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쓰게 되는건.. 보험에 대한 안좋은 시각때문에 이고요, 제가 경험했던 바를 글로 남깁니다. 금주에 있었던 TV 고발프로그램에서도 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희 집 또한 보험사랑 그렇게 좋지 못한 관계에 있고요.. 우선 결론을 말씀드리면, 주변에 보험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손해본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사기를 칠수 있는 기업이 저는 생명사와 보험사라 생각합니다. 보험이란건 공익적인 목적이 더 강하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보험 종류 아주 많습니다. 자동차, 생명, 건강.. 물론 잘 사용하면 큰돈 안들이고도 좋은 케이스도 많습니다. 보험영업하는 사람은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습니다. 우선 복장이 일반인과 틀립니다. 정장스타일이긴 하지만, 딱딱한 정장이 아니라 약간 편한 정장스타일을 띕니다. 그리고 주변지인중에 보험영업하는 사람들은 직장문제를 먼저 물어 봅니다. 직장은 잘 다니는지가 가장 화두이고 좀 더 말문이 먹힌다 싶으면, 보험가입된것을 물어봅니다. 그리곤 컨설팅을 해줄테니 가입되어있는 보험증서를 보내달라 하거나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결론은 좀 다시 설계해야 겠다고 합니다. 이 상품은 금액을 줄이고, 자기한테 좋은 상품있는데 이걸 가입하는것이 훨씬 낳다고 합니다. 지인 때문에 가입한 보험상품이 있는데 그사람이 보험사를 옮기면서 다시 연락을 하더군요.. 한참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맨 먼저 묻는거 뭐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직장 잘 다니고 있쬬?" 이걸 왜 묻는냐.. 직장을 안다니면 보험가입이 사실상 힘듭니다. 보험사를 옮겻는데 전에 가입한 상품보다 훨씬 수익률이 좋은 상품이 있으니, 기존것을 해약하고 새로 가입하라고 권유하더군요.. 저는 기존꺼 불입할꺼라 했더니, 근 30분을 설득하더군요.. 제가 안하겠다고 확정적으로 말했더니, 바로 "알았다" 하더니 메신저를 꺼버리더군요.. 그 사람말고도.. 기존부터 좋아했던 지인이 있었는데, 보험쪽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도 같이 보고, 밥도 먹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보험에 대한 가입유도를 조금씩 있었지만, 제가 일언지하 거절하다가.. 영업이 힘들어해서 하나 상품에 싸인을 했더니,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전화는 커녕 얼굴보기도 힘듭니다. 정말 보험하는 사람들 무섭더군요.. 연봉 많이 받는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는 빚좋은 게살구란 느낌이 듭니다. 많이 받는 만큼 많이 쓰는게 정답일듯.. 물론 정말 보험 잘하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믿습니다. 주변에도 암에 걸려 보험 수혜를 받은 사람들을 본적도 있습니다. 저도 연금, 건강, 재해, 상해, 중도급부형 보험까지 공부 정말 많이 해서 보험은 다 들어있습니다. 주변에 보험하는 지인이 있거든 만남을 피하세요.. 물론 그분들의 업무가 그런거지겠지만, 무리한 영업으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도 좀 생각했으면 합니다. 저는 봉사 동호회활동도 그런 부분때문에 접었습니다. 봉사활동과 영업활동은 물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소사 참석하면서 동호회 회비까지 유용하는건 좀 못봐주겠더라고요.. 보험은 신중하게 가입하세요..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해약환급금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고, 하나를 가입하실때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자신이 CT, PET촬영한지는 없는지, 작은 수술이라도 받은게 없는지.. 그리고 100% 환급이란 말에 속지마세요.. 앞으로 50년뒤에 100만원과.. 현재의 100만원은 틀립니다. 물가상승률 3%만 따져도 50년 뒤에는 현재의 100만원의 가치는 20~30만원도 안됩니다. 보험하는 사람과 친해서 득될것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보험하는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면..
이런글은 쓰게 되는건..
