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그대로입니다. 저는 여자이고 현재 대학생입니다만, 사람들이 젊은 여자가 혼자 살면 걱정하고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대부분이 위험하다는게 큰 이유중 하나이고 또 혼자사는 여자를 더럽게..(?) 아니 다른 표현으로 문란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은 혼자살지는 않지만, 졸업하고 일정수입을 갖게 되서 일하게 되면 제 힘으로 독립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성한 자식이 독립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닌가요? 전에 부모님께 졸업하면 독립하고 싶다는 의사를 언뜻 비춘적이 있습니다. 무척이나 부정적으로 반응하시더군요. 어떻게하면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선 아직도 저를 중학생정도로 치부하시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청소년기에 부모님과 몇년정도 떨어져서 지냈기 때문인지 아직도 저를 어린아이 취급하십니다. 다 큰 딸인데... 저도 꿋꿋하게 혼자 살면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그리워 해보고 싶어요. 저 같은 분들 없으신가요?
여자는 독립하면 안되나요?
질문그대로입니다.
저는 여자이고 현재 대학생입니다만,
사람들이 젊은 여자가 혼자 살면 걱정하고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대부분이 위험하다는게 큰 이유중 하나이고 또 혼자사는 여자를 더럽게..(?) 아니 다른 표현으로 문란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은 혼자살지는 않지만, 졸업하고 일정수입을 갖게 되서 일하게 되면 제 힘으로 독립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성한 자식이 독립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닌가요?
전에 부모님께 졸업하면 독립하고 싶다는 의사를 언뜻 비춘적이 있습니다.
무척이나 부정적으로 반응하시더군요.
어떻게하면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선 아직도 저를 중학생정도로 치부하시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청소년기에 부모님과 몇년정도 떨어져서 지냈기 때문인지 아직도 저를 어린아이 취급하십니다.
다 큰 딸인데...
저도 꿋꿋하게 혼자 살면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그리워 해보고 싶어요.
저 같은 분들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