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가량 만났고 3주전부터는 얼굴도 못본 남친입니다. 일주일동안 남친 연락이 없어 오늘 제가 전화 했습니다. 자고있더군요 나중에 전화 한다는거 알겠다 끊었습니다. 2시 넘어도 연락 없어 제가 전화 했더니 그때서야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 받습니다. 어떻게 지냈냐고 하니 일도 바빴고 몸도 안좋았다 합니다. 예전에 제가 우리 어떤 사이냐고 했을때 좋은 사이라고만 했고 그이상 대답이 없었습니다. 왜 연락 안했냐고 넌 왜 안했냐 합니다.. 솔직히 전화 할때마다 신경 쓰인다고 일하고 있을때 방해될까 못하겠고.. 남친 기숙사 있습니다. 퇴근후엔 기숙사 형이 있는데 네가 전화 받기 불편할까봐 못하겠다고 넌 왜 나한테 전화안하고 문자만 보냈엇냐고.. 전화비도 아깝냐고 남친 전화 잘 안하고 문자 주로 이용하는거 잘 압니다..근데 화가나서... 그전에도 3일동안 연락 없어 제가 먼저 했었구요 제가 연락 먼저한 이후로 남친 먼저 연락 한적 없습니다. 월욜에도 비오는데 우산도 없고 비맞고 간다 문자 넣었는데 씹혔습니다. 늦게라도 연락 줄주 알았는데 없었구요 그이후로 저도 연락 안하다 오늘 한거구... 도대체 날 왜 만나냤고..너 심심하고 한가할때만 보는거냐고 잠자리도 했었기때문에 그거 생각 날때만 나 보는거냐고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고 니 맘데로 하기 편하드냐고 하니 남친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몰아 부치냐고 합니다. 정말 너 좋아하고 좋게 만나고 싶다고... 근데 제가 자길 이상한 쪽으로 몰아 부친다고 합니다. 웃긴거 우리 사이 명확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단지 좋은 사이.. 근데 연인들처럼 할거 다 합니다. 그래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겠다는 뜻이냐고? 다른 여자들 만나고 할테니 나보고도 다른 남자 만나라는거냐고 하니 자기가 무슨 말을 해도 내가 안믿을것 같고 이미 모든 결론을 내리고 자기에겐 따지러 전화 한 사람인것 같다합니다. 그러면서 제게 개념 없다 합니다. 성격도 급하고... 모든지 빨리 결정내리려 한다합니다. 제가 영화 보러 3번이나 가자고 했는데 다 튕겼습니다. 사람 많은곳도 싫고 자기네 기숙사에서 멀리 나가는것도 싫어서 였다 합니다. 여자가 좋으면 해외 아니라 어딜든 못갑니까? 저번에도 이 비슷한 문제로 다퉜고 제가 정리 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남친이 한번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잘 생각 해보자고 했는데...또 반복입니다. 남친 네맘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근데 지금 투정 부리는거면 그만 하라고.. 하더군요 확실하게 말하라고..내가 싫음 싫다 아니면 아니다.. 아무리 만난 기간이 짧아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라고 햇더니 자기인데 확실한 대답이 지금 당장 듣고 싶냐 합니다. 제가 상처 받는것도 두렵고 니 맘 몰라 힘든것도 싫다 했습니다. 더 힘들기전에 맘 접자고 하니 정말 그러고 싶냐 합니다. 남친은 자기맘을 저한테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가볍게 나를 만난거냐고 하니 그런거 아니라고 왜 그런식으로 생각 하냐 합니다. 내가 자꾸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을 하게끔 상황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 하니 대답 없습니다. 그럼 내 맘데로 생각하고 결정하면 되는거냐 하니 전화 먼저 끊는다고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 한통 나로 인해 너가 아프고 힘든거 싫다고... 앞으로 연락 안할테니 부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스치는 인연도 소중히 하라고 만나는동안 고마웟다고 너도 사랑 하는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사실 헤어질려고 그런건 아니고 남친의 맘이 너무 궁금하고 갑갑해서 그랬던건데.. 제가 전화 해도 받질 않습니다. 이 사람 정말 맘 접은 걸까요 헤어질 생각 전혀 없습니다 갑자기 제가 한 행동이 후회스럽습니다.
날 가지고 논거야???
