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제 저녁이었드랬습니다. 한 20대 남자분이 들어오시더군여 전 나름 상냥 나긋하게 인사를 했더랬습니다. 첨엔 그 20대의 남자분도 존댓말을 하시더군요 . "디플 ( 금연자를 위한 잠깐 상식이라고한다면 디스플러스 랄까....) 주세요 " 라고 .. 그래서 전 "ㄴㅔ 2천 100원입니다 " 라고 담배를 건냈드렸드랬죠 .. 그리고 돈을 주길 초롱초롱한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두눈을 마주보고있는데도 담배 비닐을 뜯어 바닥에 버리는 못배운짓을 하더군요 . 맘에 안들긴 했지만 뭐 힘없는 알바 인데 어쩌겠습니까.. 내가 치워야지... 돈을 받고 거스름돈을 주려고 하는데 뜬금없이 반말 플레이 시작하시더군요 . " 야 얼마는 천원짜리로 주고 얼만 백원짜리로 주라 " 라고 .. 참을인자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옛성인들의 말씀을 빌어 ..참고 꾹 참았습니다 .. 그리고 나름 상냥하게 네 거스름돈 얼마 여기있습니다 .. 라고 말하며 돈을 건넸드렸드랬죠 . 그러자 이 양반이 " 땡 큐 ~ " 이러더군요 . 옆에 기다리는 여자손님이 있어서 유식한척 하고싶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도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 " 웰컴 ~ " 이라고 ......... 그런데 다짜고짜 시비를 걸더군요 . 지금 뭐라 그랬냐고 나랑 장난하냐고 말입니다 . 아마 옆에 여자손님이 웃어서 열받았나봅니다. 하지만 ... ㅅㅂㄴ ... 탱큐 해서 웰컴했잖아 .. 뭐가 문젠데.. 생활영어 하잔말 아니었어? ..
편의점내 생활영어 뭐가 문제니?
때는 어제 저녁이었드랬습니다.
한 20대 남자분이 들어오시더군여
전 나름 상냥 나긋하게 인사를 했더랬습니다.
첨엔 그 20대의 남자분도 존댓말을 하시더군요 .
"디플 ( 금연자를 위한 잠깐 상식이라고한다면 디스플러스 랄까....) 주세요 " 라고 ..
그래서 전 "ㄴㅔ 2천 100원입니다 " 라고 담배를 건냈드렸드랬죠 ..
그리고 돈을 주길 초롱초롱한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두눈을 마주보고있는데도 담배 비닐을 뜯어 바닥에 버리는 못배운짓을 하더군요 .
맘에 안들긴 했지만 뭐 힘없는 알바 인데 어쩌겠습니까.. 내가 치워야지...
돈을 받고 거스름돈을 주려고 하는데 뜬금없이 반말 플레이 시작하시더군요 .
" 야 얼마는 천원짜리로 주고 얼만 백원짜리로 주라 " 라고 ..
참을인자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옛성인들의 말씀을 빌어 ..참고 꾹 참았습니다 ..
그리고 나름 상냥하게 네 거스름돈 얼마 여기있습니다 .. 라고 말하며 돈을 건넸드렸드랬죠 .
그러자 이 양반이 " 땡 큐 ~ " 이러더군요 .
옆에 기다리는 여자손님이 있어서 유식한척 하고싶었나봅니다.
그래서 저도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
" 웰컴 ~ " 이라고 .........
그런데 다짜고짜 시비를 걸더군요 .
지금 뭐라 그랬냐고 나랑 장난하냐고 말입니다 .
아마 옆에 여자손님이 웃어서 열받았나봅니다.
하지만 ...
ㅅㅂㄴ ... 탱큐 해서 웰컴했잖아 .. 뭐가 문젠데..
생활영어 하잔말 아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