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는 신랑과 혼전관계로...2번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너무나 쉽게 아기가 생겨서,,,둘째도 쉽게 될것 같았는데,,, 신랑 나이도 있고,,,아기 계획은 결혼전 부터 원래 두 명이어서,,, 둘째까지는 만약에 연년생이 생겨도 감사히 생각하고 이쁘게 기르자고 합의한터라... 첫아이 낳고 관계를 가져도 피임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첫아이가 이제 32개월이 다 되었는데....지금 첫아이 키우느라..힘은 들지만... 아기가 자라는 모습이 마냥 이쁘고 신기해서,,,은근히 둘째도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위에서 둘째 가졌다는 소식도 들리고,,,, 근데,,,왜 둘째가 우리에게 안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아이인 우리 딸 낳고,,,병원에서 자궁경부가 약하다고,,주기적으로 검사받으라고 해서,,, 일년에 두 번 정도 산부인과에서 검사도 받고 있는데,,, 의사쌤한테 자궁경부가 약해도 둘째가지는데는 문제가 없냐고 물었는데,,, 대답은 긍정적이었어요,,,괜찮다고,,,,생리도 주기가 일정하고,,,, 부부관계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로 꾸준히 가지고 있구,,물론 피임 없이요,,, 근데 왜 안 생기는 걸까요?? 병원에서 배란일을 받아도 봤지만...역시나...ㅠㅠ 이번에도 생리 예정일이 이틀 정도 지났는데도 생리가 없길래...혹시 둘째가 왔나??라고,, 은근히 기대하면서 테스트기를 사서 하니까...음성,,,그리고 그날 저녁(엊그제) 바로 생리하더군요 혹시,,,첫째는 쉽게 임신된 사람들이 둘째부터 불임이 될 수도 있는건가요???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생리 예정일 3~4일 전이랑..생리하고 있는 중에는,,, 둘째에 대한 기대와 실망으로 우울해집니다... 저 보다 더 오랜기간 첫아이를 기다리는 분들껜 배부른 투정이지만....정말 둘째를 기다립니다..ㅠㅠ
둘째가 생기지 않네요...
첫아이는 신랑과 혼전관계로...2번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너무나 쉽게 아기가 생겨서,,,둘째도 쉽게 될것 같았는데,,,
신랑 나이도 있고,,,아기 계획은 결혼전 부터 원래 두 명이어서,,,
둘째까지는 만약에 연년생이 생겨도 감사히 생각하고 이쁘게 기르자고 합의한터라...
첫아이 낳고 관계를 가져도 피임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첫아이가 이제 32개월이 다 되었는데....지금 첫아이 키우느라..힘은 들지만...
아기가 자라는 모습이 마냥 이쁘고 신기해서,,,은근히 둘째도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위에서 둘째 가졌다는 소식도 들리고,,,,
근데,,,왜 둘째가 우리에게 안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첫아이인 우리 딸 낳고,,,병원에서 자궁경부가 약하다고,,주기적으로 검사받으라고 해서,,,
일년에 두 번 정도 산부인과에서 검사도 받고 있는데,,,
의사쌤한테 자궁경부가 약해도 둘째가지는데는 문제가 없냐고 물었는데,,,
대답은 긍정적이었어요,,,괜찮다고,,,,생리도 주기가 일정하고,,,,
부부관계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로 꾸준히 가지고 있구,,물론 피임 없이요,,,
근데 왜 안 생기는 걸까요?? 병원에서 배란일을 받아도 봤지만...역시나...ㅠㅠ
이번에도 생리 예정일이 이틀 정도 지났는데도 생리가 없길래...혹시 둘째가 왔나??라고,,
은근히 기대하면서 테스트기를 사서 하니까...음성,,,그리고 그날 저녁(엊그제) 바로 생리하더군요
혹시,,,첫째는 쉽게 임신된 사람들이 둘째부터 불임이 될 수도 있는건가요???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생리 예정일 3~4일 전이랑..생리하고 있는 중에는,,,
둘째에 대한 기대와 실망으로 우울해집니다...
저 보다 더 오랜기간 첫아이를 기다리는 분들껜 배부른 투정이지만....정말 둘째를 기다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