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인터넷에서 보거나, 지인의 커플의 진도보다 더 빠를수도있는거고, 늦을수도있는거고... 참 지 랄맞다. 진짜 여자들. 이렇게 해주면 저렇게 기분나빠하고. 저렇게 해주면 이것도 만족못해서 이렇게 나빠하고... 물론 남녀사이에 남자가 여자를 보호시켜줘야한다고 해야 하나? 매너같은거... 그런건 당연히 꼭 필요한거지. 근데 뭐... 전에 톡됐던 글에서 남녀 관계후 여자한테 빤스 안입혀줬다고, 전 애인은 입혀줬는데... 이ㅈ랄떨고있고... 물안떠다줘서 그것도 실망했다고 이ㅈ랄떨고있고... 그리고 휴지로 안닦아 줬다고 헤어질까 말까 하는글도 봤었고... 남자라면, 자신이 현재 아주 사랑하고 있는 상태여서 관계까지갔고. 그정도로 사랑하는데 빤스 입여주고, 물떠다주고, 닦아주고... 당연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두가지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뭐ㅡㅡ 헤어진다느니 전남친이랑 비교되서 사귄거 후회한다느니... 말도안되는말 씨부렁대고.. 진짜 이런 글 볼때마다 '아...한심스럽다...이런고민은 커플끼리 알아서 해결할수도있는데...굳이 익명성이라고 이런데 글올려서 도움받고 싶을까...' 생각한다. 잘못하면 '어떻게 하면 똥싸고 잘 닦아지나요?' 이런거까지 올라오겠다. 정말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같이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지만. 내가 위에서 예시한 말같은것들은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할수있는거잖아 '전남친은 해줬는데 왜 이 남친은 왜 안해줄까...' 이따위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구 '전남친은 해줬는데 이 남친은 안해주네? 그렇구나' 라는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란말야 사랑한다면, 부정적으로, 그리고 진짜 완전 개줒나 싸가지없는, 쓰레기같은 여자의 사고방식은. 전 남자친구랑 비교한다는거야. 자기만의 생각으로 넘어가는건 그냥 뭐라 할수가없지. 근데 그걸 굳이 남자친구 귓구녕에 들어가게 말하는년들. 생각좀 고쳐라 남자라고 아무리 단순하고 밝히지만. 그딴거 들어서 '아. 그렇구나!'라는 식으로 넘어가는사람 이세상에 단 한사람도없다. 개 병 신 대가리 똥만찬놈 아니라면. 아무리 분위기 업되고 서로 아주 기분좋고 아주아주 사랑하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웃음으로 넘기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하면 갑작이 기분 줒같거든. 행복지수 + 100%에서 그말들으면 -99.0%되. 꼭 옛 남친은 아니더라도. 남자는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는 자체로 기분나뻐. 경쟁심이랄까. 예로들면 너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것들중에. "경희는 공부 잘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니."라는 식으로 말하면 솔찍히 기분 나쁘잖아 그거랑같애 아무튼 사랑한다면 뭐든지 감싸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그러는거다. 아무리 실수했어도, 바람같은거 피지 않는이상 정말 사랑한다면 용서해주고 그러는거야. 난 뭐 후회할꺼없이 재산으로도 뭐든지 꿀리지 않게 잘사는데 상대는 지금은 능력도 없어서 똥꼬찢어지게 가난한데 여자를,또는 미래를 위해 자기 관리와 노력을 하지 않는 완전 무능력자나, 성격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싸이코같지 않는이상... 물론 줒고딩들은 잠깐 만났다가 즐기고 헤어지는 엔조이수준의 교제니까 이 말에는 포함되지 않지. 그리고 또하나... 무슨...여자의 직감... 어이가없지 영화를 너무 봐서 현실감각이 제로인가... 여자의 직감... 에휴... 로또라도 맞추겠네 그냥 상황봐서 지레짐작한거가지고 '여자의 짐작'이라는 것에 포장해서 자기합리화 하는 두뇌사고방식하고는... 그러지마 여자의 직감으로 다 때려맞춘다면 당신은 인간이 아닌 신 급같은 존재야. 대통령이나 겜블러하면 당신은 대성공하지. '와...여자의 직감으로 이번에 배팅하면 당연히 당첨된다. 그러면 난 완전 떼부자다. 여자의 직감이니 한번 밀고 가보자!' 이러면 너희들은 일같은것도 안해도 평생부자. 어쩌면 여성완전강권력시대가 되지.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직감이 없어서 몸으로만 하는 쌩 노동력만 제공하고 여자들은 사무실에서 커피나 마시면서 24시간 논스톱 수다방이 되겠지. 아 말 줒나 길게썼네 욱해서 읽지도 않겠지만 대충 참고해라
솔찍히 여자들 이해 안간다...
