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넓게 가지면 됩니다. 간단하게요... 닭이 먼저 입니까? 닭걀이 먼저 입니까? 창과 방패가 부딪치면 창이 이깁니까 방패가 견딥니까? 말리는 시누이가 밉습니까 때리는 시어머니가 밉습니까? 가치를 타고 가는데 창문을 지나가는 나무가 기차를 빠르게 볼까여 기차를 타고 있는 사람이 나무가 빠르게 지나간다 느낄까여? ----속담과 상대성 이론을 이용한 질문입니다.---- 개방과 개방된 여성의 문란함이 한국이란 나라를 점차 물들여 가는 것을 모르시나요. 중요한 것은 의지입니다. 도우미 노래방,룸싸롱,동거,알바,출장 맛사지...... 바로 님의 얘기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무엇인가를 무지하게 따라갸는 한국인의 특성상 점차 무디어지는 죄의식속에 나이먹은 여성들은 니 엄마두 여자자나 라며 치부하고 나이어린 여자들은 너 여자하나 못 먹었지라며 그 편협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실력?있는 남자의 유혹으로 몸과 마음을 터버린 여성들은 그 유혹에 겉잡을 수 없이 빠져듭니다.그걸 질타하는 사람을 그대들은 빙신이라며 치부하며 깔깔거립니다. 전에도 말했습니다만 직업의 특성상 저는 한국의 대학이란 대학은 모두 가봤습니다.그들을 만나보고 대화하고 많이 보아왔습니다.그 이면과 속 깊은 사정들을 이곳에 모두 공개할수 없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애 둘의 엄마에다가 낮에는 대학생,밤에는 룸싸롱 나가는 21 살짜리 여대생 이야기....제가 직접 들은 실화입니다. 낙태 4번,그러다가 꽃뱀으로 나섰다가 걸려서 징역살고 있는 20 살짜리 여대생....제가 직접 들은 실화입니다. 왜들 그리 우물안 개구리인지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요? 생리대 세금 내리자 말고 친권자피부양제(원제-불어)라는 제도를 하자고 헌법소원해보시지요. 그러면 어릴때 한순간의 감정으로 애 낳은 여성들 남자에게 양육비 및 청구소원 권리를 행사하여 응징할수 있씁니다. 술 먹고 아내 패는 못난 남자들 양육권 박탈하고 재산 거의 몰수 가능합니다. 어릴때 놈팽이한테 꼬여 방황한 신세망친 불쌍한 딸 손배소할수 있씁니다. 왜 그런 발상의 전환이 없지요? 이런 글 쓰는 저에게 니엄마도 여자자나,너 여자에게 차였냐,빙신같은 리플에 환장한 놈이라는 식의 붕어대가리만두 못한 답변을 다는 그녀들에게 무슨 안타까운 말을 해야 합니까? 리플단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바깥의 진실을 알고 싶지 않으니 게시판 관리자님 우물뚜껑을 닫아달라구요"..... 그 우물 뚜껑이 닫히면 그녀들은 그러겠지요.여자편협주의자 퍼니셔 사라졌네 ..어이 시원해라...... 하지만 당신들은 뚜껑닫힌 우물안의 개구리일 뿐입니다... 단지 그늘진 우물의 개구리일 뿐입니다....
답변....
생각을 넓게 가지면 됩니다.
간단하게요...
닭이 먼저 입니까? 닭걀이 먼저 입니까?
창과 방패가 부딪치면 창이 이깁니까 방패가 견딥니까?
말리는 시누이가 밉습니까 때리는 시어머니가 밉습니까?
가치를 타고 가는데 창문을 지나가는 나무가 기차를 빠르게 볼까여 기차를 타고 있는 사람이 나무가 빠르게 지나간다 느낄까여?
----속담과 상대성 이론을 이용한 질문입니다.----
개방과 개방된 여성의 문란함이 한국이란 나라를 점차 물들여 가는 것을 모르시나요.
중요한 것은 의지입니다.
도우미 노래방,룸싸롱,동거,알바,출장 맛사지...... 바로 님의 얘기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입니다.무엇인가를 무지하게 따라갸는 한국인의 특성상 점차 무디어지는 죄의식속에 나이먹은 여성들은 니 엄마두 여자자나 라며 치부하고 나이어린 여자들은 너 여자하나 못 먹었지라며 그 편협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실력?있는 남자의 유혹으로 몸과 마음을 터버린 여성들은 그 유혹에 겉잡을 수 없이 빠져듭니다.그걸 질타하는 사람을 그대들은 빙신이라며 치부하며 깔깔거립니다.
전에도 말했습니다만 직업의 특성상 저는 한국의 대학이란 대학은 모두 가봤습니다.그들을 만나보고 대화하고 많이 보아왔습니다.그 이면과 속 깊은 사정들을 이곳에 모두 공개할수 없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애 둘의 엄마에다가 낮에는 대학생,밤에는 룸싸롱 나가는 21 살짜리 여대생 이야기....제가 직접 들은 실화입니다.
낙태 4번,그러다가 꽃뱀으로 나섰다가 걸려서 징역살고 있는 20 살짜리 여대생....제가 직접 들은 실화입니다.
왜들 그리 우물안 개구리인지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요?
생리대 세금 내리자 말고 친권자피부양제(원제-불어)라는 제도를 하자고 헌법소원해보시지요.
그러면 어릴때 한순간의 감정으로 애 낳은 여성들 남자에게 양육비 및 청구소원 권리를 행사하여 응징할수 있씁니다.
술 먹고 아내 패는 못난 남자들 양육권 박탈하고 재산 거의 몰수 가능합니다.
어릴때 놈팽이한테 꼬여 방황한 신세망친 불쌍한 딸 손배소할수 있씁니다.
왜 그런 발상의 전환이 없지요?
이런 글 쓰는 저에게 니엄마도 여자자나,너 여자에게 차였냐,빙신같은 리플에 환장한 놈이라는 식의 붕어대가리만두 못한 답변을 다는 그녀들에게 무슨 안타까운 말을 해야 합니까?
리플단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바깥의 진실을 알고 싶지 않으니 게시판 관리자님 우물뚜껑을 닫아달라구요".....
그 우물 뚜껑이 닫히면 그녀들은 그러겠지요.여자편협주의자 퍼니셔 사라졌네 ..어이 시원해라......
하지만 당신들은 뚜껑닫힌 우물안의 개구리일 뿐입니다...
단지 그늘진 우물의 개구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