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같이 한참 더울떼의 이야기 였어요 그떼에 제나이 40대 초반이였을떼에 낚시를 무척 좋아햇었는데 제가 사는곳은 대전이구요 그날따라 무순 바람이 불었는지 밤11시가 넘어서 밤낚시를 하려구 늘다니던 충북 보은군 회남 (대청댐)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세천을 지나 회남쪽으로 방향을 틀었을떼에 그 늦은 시간에 더군다나 아주 인적도 없는 변두리에서 여자분이 손을 드는거에요 얼결에 그아가씨를 태우고 그를 다시금 처다보니 순진한모습이 역력했지요 가는방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내가 가고자 하는곳에서 한참을 지난곳이 었어요 그 야심한 밤중에 어떡해 이시간에 한적하고 으슥한곳에 혼자 지나냐고 하니 서울서 내려 오는데 대전역에서 옥천가는 버스를 타고 자기가 가려는 목적지의 갈림길에서 내려 걸어가려구 했다네요 자기만치 그곳서 목적지 까지 가려면 인적도 없는 야심한 밤중에 걸어서 아마도 두시간쯤은 가야하는데 참 겁도 없는 아가씨네 생각 하며 나의 목적지임 회남까지만 태워 달라구 하던데 회남서 아가씨의 목적지 까지도 무척 먼거리 족히 40분이상은 걸어가야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도무지 내가 마음이 불안 하여 아가씨의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금 나의 낚시 포인트에 도착하니 거의 12시 30분이 지날시간이었지요 ㅎㅎ~~붕어 두마리는 손해 보았네 하면서도 그아가씨가 나뿐사람 만나지 않구 집에 무사히 귀가 한것을 생각하며 다행으로 생각 하였다 만약에 내가 나뿐마음을 먹고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면 그아가씨가 어떡해 대항 하려구 걸핏하면 성추행이니 강간범이니 하는 세상에 여자분들도 남자들에게 그런 빌미를 만들어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일을 회상하며 못쓰는글 두서없는글 몇자 적어 보았읍니다
야심한밤중에 아가씨가...
요즈음 같이 한참 더울떼의 이야기 였어요
그떼에 제나이 40대 초반이였을떼에
낚시를 무척 좋아햇었는데
제가 사는곳은 대전이구요
그날따라 무순 바람이 불었는지 밤11시가 넘어서 밤낚시를 하려구
늘다니던 충북 보은군 회남 (대청댐)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세천을 지나 회남쪽으로 방향을 틀었을떼에
그 늦은 시간에 더군다나 아주 인적도 없는 변두리에서
여자분이 손을 드는거에요
얼결에 그아가씨를 태우고 그를 다시금 처다보니 순진한모습이 역력했지요
가는방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내가 가고자 하는곳에서 한참을 지난곳이 었어요
그 야심한 밤중에 어떡해 이시간에 한적하고 으슥한곳에 혼자 지나냐고 하니
서울서 내려 오는데 대전역에서 옥천가는 버스를 타고 자기가 가려는 목적지의
갈림길에서 내려 걸어가려구 했다네요
자기만치 그곳서 목적지 까지 가려면 인적도 없는 야심한 밤중에 걸어서
아마도 두시간쯤은 가야하는데 참 겁도 없는 아가씨네 생각 하며
나의 목적지임 회남까지만 태워 달라구 하던데
회남서 아가씨의 목적지 까지도 무척 먼거리 족히 40분이상은 걸어가야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도무지 내가 마음이 불안 하여
아가씨의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금 나의 낚시 포인트에 도착하니
거의 12시 30분이 지날시간이었지요
ㅎㅎ~~붕어 두마리는 손해 보았네 하면서도
그아가씨가 나뿐사람 만나지 않구 집에 무사히 귀가 한것을 생각하며
다행으로 생각 하였다
만약에 내가 나뿐마음을 먹고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면
그아가씨가 어떡해 대항 하려구
걸핏하면 성추행이니 강간범이니 하는 세상에 여자분들도
남자들에게 그런 빌미를 만들어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일을 회상하며
못쓰는글 두서없는글 몇자 적어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