보험에 대한 안좋은 시각때문에 이고요, 제가 경험했던 바를 글로 남깁니다.
금주에 있었던 TV 고발프로그램에서도 보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희 집 또한 보험사랑 그렇게 좋지 못한 관계에 있고요..
우선 결론을 말씀드리면, 주변에 보험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손해본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사기를 칠수 있는 기업이 저는 생명사와 보험사라 생각합니다.
보험이란건 공익적인 목적이 더 강하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보험 종류 아주 많습니다.
자동차, 생명, 건강.. 물론 잘 사용하면 큰돈 안들이고도 좋은 케이스도 많습니다.
보험영업하는 사람은 멀리서도 알아볼수 있습니다. 우선 복장이 일반인과 틀립니다.
정장스타일이긴 하지만, 딱딱한 정장이 아니라 약간 편한 정장스타일을 띕니다.
그리고 주변지인중에 보험영업하는 사람들은 직장문제를 먼저 물어 봅니다.
직장은 잘 다니는지가 가장 화두이고 좀 더 말문이 먹힌다 싶으면, 보험가입된것을
물어봅니다. 그리곤 컨설팅을 해줄테니 가입되어있는 보험증서를 보내달라 하거나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상품은 어쩌고 저쩌고.. 결론은 좀 다시 설계해야 겠다고 합니다.
이 상품은 금액을 줄이고, 자기한테 좋은 상품있는데 이걸 가입하는것이 훨씬 낳다고 합니다.
지인 때문에 가입한 보험상품이 있는데 그사람이 보험사를 옮기면서 다시 연락을 하더군요..
한참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맨 먼저 묻는거 뭐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직장 잘 다니고 있쬬?" 이걸 왜 묻는냐.. 직장을 안다니면 보험가입이 사실상 힘듭니다.
보험사를 옮겻는데 전에 가입한 상품보다 훨씬 수익률이 좋은 상품이 있으니, 기존것을 해약하고
새로 가입하라고 권유하더군요..
저는 기존꺼 불입할꺼라 했더니, 근 30분을 설득하더군요.. 제가 안하겠다고 확정적으로 말했더니,
바로 "알았다" 하더니 메신저를 꺼버리더군요..
그 사람말고도..
기존부터 좋아했던 지인이 있었는데, 보험쪽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도 같이 보고, 밥도 먹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보험에 대한 가입유도를 조금씩 있었지만, 제가 일언지하 거절하다가..
영업이 힘들어해서 하나 상품에 싸인을 했더니,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전화는 커녕 얼굴보기도 힘듭니다.
정말 보험하는 사람들 무섭더군요.. 연봉 많이 받는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는 빚좋은 게살구란 느낌이 듭니다. 많이 받는 만큼 많이 쓰는게 정답일듯..
물론 정말 보험 잘하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믿습니다. 주변에도 암에 걸려 보험 수혜를 받은 사람들을
본적도 있습니다. 저도 연금, 건강, 재해, 상해, 중도급부형 보험까지 공부 정말 많이 해서
보험은 다 들어있습니다.
주변에 보험하는 지인이 있거든 만남을 피하세요..
물론 그분들의 업무가 그런거지겠지만, 무리한 영업으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도 좀 생각했으면 합니다.
저는 봉사 동호회활동도 그런 부분때문에 접었습니다.
봉사활동과 영업활동은 물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소사 참석하면서 동호회 회비까지 유용하는건
좀 못봐주겠더라고요..
보험은 신중하게 가입하세요..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해약환급금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고, 하나를 가입하실때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자신이 CT, PET촬영한지는 없는지, 작은 수술이라도 받은게 없는지..
그리고
100% 환급이란 말에 속지마세요.. 앞으로 50년뒤에 100만원과.. 현재의 100만원은 틀립니다.
물가상승률 3%만 따져도 50년 뒤에는 현재의 100만원의 가치는 20~30만원도 안됩니다.
보험하는 사람과 친해서 득될것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