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두 씁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냥..제 글 읽고.. 이런 미친놈.. 조낸 웃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해도...뭐 전 어쩔수 없습니다만...;;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 애의 목과 배 사이가.. 상당한 수준급이라.. 제 이상형 과도 일치 했구요.. (; 전 그런 여자 좋습니다..) 음....예전에.. 제가 사귀자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 뭐.. 그래도.. 제 생각엔 그냥 친구보단 더 친한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혼자 만의 생각일 지도 모르지만.. 아무튼..제가 공부를 다시 하고 있어서 걔한테 영어 과외를 핑계 삼아.. 그아이 얼굴을 보고 싶어.. 무료 과외를 부탁했고.. 그렇게..수업을 듣고 있었죠.. 문제는... 그 과외에 가기 전에.. 친구와 나눈 문자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와 친한 친구는 그 아이를 "가큰녀"라고 언급하며 그냥 스스럼 없이 서로 말했는데요..-ㅅ-; 그 문자...지우지 않고.. 그냥 냅두고...그아이 만났을때.. 화장실 갔다 오고 난뒤.. 그아이가 그걸 본 모양이었습니다.. 그뒤 돌아온 말은.. "넌 내가 그렇게 육체적으로 밖에 안느껴지냐..!" '아...........이게 아닌데...............................' 전 사과도 했고... 널 놀리려고 한게 아니라고 말도 해 보았지만.. 이젠 연락조차 안되네요.. 이젠...안녕이겠죠..흑흑.. 이상.. 글 못쓰는 이과 반수생의 글이었습니다.
가큰녀..이젠 안녕..
안녕하세요..
하두 씁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냥..제 글 읽고..
이런 미친놈.. 조낸 웃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해도...뭐 전 어쩔수 없습니다만...;;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 애의 목과 배 사이가.. 상당한 수준급이라.. 제 이상형 과도 일치 했구요..
(; 전 그런 여자 좋습니다..)
음....예전에.. 제가 사귀자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
뭐.. 그래도.. 제 생각엔 그냥 친구보단 더 친한 관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혼자 만의 생각일 지도 모르지만..
아무튼..제가 공부를 다시 하고 있어서
걔한테 영어 과외를 핑계 삼아.. 그아이 얼굴을 보고 싶어.. 무료 과외를 부탁했고..
그렇게..수업을 듣고 있었죠..
문제는...
그 과외에 가기 전에..
친구와 나눈 문자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와 친한 친구는 그 아이를 "가큰녀"라고 언급하며 그냥 스스럼 없이 서로 말했는데요..-ㅅ-;
그 문자...지우지 않고.. 그냥 냅두고...그아이 만났을때..
화장실 갔다 오고 난뒤..
그아이가 그걸 본 모양이었습니다..
그뒤 돌아온 말은..
"넌 내가 그렇게 육체적으로 밖에 안느껴지냐..!"
'아...........이게 아닌데...............................'
전 사과도 했고...
널 놀리려고 한게 아니라고 말도 해 보았지만..
이젠 연락조차 안되네요..
이젠...안녕이겠죠..흑흑..
이상.. 글 못쓰는 이과 반수생의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