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란 곳은, 학교라는 곳은 생각보다 '너무나 좁다' 또한, 생각보다 사람들은, '훨씬 더' 소문내길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들어오고 나서, 6개월 또는 1년이 지나서야 그런 것들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걸 깨달은 후엔, 이미 복구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이후인 경우도 정말로 많은 상황이다. . . . 직장이나 학교같이 의도하지 않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곳에서는 정말로 비싼 여자가 되어야 한다. 항상 말을 조심하고.. 행동 자체에서 남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특히나 많이 실수하는 항목들 중 가장 중요한 항목들 몇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사실 상담을 하면서도, 이런 일 때문에 들어오는 고민이 많은데, 이런 일이 있기 전에 미리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떤 상황이 생기는지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 . . 1. 자신의 컨셉을 정하라. 그리고, 공적인 자리에서는 정확하게 그 수위의 태도만 취하라. 자신이 친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석에서 똑같이 친분을 드러내는 것만큼 그 사람을 쉽게 보이게 만드는 것도 흔치 않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공석은, 회의나 회식, 동아리나 학생총회 같은 것 뿐만 아니라, 사석에서 제 3자가 단 한명만이라도 끼면, 그것을 공석이라 칭한다. 만약 당신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나 호감 가는 사람이 있으면, 둘만 있을 때나, 또는 둘만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암시'를 줘야 한다. 공석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대부분의 경우 침묵하는 사람은, 그 침묵의 무게만큼 사람들이 쉽게 보지 못한다. 자신이 약간 활발한 성격이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성격, 나서야 하는 성격이라면, 자신이 자제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황을 컨셉으로 정하고, 완전한 사석이 아닌 모든 자리에서 그런 태도를 취하길 바란다. 일단 거기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 삶의 무게의 변화가 시작된다. . . . 2.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지 말아라.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완전히 드러내지 말아라.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술취했다고 해도,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안할 수 있다. 술 취해서 한 말이라는 변명은, 또 그런 거짓말은, 한국 사회에서 이상할 정도로 인정해주는 그런 종류의 거짓말이다. 굳이 술취함이 아니라 할 지라도, 당신이 실제로 말 하지 않아도, 당신이 나서지 않아도, '모든 사람은 의외로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은 당신이 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고, 당신이 보지 않는 곳에서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 .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상황에서 당신이 정말 좋은 사람일지라도,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고, 당신을 노출시키는 사람이라면, 좋은 이야기보다는 나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학교나 직장에서는, 그 곳에서 할당된 일만 충실히 하고, 그 곳에서는 그 일만 하라. . . . 3. 남의 이야기는 무조건 듣기만 해라. 절대로 하지 말아라. 사실 이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이다. 이것이 앞의 두 이야기에 비해 더욱 중요하며, 앞의 이야기를 포괄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 . . 흔히 나오는 패턴 중의 하나가, 술자리에서 A가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은근슬쩍 낚시질을 시작하고, 그 A는 비밀이라면서 그 이야기를 해버린다. 보통 이런 경우에, 당신이 1달 뒤까지 그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할 지라도, A의 그 이야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당신이 아는 20%외에 80%의 더 많은 이야기들과, +@의 모든 이들의 주관적 평가에, 와전까지, 밤을 새도 모자란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흔히 우리는 이런 상황을 '사건'이라 칭하는 데, 물론, 점심때 뭐먹지을지가 가장 큰 고민인 회사 사람들에게, 가끔씩 터져주는 이러한 '사건'은 엄청난 재미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당신이, A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들은 것은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물어보는 말에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정말 성의껏 모든 이야기들을 귀기울여 들어주어라. 정확히, 그렇게 1~2달, 그리고 몇 번의 술자리를 거치고 나면, 당신의 사내에서나 학교 내에서의 위치는 굉장히 많은 부분 달라져 있을 것이다. 출처: http://club.cyworld.com/lettertomyself 상담 전문 클럽 -A Lettet To Myself -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주인장의 칼럼에서 퍼옴
비싼 여자가 되어라 - 직장에서, 학교에서
직장이란 곳은, 학교라는 곳은
생각보다 '너무나 좁다'
또한, 생각보다 사람들은,
'훨씬 더' 소문내길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들어오고 나서,
6개월 또는 1년이 지나서야 그런 것들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걸 깨달은 후엔,
이미 복구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이후인 경우도
정말로 많은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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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학교같이 의도하지 않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곳에서는
정말로 비싼 여자가 되어야 한다.
