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여기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마지막 기말고사를 정리하느라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기말고사를 정리하다가 혼자선 너무 벅차 전공이 같은 남친에게 전화를 걸어 도와달라고 그랬져..... 남친과 남친의 선배 그리고 저 이렇게 세명이서 전화를 주고 받으며 문제를 풀었는데 ......... 남친은 저랑은 학교는 다르지만 전공은 같구요.........글고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나한테 말했어요.. 근데 남친이 문제의 답을 컴으로 찾아 서술한걸 나한테 멜로 보내주는데요.....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난 남친의 수고도 고마웠지만 할말은 해야 되기에 당장 물었답니다......... 지금 말하면 모든걸 용서해 주겠다고......이시간이 지나면 대신 국물도 없다고 말이져........ 그러니 제 남친 석사과정이 아니라 3학년 휴학중이라고 그러더군요........ 하하...그래서 제가 왜 이제껏 속였냐고.....날 갖고 너희선배랑 니가 장난친거냐고.......... 너희 선배도 가만 놔둘수 없다고....... 제가 그러니 제 남친이 그러네요.......뭘속였냐구...... 남자입장에선 그 정도 속인거는 속인것도 아닌줄 아나봐요......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그래서 너 전화 안받게따.......내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져... 그러니 제 남친 지금 얘기 한거는 풀어야 겠다기에.......도저히 전화 받을 기분이 아니라 끝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새벽에 문자가 오네요.....울애기 걱정돼서 잠이 안옵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이 날 속였냐구.....너 그나이때까지 도대체 뭘했냐구....지금 똑바로 솔직히 대답하지 않을거면 나 볼생각 말라구 그랬져.....그러니 제 남친 문자도 없고 전화도 안받네요..... 제 남친 나이 28입니다.....사실 마니 늦은 편이져....늦는건 둘째치고 공부도 안합니다....... 10시고 11시고 늦게까지 자고 있구요.......저도 쉬는날은 그때까지 자지만...... 면허증도 없어요....뭘 하나 해놓은게 없더라구요......전 이제 24살인데요...... 저보고 꼭 결혼하자구 그래요.....사실 남의 일이라면 그 남친 절대 만나지 말라고 분명히 전 말할거거든요 근데 지금 내 머릿속에선 만나지 말자고 하지만 .......어케 할지를 몰겠네요....... 도무지 생각이 있는건지.....그나이 되도록 뭘했는지.....제 남친과 저는 동호회에서 만났어요... 사귄지 1달도 안됐구요......휴.....힘드네요....
너무 화가나요....이남자 계속 믿고 사겨도 되는걸까요??
또 한번 여기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마지막 기말고사를 정리하느라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기말고사를 정리하다가 혼자선 너무 벅차 전공이 같은 남친에게 전화를 걸어 도와달라고 그랬져.....
남친과 남친의 선배 그리고 저 이렇게 세명이서 전화를 주고 받으며 문제를 풀었는데 .........
남친은 저랑은 학교는 다르지만 전공은 같구요.........글고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나한테 말했어요..
근데 남친이 문제의 답을 컴으로 찾아 서술한걸 나한테 멜로 보내주는데요.....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난 남친의 수고도 고마웠지만 할말은 해야 되기에 당장 물었답니다.........
지금 말하면 모든걸 용서해 주겠다고......이시간이 지나면 대신 국물도 없다고 말이져........
그러니 제 남친 석사과정이 아니라 3학년 휴학중이라고 그러더군요........
하하...그래서 제가 왜 이제껏 속였냐고.....날 갖고 너희선배랑 니가 장난친거냐고..........
너희 선배도 가만 놔둘수 없다고....... 제가 그러니 제 남친이 그러네요.......뭘속였냐구......
남자입장에선 그 정도 속인거는 속인것도 아닌줄 아나봐요......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그래서 너 전화 안받게따.......내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져...
그러니 제 남친 지금 얘기 한거는 풀어야 겠다기에.......도저히 전화 받을 기분이 아니라 끝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새벽에 문자가 오네요.....울애기 걱정돼서 잠이 안옵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이 날 속였냐구.....너 그나이때까지 도대체 뭘했냐구....지금 똑바로 솔직히
대답하지 않을거면 나 볼생각 말라구 그랬져.....그러니 제 남친 문자도 없고 전화도 안받네요.....
제 남친 나이 28입니다.....사실 마니 늦은 편이져....늦는건 둘째치고 공부도 안합니다.......
10시고 11시고 늦게까지 자고 있구요.......저도 쉬는날은 그때까지 자지만......
면허증도 없어요....뭘 하나 해놓은게 없더라구요......전 이제 24살인데요......
저보고 꼭 결혼하자구 그래요.....사실 남의 일이라면 그 남친 절대 만나지 말라고 분명히 전 말할거거든요
근데 지금 내 머릿속에선 만나지 말자고 하지만 .......어케 할지를 몰겠네요.......
도무지 생각이 있는건지.....그나이 되도록 뭘했는지.....제 남친과 저는 동호회에서 만났어요...
사귄지 1달도 안됐구요......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