론에 나왔던것에대해 올리려고하고요. 네티즌편,비평가편 이렇것도아닙니다. 저 이글올리고 다시 안켜볼거니까 댓글 심하게 다셔도 상관없어요. 심하게 달 내용도 아닙니다.
100분토론이란걸 몇번 보긴했지만 왜 100분일까라고 생각한적은 처음입니다. 물론 즉흥적으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생각해야하는 트론에는 익숙하지않을수도있는 분들이 참석했던 토론이였던만큼, 질문을 잘 파악하지못한다거나 말이 길어지면서 요점이 사라지는점 이해하면서 볼려고많이노력했고 손석희씨께서 정말 진행을 잘하시더군요. 그런데 진짜 참을수없는건..학력고사 준비하는것도아니고 왜 그렇게 복습들을 시키시는지...
김조광수, 진중권 : 1. D-WAR는 스토리가 없다.
D-WAR는 CG를 과시하고싶은 욕구때문에 지나친 우연성이 개입되어있다.
2. D-WAR를 보는 이유는 애국주의와 심감독에대한 감정때문이다.
네티즌들이 D-WAR를 너무 맹목적으로 감싼다.
3.비평은 원래 객관적인것이고 본것을 말했을뿐이다.
그런 비평이 영화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이다
뭐 나눌려면 나술수도 합칠려면 더 합칠수도 있지만 대충 이런 3가지 내용이 다인것같구요.
하재근, 김천홍 : 1.비평가들이 유독 D-WAR에 대해서만 냉혹한 비평을 내린다.
2. 애국주의, 민족주의, 인간극장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것은 마케팅전략이고 그것이 통한것뿐이다.
3. 우리것이라면 그래도 조금은 밀어줘야되는거 아니냐
4. D-WAR는 재미를 위한영화고 CG와 다른 요인들로 그 재미를 이끌어냈다.
(이분들이 하신말씀에대해서는 딱히 평가안할게요..여러분들도 다 하시고 욕하고 하셨을테니)
정도로 줄일수있겠네요. 뭐 이런 것들로 계속 말바꾸고 서로 인정안하면서 투덜대는걸로밖에 안보였던것같애요. 그게 정말 싫더군요 결국 D-WAR가 100분토론까지 나올필요가없었다는 생각도들고,,,나온사람들은 큰소리치고하는데 눈은 감기고하더라구요.
시민논객들은 중요한 질문들 많이하셨는데..그건 요점을 따지기에는 조금 어려워서..
그런데 김조광수,진중권 비평가께서 예전에 하셨던 비평이나 말씀에 대한 언급으로 D-WAR사태와 이전영화나 다른 영화에대한 발언이 차이가 남을 지적했던 분들의 질문은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이걸로 쫌 판가름이 나지않았나 싶네요
일단 제가 봤을때는 이번 토론은 D-WAR를 좋게보는쪽이 잘한것같아요.
일단 김조광수,진중권씨 쪽은 상대편의 질문의 수준이나, 의식수준을 깍아내린것같고 질줄 알고나왔으니까 그냥 하고싶던 말이나 해보자 식이였던것같고, 하재근,김천홍씨 쪽은 유독 D-WAR에서만 냉혹한 비평에대해 마땅한 근거를(스크린쿼터제, 마이너쿼터제, 그리고 시민논객분들의 비평가들의 이전발언 등) 잘 제시않으셨나 싶네요.
그리고 저같은놈이 쓴글 비평가나 기자분들이 보시겠습니까마는 그래도 몇가지 묻고싶은게있고, 네티즌분들에게 하고싶은말들 조금만 더 적을게요.
일단 비평가분들..
1. 애국주의 민족주의 잘못됬다고 하시는데 그럼 스크린쿼터제는 왜있죠? 그리고 국산품애용운동 K-LEAGUE 좀 보자는 운동 왜 할까요?
2. 비평이 피드백효과를 할수있다고하셨는데..영화자체를 욕하는것뿐만아니라 관객을 욕하고 제작자의 마케팅을 욕하는것도 피드백효과를 가져올수있을까요? 이번 D-WAR처럼 특수한 마케팅전략이 또 나올수있는것도아니고 관객을 많이 유치하는것또한 영화발전상 좋은거아닐까요? 허위과장 마케팅은 아니였잖아요..
3.어차피 비평가분들도 한 개인이고 그건 객관적인게 아닙니다. 그것도 주관입니다. 그걸 이해못한다고
관객을 욕하는건 아니지않을까요?
4.솔직히 전 트랜스포머 어릴때봤던 지구용사선가드랑 내용똑같던데..재미게들 보셨나요?
5.스토리부족하다고들하셨는데 SF영화가 어떤 장르인지는 아세요?
6.여러분들에게 아무막강한 군대가 있고 한 여자만 잡으면 전 세계를 가질수있다고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그여자를 잡으시겠어요?
이정도만 묻고싶군요..이정도도 대답은 해주실수있을지..
그리고 네티즌 분들에게...
솔직히 비평가들 영화비평계속해왔고 여론과 달랐던적도많습니다. 그런데 D-WAR에 관해서 만큼은 비평조차 용납하지않는거는 아니다 싶네요. 그게 비평가분들도 짜증나시겠죠. 물론 서로 확대해석한 부분이 많은것도있겠죠. 그런데 비평가도 그냥 개인일뿐입니다. 제가 D-WAR 욕했다고 수만명이 와서 댓글쓰진않겠죠? 그렇게 그 비평가 욕하고 댓글올리고 여론조성할수록 그 사람은 더 인지도 높아지고 사회에대한 영향력이 크다는걸 인정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조금 자제하는모습을 보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그런 사람들의 말에 댓글이 안달리고했었으면 과연 D-WAR 스포일러 사건등이 일어나고 D-WAR를 주제로한 100분토론이 진행됬을까요?...흠...여러분들도 이제 주목받고있다는걸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하고싶은 말이 많다보니 뭐 주제도없고 이상한 글이 되버린것같네요.
아무튼 이번 D-WAR가 헐리웃에서도 성공하고 정말 대박영화됬으면 좋겠고 앞으로 한국에서 계속해서 재밌는 영화들 많이 나왔으면 좋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