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정도에 회사 그만두고 .. 새직장 찾고 있는 22세 파릇파릇한 초보 백수랍니다 알아보고 있는곳은 게임회사구요... 두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 한곳은 점심주고 1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알바생 구하고 있는데 사원도 거의 5명정도밖에 안되고.. 거의 인맥이나 외주 중심으로 회사운영하고있고.. 사무실도 오피스텔 빌려서 쓰고있더군요ㅜㅜ 한곳은 사원으로 바로 일하고.. 수습기간은 있고 야근 별로없고 주말특근도 별로 없고 직원은 지방에 8명 서울사무실에 8명 뭐 이정도 되고 그렇다는데.. 사무실은 이번에 고생고생하다가 살림나아져서 좀 좋은동네로 옮겼더군요 그런데 무엇보다 문제는...... 월급이..... ;;; 밀릴수도 있을듯... 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 첨 면접볼때 얘기하기를... 지금이 회계철이어서 운이좋아서 그나마 연봉협상 이런얘기 하는거지 그냥 돈안받고 일해줬던 대학생들도 몇몇있고.. 어디 투자안받고 스스로 큰 자회사라서 자본이 거의없는 덕분에 일하다 사무실 전기끊긴적도 있을정도로 엄청 어려웠고;; 직원들 단무지갖고 밥먹은적도 있고 직원들도 전부 젊고.. 경력들은 거의 평균 4~5년정도들 된다는데 전부 엄청 어려운환경속에서 전전긍긍하면서 회사근무 했었나봐요 뭐 어려운 시기 함께 해나갔던 사람들이라면 팀웍하나만큼은 뛰어나게 좋겠지만.. 그리고 지금은 그나마 살림나아져서 사무실도 좋은데 옮기고 전망도 기대할만하다지만 ... 월급에 대한얘기가 나왔을때 솔직히 회계철 아니었으면 이회사에 당신의 운명을 맡겨보는셈치고 무보수로 일해볼 생각이 혹시있느냐고 제안을 했을지도 모른다라고 얘기하는걸 듣고나니 참... 제 심정이... ... 곧 닌텐도DS사업 시작해서 일본으로 계약하고 수출도맺고 점점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고 결정내리기도 까다롭고 불안하네요; 만약에 회사믿고 덜컥 들어가서 일하다가 막상 월급밀리는 상황와서 이런게 어딨느냐고 따지면 처음 들어왔을때 전부 설명했던건데 이제와서 그렇게 태도 바꾸는건 안되지않냐고 얘기할거 같기도 하고.. 다른사람들 전부 참고 일하는데 혼자만 억울해하기도 난처하고.. 이래저래 곤란할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다른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해봤는데 어떤쪽은 자본없고 믿음안가는 회사라도 취업급해서 들어갔다가 2개월도 안돼서 나오는사람들 수도없이봤다고 그냥 경력도 쌓으면서 아르바이트하는 셈치고 느긋하게 맘먹으면서 포트폴리오를 더 준비하는게 어떻느냐고 얘기하구요 어떤쪽은 회사 사원들이 외주아니면 인맥에다 사무실 환경도 허접하면 도저히 신뢰가 안가는데 게다가 지금 구하는게 알바생이면 더이상 들어볼것도 없다.. 차라리 들어가도 사원으로 일하게해주고 살림도 나아져서 이사도했다는데 전망이 괜찮아보이고 집도 가까운 회사를 가는게 낫겠다(회사랑 집이랑 가까워요) 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내일까지 결정해야 하는데.... 도저히 결단을 못내리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다 상담글을 올립니다 사회경험 많으신 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ㅜ
7월 20일정도에 회사 그만두고 .. 새직장 찾고 있는 22세 파릇파릇한 초보 백수랍니다
알아보고 있는곳은 게임회사구요...
두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
한곳은 점심주고 1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알바생 구하고 있는데
사원도 거의 5명정도밖에 안되고.. 거의 인맥이나 외주 중심으로 회사운영하고있고..
사무실도 오피스텔 빌려서 쓰고있더군요ㅜㅜ
한곳은 사원으로 바로 일하고.. 수습기간은 있고 야근 별로없고 주말특근도 별로 없고
직원은 지방에 8명 서울사무실에 8명 뭐 이정도 되고 그렇다는데..
사무실은 이번에 고생고생하다가 살림나아져서 좀 좋은동네로 옮겼더군요
그런데 무엇보다 문제는......
월급이..... ;;;
밀릴수도 있을듯... 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
첨 면접볼때 얘기하기를...
지금이 회계철이어서 운이좋아서 그나마 연봉협상 이런얘기 하는거지
그냥 돈안받고 일해줬던 대학생들도 몇몇있고..
어디 투자안받고 스스로 큰 자회사라서 자본이 거의없는 덕분에 일하다 사무실 전기끊긴적도
있을정도로 엄청 어려웠고;; 직원들 단무지갖고 밥먹은적도 있고
직원들도 전부 젊고.. 경력들은 거의 평균 4~5년정도들 된다는데 전부 엄청 어려운환경속에서 전전긍긍하면서 회사근무 했었나봐요
뭐 어려운 시기 함께 해나갔던 사람들이라면 팀웍하나만큼은 뛰어나게 좋겠지만..
그리고 지금은 그나마 살림나아져서 사무실도 좋은데 옮기고 전망도 기대할만하다지만
... 월급에 대한얘기가 나왔을때 솔직히 회계철 아니었으면 이회사에 당신의 운명을 맡겨보는셈치고 무보수로 일해볼 생각이 혹시있느냐고 제안을 했을지도 모른다라고 얘기하는걸 듣고나니
참...
제 심정이...
...
곧 닌텐도DS사업 시작해서 일본으로 계약하고 수출도맺고 점점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고 결정내리기도 까다롭고 불안하네요;
만약에 회사믿고 덜컥 들어가서 일하다가 막상 월급밀리는 상황와서 이런게 어딨느냐고 따지면
처음 들어왔을때 전부 설명했던건데 이제와서 그렇게 태도 바꾸는건 안되지않냐고 얘기할거 같기도 하고..
다른사람들 전부 참고 일하는데 혼자만 억울해하기도 난처하고.. 이래저래 곤란할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다른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해봤는데
어떤쪽은 자본없고 믿음안가는 회사라도 취업급해서 들어갔다가 2개월도 안돼서 나오는사람들 수도없이봤다고
그냥 경력도 쌓으면서 아르바이트하는 셈치고 느긋하게 맘먹으면서 포트폴리오를 더 준비하는게 어떻느냐고 얘기하구요
어떤쪽은 회사 사원들이 외주아니면 인맥에다 사무실 환경도 허접하면 도저히 신뢰가 안가는데
게다가 지금 구하는게 알바생이면 더이상 들어볼것도 없다..
차라리 들어가도 사원으로 일하게해주고 살림도 나아져서 이사도했다는데 전망이 괜찮아보이고 집도 가까운 회사를 가는게 낫겠다(회사랑 집이랑 가까워요)
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내일까지 결정해야 하는데....
도저히 결단을 못내리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다 상담글을 올립니다
사회경험 많으신 분들...... 좋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