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 사는 꽃다운 스무살 소녀 입니다 대학 들어와서 CC는 안좋다는 생각을 가진 제가....CC가 됬습니다ㅡㅡㅋ 같은과 선배인데 제가 맘에 든다고 합니다 첨엔 시큰둥 햇는데 자주 연락하다보니깐 진심으로 느껴지고 조금씩 조아져서 사귀게 됬습니다. 하지만 21살인 그 오빠가 웬지 곧있음 군대를 가겠구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어봤는데 내년에 간다구 해서 !! 그럼 가치 보낼 시간이 많겠구나 해서 가치 2학기떄 수업도 가치 듣고 학교도 가치 다닐생각을 하니 너무 조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ㅠ 이게 무슨 날벼락????? 사귄지 한달쯤 되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래서 전 당황해서 이유가 머냐고 하니깐 첨에 거짓말을 했다더군요 두달뒤에 군대를 간다고 ㅡㅡ 사귄지 얼마 안 됬는데 두달뒤에 군대가는 남자를 기다리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그래서 ㅠ 첨부터 왜 말 안햇냐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구 속이려는건 아니였다고 ㅡㅡ 그렇게 하다가 헤어지게 됬습니다 제가 기다릴수 없다면 지금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할때 그러는게 조을꺼라고 생각했으니깐..... 전 우울한 티를 안 내려고 싸이에도 기냥 평소처럼 발랄하게 해놨는데 갑자기 쪽지로 ㅡㅡ 잘지내냐고 자기는 힘든데 괜찬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일촌도 끈고 네이트 친구도 삭제 한겁니다 ㅡㅡ 내가 먼 ......잘못했나?? 그래서 답장으로 ~ 우리 그냥 좋게 지내자구하니깐 또 답장이 옵니다 좋게 지내자고? 저한테 나쁘다고합니다 전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사람도 오빠고 거짓말한 사람도 오빠인데..........??????????? 제가 마니 막 조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아하긴 했는데 군대간다니깐 바로 제가 돌아서는거 같고...... 제가 나쁜애가 된거같아요 ㅠㅠ 저 어뜨케 해야대요? 다시 사귀는건 오빠한테나 저한테나 힘든거 같지 않나요 ㅠㅠ??
사귄지 한달된 남자를...
저는 지방에 사는 꽃다운 스무살 소녀 입니다
대학 들어와서 CC는 안좋다는 생각을 가진 제가....CC가 됬습니다ㅡㅡㅋ
같은과 선배인데 제가 맘에 든다고 합니다
첨엔 시큰둥 햇는데 자주 연락하다보니깐 진심으로 느껴지고
조금씩 조아져서 사귀게 됬습니다.
하지만 21살인 그 오빠가 웬지 곧있음 군대를 가겠구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어봤는데 내년에 간다구 해서 !! 그럼 가치 보낼 시간이 많겠구나 해서
가치 2학기떄 수업도 가치 듣고 학교도 가치 다닐생각을 하니 너무 조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ㅠ 이게 무슨 날벼락?????
사귄지 한달쯤 되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래서 전 당황해서 이유가 머냐고 하니깐 첨에 거짓말을 했다더군요
두달뒤에 군대를 간다고 ㅡㅡ
사귄지 얼마 안 됬는데 두달뒤에 군대가는 남자를 기다리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그래서 ㅠ 첨부터 왜 말 안햇냐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구 속이려는건 아니였다고 ㅡㅡ
그렇게 하다가 헤어지게 됬습니다
제가 기다릴수 없다면 지금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할때 그러는게 조을꺼라고 생각했으니깐.....
전 우울한 티를 안 내려고 싸이에도 기냥 평소처럼 발랄하게 해놨는데
갑자기 쪽지로 ㅡㅡ
잘지내냐고 자기는 힘든데 괜찬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일촌도 끈고 네이트 친구도 삭제 한겁니다 ㅡㅡ 내가 먼 ......잘못했나??
그래서 답장으로 ~ 우리 그냥 좋게 지내자구하니깐
또 답장이 옵니다
좋게 지내자고? 저한테 나쁘다고합니다
전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사람도 오빠고
거짓말한 사람도 오빠인데..........???????????
제가 마니 막 조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아하긴 했는데
군대간다니깐 바로 제가 돌아서는거 같고......
제가 나쁜애가 된거같아요 ㅠㅠ
저 어뜨케 해야대요?
다시 사귀는건 오빠한테나 저한테나 힘든거 같지 않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