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만난지 이제 100일쯤 되갑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한 1년은 사귄거 같구요... 집에서 남친이 있는걸 알구 결혼을 시키려고 합니다. 시집갈 나이가 되어가지구..^^; 그 전에 오빠랑 결혼얘기를 좀 했어요.... 오빠도 내년 후반쯤 하고 싶다고는 합니다. 근데 아직은 울집에가서 저를 달라고는 못한다고 합니다... 우선 좀 지켜봐주고 쫌 지나서 델꾸 간다고 하네요... 전 오빠네 집에가서 정식인사는 아니지만 놀려간겸 집에 들러 인사하고 오빠네 집에서 하룻밤 자기도 하고.... 근데 저희집에는 아직 인사는 못시켰어요.... 기회가 안되서.... 부모님이 지방으로 이사를 가셔가지고 ... 얼마전 제가 집으로 휴가를 가게 되서 부모님한테 사진으로 보여드렸고... 이것저것 물어봐서 다 말해드렸어요... 가족사항 학벌 직업 등등... 공무원이고 오빠네 아버지도 공무원이시고 집도 사는거 괜찮아 보였는데, 저희 집에선 오빠에대해 탐탁치 않은 모습이였구요.. 엄마가 설에 올라와서 함 보기로 했구요... 설에 올라와서 이제 오빠를 보여줄라고 했는데 또 시간이 맞질 않아 못보여드렸져... 엄마는 오빠와 저의 궁합을 보려가셨나봅니다... 태어난 시 이름 등등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전화가 와서는 저희 둘이 안 맞는 다고 한답니다... 속궁합이 젤 중요한데 그게 안좋다고 또 백년회로를 못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헤어지라고 하네요.... 직업상 오빠가 위험해서 반대를 좀 했었는데 이걸로 반대가 심해졌어요... 뭐 점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전 집에서 헤어지라고 반대하는걸 오빠한테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답니다... 전 오빠가 평생 동반자라고 생각됐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어른 생각도 들어야 한다기에...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반대를 하네요..
오빠랑 만난지 이제 100일쯤 되갑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한 1년은 사귄거 같구요...
집에서 남친이 있는걸 알구 결혼을 시키려고 합니다.
시집갈 나이가 되어가지구..^^;
그 전에 오빠랑 결혼얘기를 좀 했어요....
오빠도 내년 후반쯤 하고 싶다고는 합니다.
근데 아직은 울집에가서 저를 달라고는 못한다고 합니다...
우선 좀 지켜봐주고 쫌 지나서 델꾸 간다고 하네요...
전 오빠네 집에가서 정식인사는 아니지만
놀려간겸 집에 들러 인사하고 오빠네 집에서 하룻밤 자기도 하고....
근데 저희집에는 아직 인사는 못시켰어요....
기회가 안되서.... 부모님이 지방으로 이사를 가셔가지고 ...
얼마전 제가 집으로 휴가를 가게 되서 부모님한테 사진으로 보여드렸고...
이것저것 물어봐서 다 말해드렸어요...
가족사항 학벌 직업 등등... 공무원이고 오빠네 아버지도 공무원이시고 집도 사는거 괜찮아 보였는데,
저희 집에선 오빠에대해 탐탁치 않은 모습이였구요..
엄마가 설에 올라와서 함 보기로 했구요...
설에 올라와서 이제 오빠를 보여줄라고 했는데
또 시간이 맞질 않아 못보여드렸져...
엄마는 오빠와 저의 궁합을 보려가셨나봅니다...
태어난 시 이름 등등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전화가 와서는 저희 둘이 안 맞는 다고 한답니다...
속궁합이 젤 중요한데 그게 안좋다고 또 백년회로를 못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헤어지라고 하네요....
직업상 오빠가 위험해서 반대를 좀 했었는데 이걸로 반대가 심해졌어요...
뭐 점이 다 맞는건 아니지만....
전 집에서 헤어지라고 반대하는걸 오빠한테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답니다...
전 오빠가 평생 동반자라고 생각됐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어른 생각도 들어야 한다기에...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서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