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참 오랫동안 싸우는군요... 이 땅의 남녀의 이야기... 아마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엄청나게 왜곡된 이야기라는 것은 아는지요? 흔히 조선시대의 가치관이라고 치부되는 여성관... 매우 잘못된 시각입니다. 우리 조선에서는 여성을 그리 비하시키지 않았답니다. 조선조 중기까지 여성 상속이 있었고 여성이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신라에서 여왕이 여러명 나왔다는 것은 무얼 의미하는지 아시는지요? 임진왜란 이후에 일본인들의 여성 비하를 목격한 여성들이 자처해서 남성들을 높여주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즉 여성 스스로 자신들의 위치를 격하시켰었다는 것이지요.... 당시 일본인들에게 당한 수많은 여성들을 위해 선조 대왕(아무나 대왕을 붙이질 않습니다.)이 강물을 건너면 죄가 사해진다는 선처(?)를 취한 사실은 아시는지요? 과거의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불평등의 대상이 아니라 역할이 분담된 지극히 평등의 사회였답니다. 그것이 일본에 의한 왜정시대를 거치면서 불평등의 사회였던 것으로 치부되고 있는 현실이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았답니다. 지금 이사회의 집권자들이 실은... 왜정시대에 득세했던 이들의 후광을 입었거나 그 후세들이라는 점에 많은 문제점을 않고 있는 것이지요. 서구에서 주장하는 남녀평등에 대해 저는 개인적으로 불평이 많습니다. 심지어 스포츠까지 공평해야한다는 논리는 웃음을 자아내게하지요. 여성과 남성... 성적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노동력이 최우선으로 평가되던 과거사에서는 당연히 남성이 우월할 수 밖에 없었겠지만 모든 것이 기계화된 지금에서는 그다지 내세울만한 남성우위가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또한 서구사회처럼 남성이 바람을 피우면 당연히 여성도 바람을 피운다는 논리가 이 땅에 서지 말라는 법칙도 없겠지요. 따라서 남성이 헤픈행동을 하면서 여성만 정숙한 행동을 해야된다는 논리도 어설플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차이는 여성이 근력에 의한 노동력에 있어서는 남성에 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예외도 있겠지만 평균적인 논리입니다) 그런 근력에 바탕을 둔 방향감각에서도 남성을 결코 앞설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섬유에 있어서는 여성이 월등히 앞서므로 이런 싸이트상의 글이 아니라면 얼굴을 맞대고 싸우는 말싸움에서 남성이 여성을 이길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도 하지요. 결국 남성과 여성은 각기 지니고 있는 고유한 영역에서 앞설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를 한마디로 획일적으로 결론 지으려 각축을 벌인다는 자체가 실은 무모한 행동이라 생각되는군요. 근력의 사용이 극히 제한된 현대 사회에서 막연하게 남성의 우월을 주장화는 것도 무모해 보이고 남성과 똑같은 혹은 그 이상의 완력을 주장하는 여성도 무모해 보입니다. 지금과는 환경이 엄격하게 다르지만 그런 면에서 남성과 여성의 길을 확고하게 구분 지었던 선조들의 사고... 저는 그것이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말에 안사람과 바깥사람으로 불리워지는 단어의 의미를 짐작하셔도 아시겠지요? 우리의 과거에 남성들은 안방에 들어갈 때에도 아주 조심스럽게 여성의 허락을 얻어야만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역사관... 엄청나게 왜곡되었다는 사실... 명심하셔야할 것입니다. 각자의 역할... 그 역할에 대한 불가침... 이것이 해답이 아닌가 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들의 변...(퍼니셔님의 글을 읽고)
두분... 참 오랫동안 싸우는군요...
이 땅의 남녀의 이야기... 아마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엄청나게 왜곡된 이야기라는 것은 아는지요?
흔히 조선시대의 가치관이라고 치부되는 여성관... 매우 잘못된 시각입니다.
우리 조선에서는 여성을 그리 비하시키지 않았답니다.
조선조 중기까지 여성 상속이 있었고 여성이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신라에서 여왕이 여러명 나왔다는 것은 무얼 의미하는지 아시는지요?
임진왜란 이후에 일본인들의 여성 비하를 목격한 여성들이 자처해서 남성들을 높여주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즉 여성 스스로 자신들의 위치를 격하시켰었다는 것이지요....
당시 일본인들에게 당한 수많은 여성들을 위해 선조 대왕(아무나 대왕을 붙이질 않습니다.)이 강물을 건너면 죄가 사해진다는 선처(?)를 취한 사실은 아시는지요?
과거의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불평등의 대상이 아니라 역할이 분담된 지극히 평등의 사회였답니다.
그것이 일본에 의한 왜정시대를 거치면서 불평등의 사회였던 것으로 치부되고 있는 현실이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았답니다.
지금 이사회의 집권자들이 실은... 왜정시대에 득세했던 이들의 후광을 입었거나 그 후세들이라는 점에 많은 문제점을 않고 있는 것이지요.
서구에서 주장하는 남녀평등에 대해 저는 개인적으로 불평이 많습니다.
심지어 스포츠까지 공평해야한다는 논리는 웃음을 자아내게하지요.
여성과 남성... 성적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노동력이 최우선으로 평가되던 과거사에서는 당연히 남성이 우월할 수 밖에 없었겠지만 모든 것이 기계화된 지금에서는 그다지 내세울만한 남성우위가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또한 서구사회처럼 남성이 바람을 피우면 당연히 여성도 바람을 피운다는 논리가 이 땅에 서지 말라는 법칙도 없겠지요.
따라서 남성이 헤픈행동을 하면서 여성만 정숙한 행동을 해야된다는 논리도 어설플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차이는 여성이 근력에 의한 노동력에 있어서는 남성에 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예외도 있겠지만 평균적인 논리입니다) 그런 근력에 바탕을 둔 방향감각에서도 남성을 결코 앞설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섬유에 있어서는 여성이 월등히 앞서므로 이런 싸이트상의 글이 아니라면 얼굴을 맞대고 싸우는 말싸움에서 남성이 여성을 이길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도 하지요.
결국 남성과 여성은 각기 지니고 있는 고유한 영역에서 앞설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를 한마디로 획일적으로 결론 지으려 각축을 벌인다는 자체가 실은 무모한 행동이라 생각되는군요.
근력의 사용이 극히 제한된 현대 사회에서 막연하게 남성의 우월을 주장화는 것도 무모해 보이고 남성과 똑같은 혹은 그 이상의 완력을 주장하는 여성도 무모해 보입니다.
지금과는 환경이 엄격하게 다르지만 그런 면에서 남성과 여성의 길을 확고하게 구분 지었던 선조들의 사고... 저는 그것이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말에 안사람과 바깥사람으로 불리워지는 단어의 의미를 짐작하셔도 아시겠지요?
우리의 과거에 남성들은 안방에 들어갈 때에도 아주 조심스럽게 여성의 허락을 얻어야만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역사관... 엄청나게 왜곡되었다는 사실... 명심하셔야할 것입니다.
각자의 역할... 그 역할에 대한 불가침... 이것이 해답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