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차를 빼려다가 옆에 차 앞쪽 우측을 긁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비실에 가서 아저씨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말씀드린다고 해서 그냥 나가라고 하셨는데 찜찜해서 그 집에 찾아갔습니다. 지금 주차장에서 차 빼려다가 차량에 기스를 내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쪽에서 지금 시간도 너무 이르고 (당시 오전6시30분)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해서 전화번호만 적어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영 불편해서 출발도 못하고 아침 10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가 집에 찾아갔더니 아저씨가 확인하러 나오셨습니다. 아침에 차 빼려다가 살짝 긁었습니다.라고 하였더니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앞 범퍼 얘기를 하시더니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모르겠다며, 앞 범퍼를 갈아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만히 있었더니 그냥 뭐 별로 상관없겠다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죄송해서 기스난거 수리비라도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죄송하다고만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시동만 건 상태의 시속상태(거의 0km)로 가다 긁은거라서 범퍼까지는 신경 안쓰고 있었지만, 괜히 찜찜하더군요. 근데 제가 예전에 약 3년전에 차를 처음 가졌을 때, 사고 났을 땐. 톨게이트에서 돈 내려고 정차에 있다가 앞에 차 있는지 신경 못쓰고 브레이크 땐 상태에서의 속력으로 앞 차를 받았을 땐 뒷 범퍼 갈아야 된다고 고성을 지르시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선, 30만원 달라고 해서 우물쭈물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 학생이니까 20만원으로 해준다고, 지금 가봐야 하니까 계좌로 붙이라고 해서 20만원 뒷범퍼값을 지불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땐, 각서라고 서로의 차량번호,운전면허증정보, 내용등을 기록해서 서로 싸인하고 한 장씩 가졌는데 이번엔 괜찮다고 했는데 나중에 다른말 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갑자기 나중에 타다보니까 차량이 안좋더라 앞 범퍼값 물어내라 이러면 어떻게야 합니까!? 주차장에 CCTV도 있었고, 제가 긁은 후에 제 차량 기스난거랑, 그 쪽 차량 기스 난거랑 다 찍어놨습니다. 앞 범퍼 양 사이드에 원래부터 기스가 심하게 나서 오른쪽을 긁었지만, 왼쪽, 오른쪽 다 찍어놨습니다. 그 때 괜찮다고 했더라도, 서로 합의서 같은거를 작성해야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 미안해서 그 집에 그 때 죄송했다고 뭐라도 사들고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예전에 그렇게 부딪혔을 때, 제가 100%잘못이라 아무말도 없이 20만원 지불했는데, 다른 사람들 말처럼 살짝 부딪혔는데 왜 범퍼를 다 갈아야하냐고 해야하나요!? 사고시 대처 방법이랑, 이번에 주차장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차장 사건은 그 쪽에서 전화가 안오면 그만이지만, 혹시 나중에 전화가 오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운전을 직업으로 삼는 분들이 사고 났을 때, 그게 누구 잘못이든, 목소리 크게 내시는거 보면, 어쩔 땐 '아! 저렇게 해야 손해 안보는데..'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성격상 그것도 잘 안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경미한 사고시 대책요령에 대해 알려주세요.
오늘 아침에 차를 빼려다가 옆에 차 앞쪽 우측을 긁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경비실에 가서 아저씨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께서 말씀드린다고 해서 그냥 나가라고 하셨는데
찜찜해서 그 집에 찾아갔습니다.
지금 주차장에서 차 빼려다가 차량에 기스를 내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쪽에서 지금 시간도 너무 이르고 (당시 오전6시30분)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해서 전화번호만 적어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영 불편해서 출발도 못하고
아침 10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가 집에 찾아갔더니 아저씨가 확인하러 나오셨습니다.
아침에 차 빼려다가 살짝 긁었습니다.라고 하였더니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앞 범퍼 얘기를 하시더니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모르겠다며, 앞 범퍼를 갈아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만히 있었더니
그냥 뭐 별로 상관없겠다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죄송해서 기스난거 수리비라도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죄송하다고만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시동만 건 상태의 시속상태(거의 0km)로 가다 긁은거라서 범퍼까지는 신경 안쓰고 있었지만, 괜히 찜찜하더군요.
근데 제가 예전에 약 3년전에 차를 처음 가졌을 때, 사고 났을 땐.
톨게이트에서 돈 내려고 정차에 있다가 앞에 차 있는지 신경 못쓰고
브레이크 땐 상태에서의 속력으로 앞 차를 받았을 땐
뒷 범퍼 갈아야 된다고 고성을 지르시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선,
30만원 달라고 해서 우물쭈물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
학생이니까 20만원으로 해준다고, 지금 가봐야 하니까
계좌로 붙이라고 해서
20만원 뒷범퍼값을 지불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땐, 각서라고 서로의 차량번호,운전면허증정보, 내용등을 기록해서 서로 싸인하고 한 장씩 가졌는데
이번엔 괜찮다고 했는데 나중에 다른말 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갑자기 나중에 타다보니까 차량이 안좋더라
앞 범퍼값 물어내라 이러면 어떻게야 합니까!?
주차장에 CCTV도 있었고, 제가 긁은 후에 제 차량 기스난거랑, 그 쪽 차량 기스 난거랑 다 찍어놨습니다. 앞 범퍼 양 사이드에 원래부터 기스가 심하게 나서 오른쪽을 긁었지만, 왼쪽, 오른쪽 다 찍어놨습니다.
그 때 괜찮다고 했더라도, 서로 합의서 같은거를 작성해야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 미안해서 그 집에 그 때 죄송했다고 뭐라도 사들고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예전에 그렇게 부딪혔을 때, 제가 100%잘못이라 아무말도 없이 20만원 지불했는데, 다른 사람들 말처럼 살짝 부딪혔는데 왜 범퍼를 다 갈아야하냐고 해야하나요!?
사고시 대처 방법이랑, 이번에 주차장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차장 사건은 그 쪽에서 전화가 안오면 그만이지만, 혹시 나중에 전화가 오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운전을 직업으로 삼는 분들이 사고 났을 때, 그게 누구 잘못이든, 목소리 크게 내시는거 보면, 어쩔 땐 '아! 저렇게 해야 손해 안보는데..'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성격상 그것도 잘 안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