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은 변호사사무실...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과 일하기에 괜찮은 직장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건 큰 오산이다. 울변호사... 지금 내가 그의 이름을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지 모른다. 그치만 말하지 않으련다. 내가 먹고 살아야하는 직장이기에... 여기서 일한지 3년이 넘었다. 그리고 지금 내나이 30살.. 비서에 경리에 사무실 일까지.... 남자직원이 한명 있지만 통 일에는 관심이 없고 거의 기사라고 보면 될정도다. 그 모든일 내가 다 처리한다. 요즘은 법원에 내는 서류까지 내가 다 작성한다. 물론 틀린거 많아서 잔소리도 많이 듣지만 내 전공도 아닌일 잘해볼려고 열심히 일한다. 우리변호사.... 하루에도 몇번씩 날부른다. 10분에 한번꼴로... 중요한 일도 아니면서 잘 찾아보지도 않고 짜증가득한 목소리로 날 찾는다. 내가 찾아주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됐다면서 나가 있을란다. 우띠..... 내 다리 다 굵어지는건 변호사 때문이야. 10분에 한번씩이면 하루에 얼마나 일어섰다 앉았다를 반복해야하는건지 모른다. 내 책상 옆에서 언제나 일꺼리가 가득하다. 변호사 수시로 와서 오늘할일이 뭔지 확인한다. 기분나쁘다. 알아서 다 하고 있는데 꼭 내가 일 안하고 노는것처럼 대한다. 다른 사무실 여직원들 이런일 안한다. 물론 하는 여직원들 있겠지만 그런 직원들은 그일만 한다. 나처럼 경리에 비서까지.. 우띠. 솔직히 일꺼리가 나에게 좀 많이 벅차다. 능력도 없는데 일만 많이 줘서는... 말 함부로 잘한다. 띨띨하다는 둥, 똥오줌 못가린다는 둥.... 그렇게 잘났음 자기가 좀 하지. 우리변호사 정형적인 이런 사람이다.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자기에게 도움 안되는 사람 별루 안친하다. 나쁜놈... 내 월급... 우리친구들 중에 내가 젤루 작다. 심지어 연봉이 10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그래도 어디가서 그 월급받고 일하느냐고 말하는 우리변호사. 자기 술집가서 여자 옆에 앉히고 노는것보다 작은 월급 주면서 ........ 자기통장보면서 왜 잔고가 이렇게 없냐고 나한테 짜증이다. 자기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어떻게 아냐고... 이번에 차도 에쿠스로 바꾸고 집도 강남에 33평으로 옮겼으면 돈 없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벌어서 자기만 잘 먹고 잘살려고... 그러다가 배 터져버릴지도 모른다. 이 변태 짠돌라. 열받는다.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로또라고 되면 그냥 확 욕이나 실컷하고 그만두고 싶다.
더럽고 치사하고 짜증난다.
내가 일하는 곳은 변호사사무실...
어떻게 보면 사회적으로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과 일하기에
괜찮은 직장이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건 큰 오산이다.
울변호사...
지금 내가 그의 이름을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지 모른다.
그치만 말하지 않으련다.
내가 먹고 살아야하는 직장이기에...
여기서 일한지 3년이 넘었다. 그리고 지금 내나이 30살..
비서에 경리에 사무실 일까지....
남자직원이 한명 있지만 통 일에는 관심이 없고 거의 기사라고 보면 될정도다.
그 모든일 내가 다 처리한다.
요즘은 법원에 내는 서류까지 내가 다 작성한다.
물론 틀린거 많아서 잔소리도 많이 듣지만
내 전공도 아닌일 잘해볼려고 열심히 일한다.
우리변호사....
하루에도 몇번씩 날부른다. 10분에 한번꼴로...
중요한 일도 아니면서 잘 찾아보지도 않고 짜증가득한 목소리로 날 찾는다.
내가 찾아주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됐다면서 나가 있을란다.
우띠..... 내 다리 다 굵어지는건 변호사 때문이야.
10분에 한번씩이면 하루에 얼마나 일어섰다 앉았다를 반복해야하는건지 모른다.
내 책상 옆에서 언제나 일꺼리가 가득하다.
변호사 수시로 와서 오늘할일이 뭔지 확인한다.
기분나쁘다. 알아서 다 하고 있는데 꼭 내가 일 안하고 노는것처럼 대한다.
다른 사무실 여직원들 이런일 안한다.
물론 하는 여직원들 있겠지만 그런 직원들은 그일만 한다.
나처럼 경리에 비서까지.. 우띠.
솔직히 일꺼리가 나에게 좀 많이 벅차다.
능력도 없는데 일만 많이 줘서는...
말 함부로 잘한다.
띨띨하다는 둥, 똥오줌 못가린다는 둥....
그렇게 잘났음 자기가 좀 하지.
우리변호사 정형적인 이런 사람이다.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
자기에게 도움 안되는 사람 별루 안친하다.
나쁜놈...
내 월급... 우리친구들 중에 내가 젤루 작다.
심지어 연봉이 100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그래도 어디가서 그 월급받고 일하느냐고 말하는 우리변호사.
자기 술집가서 여자 옆에 앉히고 노는것보다 작은 월급 주면서 ........
자기통장보면서 왜 잔고가 이렇게 없냐고 나한테 짜증이다.
자기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어떻게 아냐고...
이번에 차도 에쿠스로 바꾸고 집도 강남에 33평으로 옮겼으면 돈 없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벌어서 자기만 잘 먹고 잘살려고...
그러다가 배 터져버릴지도 모른다. 이 변태 짠돌라.
열받는다.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로또라고 되면 그냥 확 욕이나 실컷하고 그만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