아니 뭐, 인터넷에서 보거나, 지인의 커플의 진도보다 더 빠를수도있는거고, 늦을수도있는거고...
참 지 랄맞다. 진짜 여자들.
이렇게 해주면 저렇게 기분나빠하고.
저렇게 해주면 이것도 만족못해서 이렇게 나빠하고...
물론 남녀사이에 남자가 여자를 보호시켜줘야한다고 해야 하나? 매너같은거...
그런건 당연히 꼭 필요한거지.
근데 뭐...
전에 톡됐던 글에서 남녀 관계후 여자한테 빤스 안입혀줬다고, 전 애인은 입혀줬는데...
이ㅈ랄떨고있고... 물안떠다줘서 그것도 실망했다고 이ㅈ랄떨고있고...
그리고 휴지로 안닦아 줬다고 헤어질까 말까 하는글도 봤었고...
남자라면, 자신이 현재 아주 사랑하고 있는 상태여서 관계까지갔고. 그정도로 사랑하는데
빤스 입여주고, 물떠다주고, 닦아주고... 당연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두가지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뭐ㅡㅡ 헤어진다느니 전남친이랑 비교되서 사귄거 후회한다느니...
말도안되는말 씨부렁대고..
진짜 이런 글 볼때마다 '아...한심스럽다...이런고민은 커플끼리 알아서 해결할수도있는데...굳이 익명성이라고 이런데 글올려서 도움받고 싶을까...' 생각한다.
잘못하면 '어떻게 하면 똥싸고 잘 닦아지나요?' 이런거까지 올라오겠다.
정말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같이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지만.
내가 위에서 예시한 말같은것들은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할수있는거잖아
'전남친은 해줬는데 왜 이 남친은 왜 안해줄까...' 이따위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구
'전남친은 해줬는데 이 남친은 안해주네? 그렇구나' 라는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란말야
사랑한다면,
부정적으로, 그리고 진짜 완전 개줒나 싸가지없는, 쓰레기같은 여자의 사고방식은.
전 남자친구랑 비교한다는거야.
자기만의 생각으로 넘어가는건 그냥 뭐라 할수가없지.
근데 그걸 굳이 남자친구 귓구녕에 들어가게 말하는년들.
생각좀 고쳐라
남자라고 아무리 단순하고 밝히지만. 그딴거 들어서 '아. 그렇구나!'라는 식으로 넘어가는사람 이세상에 단 한사람도없다. 개 병 신 대가리 똥만찬놈 아니라면.
아무리 분위기 업되고 서로 아주 기분좋고 아주아주 사랑하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웃음으로 넘기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하면 갑작이 기분 줒같거든.
행복지수 + 100%에서 그말들으면 -99.0%되.
꼭 옛 남친은 아니더라도. 남자는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는 자체로 기분나뻐.
경쟁심이랄까.
예로들면 너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것들중에.
"경희는 공부 잘하는데 넌 왜 그모양이니."라는 식으로 말하면 솔찍히 기분 나쁘잖아
그거랑같애
아무튼 사랑한다면 뭐든지 감싸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그러는거다.
아무리 실수했어도, 바람같은거 피지 않는이상 정말 사랑한다면 용서해주고 그러는거야.
난 뭐 후회할꺼없이 재산으로도 뭐든지 꿀리지 않게 잘사는데
상대는 지금은 능력도 없어서 똥꼬찢어지게 가난한데 여자를,또는 미래를 위해 자기 관리와 노력을 하지 않는 완전 무능력자나, 성격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싸이코같지 않는이상...
물론 줒고딩들은 잠깐 만났다가 즐기고 헤어지는 엔조이수준의 교제니까 이 말에는 포함되지 않지.
그리고 또하나...
무슨...여자의 직감...
어이가없지
영화를 너무 봐서 현실감각이 제로인가...
여자의 직감... 에휴... 로또라도 맞추겠네
그냥 상황봐서 지레짐작한거가지고 '여자의 짐작'이라는 것에 포장해서 자기합리화 하는 두뇌사고방식하고는...
그러지마
여자의 직감으로 다 때려맞춘다면 당신은 인간이 아닌 신 급같은 존재야.
대통령이나 겜블러하면 당신은 대성공하지.
'와...여자의 직감으로 이번에 배팅하면 당연히 당첨된다. 그러면 난 완전 떼부자다. 여자의 직감이니 한번 밀고 가보자!' 이러면 너희들은 일같은것도 안해도 평생부자. 어쩌면 여성완전강권력시대가 되지.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직감이 없어서 몸으로만 하는 쌩 노동력만 제공하고 여자들은 사무실에서 커피나 마시면서 24시간 논스톱 수다방이 되겠지.
아 말 줒나 길게썼네
욱해서
읽지도 않겠지만 대충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