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전문대 간호과 학생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힘들게 열공하시고ㅋ

대단해요~!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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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당신들이 무슨말 하는지 알겠어여.. 당연하져 대학나온사람이랑 그냥 학원다닌 사람이랑 다르지... 하지만...무시하진 말아여..제3자로 볼때 전문대 간호학과 진짜 중하위권이라도 가는 학교..남들이 못간게 아니고 안간거 같아여...ㅋ 내가 아는 애 중에서는 조무사 엄청 무시하면서 4년제 애들이랑은 차이 없다고 소리 꿱 꿱 지르더구여.ㅋ왜 차이가 없어여?수능 점수가 천지 차이인데..   .수능점수 따윈 필요없다고 안하겠져?ㅋ 그리고 서로 하는 일이 다르니까 무시좀 하지마세여..난 간호사가 의사 시다바리라고 생각하지 않아 각자 하는일이 다르잖아 의사는 의사대로 간호사는 간호사대로 하는일이 다르고 보통 조무사들은 큰병원보다는 개인병원에서 일하고 일하는 분야도 다르잖아..4년제 애들이 너네 무시하면 어떻겠냐?ㅉ완전 말년병장이 자기 이등병때 생각못하는거나 마찬가지지..물론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머 대학만 들어가면 장땡이라고 하는데 그런거 같진 않아 주위에 얘기 들어보면...간호대생들은 고등학교때 공부 별로 안하다가 가서 개고생 한다고들 하더라... 뭐 결론은 서로 각자 분야가 있으니까...당신들 말대로 의사랑 간호사랑 대우가 다르듯이 간호사랑 조무사도 대우가 다르겠지 페이에서 차이가 나면 되는거잖아...왜 무시를 해..일하는 분야도 다른데.. 조무사들도 간호사들 말대로 간호사라고 하지말고 조무사라고 하세요..   분야가 다른데 사칭하는거 잖아요.웬만하면 조무사들도 대학가세요 전문대가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 수능평균 2등급이니 수도권 4년제 공대니 말도 안되는 구라치는데 작년에 과외하는애들 보니까 이름있는 수도권 전문대 간호학과도 2과목 평균 3등급이면 가더라구요 2과목 반영해서 예를들어 사탐에서 (윤리나 국사 같은거 한과목 1등급)에다가 언어 4등급 맞으면 그냥 들어가더라구요..바짝 정신차려서 2~3개월이면 가고도 남아요.웬만하면 현실을 생각해서 대학가세요..간호전문대생들한테 무시당하는거 억울하지도 않습니까?뭐 가서 고생할꺼는 각오하셔야되요..가서 고생이더라구요 가서! 에휴~이제 고만좀 싸우세요 내친구들도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