항상 말을 조심하고..
행동 자체에서 남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특히나 많이 실수하는 항목들 중
가장 중요한 항목들 몇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사실 상담을 하면서도,
이런 일 때문에 들어오는 고민이 많은데,
이런 일이 있기 전에 미리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떤 상황이 생기는지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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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컨셉을 정하라.
그리고, 공적인 자리에서는 정확하게 그 수위의 태도만 취하라.
자신이 친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석에서 똑같이 친분을 드러내는 것만큼
그 사람을 쉽게 보이게 만드는 것도 흔치 않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공석은, 회의나 회식,
동아리나 학생총회 같은 것 뿐만 아니라,
사석에서 제 3자가 단 한명만이라도 끼면,
그것을 공석이라 칭한다.
만약 당신이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나
호감 가는 사람이 있으면,
둘만 있을 때나, 또는 둘만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암시'를 줘야 한다.
공석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대부분의 경우 침묵하는 사람은,
그 침묵의 무게만큼 사람들이 쉽게 보지 못한다.
자신이 약간 활발한 성격이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성격, 나서야 하는 성격이라면,
자신이 자제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황을
컨셉으로 정하고, 완전한 사석이 아닌
모든 자리에서 그런 태도를 취하길 바란다.
일단 거기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
삶의 무게의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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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지 말아라.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완전히 드러내지 말아라.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술취했다고 해도, 하지 않아도 될 말은
안할 수 있다.
술 취해서 한 말이라는 변명은, 또 그런 거짓말은,
한국 사회에서 이상할 정도로 인정해주는
그런 종류의 거짓말이다.
굳이 술취함이 아니라 할 지라도,
당신이 실제로 말 하지 않아도,
당신이 나서지 않아도,
'모든 사람은 의외로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은 당신이 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고,
당신이 보지 않는 곳에서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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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 상황에서 당신이 정말 좋은 사람일지라도,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고, 당신을 노출시키는 사람이라면,
좋은 이야기보다는 나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학교나 직장에서는, 그 곳에서 할당된 일만
충실히 하고, 그 곳에서는 그 일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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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의 이야기는 무조건 듣기만 해라.
절대로 하지 말아라.
사실 이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이다.
이것이 앞의 두 이야기에 비해 더욱 중요하며,
앞의 이야기를 포괄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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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나오는 패턴 중의 하나가,
술자리에서 A가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은근슬쩍 낚시질을 시작하고,
그 A는 비밀이라면서 그 이야기를 해버린다.
보통 이런 경우에, 당신이 1달 뒤까지 그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할 지라도,
A의 그 이야기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당신이 아는 20%외에 80%의 더 많은 이야기들과,
+@의 모든 이들의 주관적 평가에, 와전까지,
밤을 새도 모자란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흔히 우리는 이런 상황을 '사건'이라 칭하는 데,
물론, 점심때 뭐먹지을지가 가장 큰 고민인 회사 사람들에게,
가끔씩 터져주는 이러한 '사건'은 엄청난 재미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당신이, A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면,
들은 것은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물어보는 말에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정말 성의껏 모든 이야기들을 귀기울여 들어주어라.
정확히, 그렇게 1~2달, 그리고 몇 번의 술자리를 거치고 나면,
당신의 사내에서나 학교 내에서의 위치는
굉장히 많은 부분 달라져 있을 것이다.
출처:
http://club.cyworld.com/lettertomyself
상담 전문 클럽
-A Lettet To Myself -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주인장의 칼럼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