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2학년 남잡니다. 같은 과에 같은 동아리에 자취방도 엄청 가까워서 거의 가족같이 지내다시피 하는 형이 있습니다. 사실 이사람이 공부만 하다가 대학온거같은 그런 케이습니다. 일본 애니나 일본 드라마 좋아하구요. 붙임성이 많이 없어서 과에서 소외될뻔했는데 붙임성 좋은 사람들끼리 막 띄워주고 해서 지금은 잘지내고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오타쿠 느낌이 안났구요 근데 이번에 프로야구도 재밌어지고, 제일 중요한건 FM이라는 게임을 접하고 나서부텁니다. 머 자기가 축구구단 감독이 되서 구단을 운영하는 그런 게임인데 1학기 시작할때부터 맨날 그거만 잡고있습니다 자취방 문을 열면 게임하고있고 집에 사람들이 놀러와도 혼자 그거하고있고 밥먹으면서 게임하고 플스하면서도 키보드도 같이 만지고 완전 감정이입 게임이랑 한몸이 되서 자기 구단이 이기면 완전 집안에서 ㅈㄹㅈㄹ을 하고 자기 구단이 지면 완전 급침울해지고 만나도 맨날 FM얘기만하고.. Fm 안하면 인터넷으로 야구 뉴스나 맨날보고 노다메나 맨날보고 이번에 동아리장을 맡게되었는데요 그형이 참 힘들어요 오타쿠가 되서 동아리 안돌볼꺼같아서.. 덕후님이 될려는걸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친한사람이 오타쿠가 되가요..
대학교2학년 남잡니다.
같은 과에 같은 동아리에 자취방도 엄청 가까워서
거의 가족같이 지내다시피 하는 형이 있습니다.
사실 이사람이 공부만 하다가 대학온거같은 그런 케이습니다.
일본 애니나 일본 드라마 좋아하구요.
붙임성이 많이 없어서 과에서 소외될뻔했는데
붙임성 좋은 사람들끼리 막 띄워주고 해서
지금은 잘지내고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오타쿠 느낌이 안났구요
근데 이번에 프로야구도 재밌어지고,
제일 중요한건 FM이라는 게임을 접하고 나서부텁니다.
머 자기가 축구구단 감독이 되서 구단을 운영하는
그런 게임인데
1학기 시작할때부터
맨날 그거만 잡고있습니다
자취방 문을 열면 게임하고있고
집에 사람들이 놀러와도
혼자 그거하고있고
밥먹으면서 게임하고
플스하면서도
키보드도 같이 만지고
완전 감정이입
게임이랑 한몸이 되서
자기 구단이 이기면 완전 집안에서 ㅈㄹㅈㄹ을 하고
자기 구단이 지면 완전 급침울해지고
만나도 맨날 FM얘기만하고..
Fm 안하면 인터넷으로 야구 뉴스나 맨날보고
노다메나 맨날보고
이번에 동아리장을 맡게되었는데요 그형이
참 힘들어요
오타쿠가 되서 동아리 안돌볼꺼같아서..
덕후님이 될려는걸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