3개월 가량 만났고 3주전부터는 얼굴도 못본 남친입니다.
일주일동안 남친 연락이 없어 오늘 제가 전화 했습니다.
자고있더군요 나중에 전화 한다는거 알겠다 끊었습니다.
2시 넘어도 연락 없어 제가 전화 했더니 그때서야 부시시한 목소리로 전화 받습니다.
어떻게 지냈냐고 하니 일도 바빴고 몸도 안좋았다 합니다.
예전에 제가 우리 어떤 사이냐고 했을때 좋은 사이라고만 했고
그이상 대답이 없었습니다.
왜 연락 안했냐고
넌 왜 안했냐 합니다.. 솔직히 전화 할때마다 신경 쓰인다고
일하고 있을때 방해될까 못하겠고.. 남친 기숙사 있습니다.
퇴근후엔 기숙사 형이 있는데 네가 전화 받기 불편할까봐 못하겠다고
넌 왜 나한테 전화안하고 문자만 보냈엇냐고.. 전화비도 아깝냐고
남친 전화 잘 안하고 문자 주로 이용하는거 잘 압니다..근데 화가나서...
그전에도 3일동안 연락 없어 제가 먼저 했었구요
제가 연락 먼저한 이후로 남친 먼저 연락 한적 없습니다.
월욜에도 비오는데 우산도 없고 비맞고 간다 문자 넣었는데 씹혔습니다.
늦게라도 연락 줄주 알았는데 없었구요
그이후로 저도 연락 안하다 오늘 한거구...
도대체 날 왜 만나냤고..너 심심하고 한가할때만 보는거냐고
잠자리도 했었기때문에 그거 생각 날때만 나 보는거냐고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고 니 맘데로 하기 편하드냐고 하니
남친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몰아 부치냐고 합니다.
정말 너 좋아하고 좋게 만나고 싶다고... 근데 제가 자길 이상한 쪽으로 몰아 부친다고 합니다.
웃긴거 우리 사이 명확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단지 좋은 사이.. 근데 연인들처럼 할거 다 합니다.
그래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겠다는 뜻이냐고?
다른 여자들 만나고 할테니 나보고도 다른 남자 만나라는거냐고 하니
자기가 무슨 말을 해도 내가 안믿을것 같고 이미 모든 결론을 내리고
자기에겐 따지러 전화 한 사람인것 같다합니다.
그러면서 제게 개념 없다 합니다.
성격도 급하고... 모든지 빨리 결정내리려 한다합니다.
제가 영화 보러 3번이나 가자고 했는데 다 튕겼습니다.
사람 많은곳도 싫고 자기네 기숙사에서 멀리 나가는것도 싫어서 였다 합니다.
여자가 좋으면 해외 아니라 어딜든 못갑니까?
저번에도 이 비슷한 문제로 다퉜고 제가 정리 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남친이 한번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잘 생각 해보자고 했는데...또 반복입니다.
남친 네맘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근데 지금 투정 부리는거면 그만 하라고.. 하더군요
확실하게 말하라고..내가 싫음 싫다 아니면 아니다..
아무리 만난 기간이 짧아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라고 햇더니 자기인데 확실한 대답이 지금 당장 듣고 싶냐 합니다.
제가 상처 받는것도 두렵고 니 맘 몰라 힘든것도 싫다 했습니다.
더 힘들기전에 맘 접자고 하니 정말 그러고 싶냐 합니다.
남친은 자기맘을 저한테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가볍게 나를 만난거냐고 하니 그런거 아니라고 왜 그런식으로 생각 하냐 합니다.
내가 자꾸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을 하게끔 상황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 하니
대답 없습니다.
그럼 내 맘데로 생각하고 결정하면 되는거냐 하니 전화 먼저 끊는다고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문자 한통
나로 인해 너가 아프고 힘든거 싫다고...
앞으로 연락 안할테니 부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스치는 인연도 소중히 하라고 만나는동안 고마웟다고
너도 사랑 하는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사실 헤어질려고 그런건 아니고 남친의 맘이 너무 궁금하고 갑갑해서 그랬던건데..
제가 전화 해도 받질 않습니다.
이 사람 정말 맘 접은 걸까요
헤어질 생각 전혀 없습니다
갑자기 제가 한 행동이 후회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