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지금 공사중이라 시청에서 수원역 방향으로 가는 차선이 조금 비뚤어져서 그려있어요..
그러니까..1,2차선은 좌회전 차선이고 3,4차선이 직진 차선인데
3,4차선으로 직진할때 교차로 지나면서 옆으로 한칸씩 가야 차선이 맞는 .... 머 그런상황......(원래는 안그랬는데 공사할때 그렇게 해놨더라구요..)
전 3차선으로 가고 있었죠....
그래서 교차로를 건너면서 4차선쪽으로 옮겨 줬습니다....교차로 지나면서는 1차선을 탈수 있게요...
그러니까 원래 4차선에 있던차는 그 옆으로 가야 교차로건너의 2차선을 탈수 있는거죠...
(이 복잡한 상황...이해 되시나요???)
암튼 그렇게 교차로를 지나는데...4차선에 있던차가 교차로 건너면의 1차선쪽으로 계속 가는겁니다;;
공사하기때문에 4차선차는 2차선으로 타야되는데 말이죠...
하마터면 그 차가 제 차의 뒤꽁무니를 세게 받을뻔;;
완전 아슬아슬했죠..
그 차 운전자가 차선을 잘 못봤나부다....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차가 제 옆으로 오더니 쌍욕을 막 하는겁니다...;;
어이없음;;
잘못한건 그쪽인데;;
외제차였고... 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였습니다.. 화장 완전 진하고; 디게 못생겼는데 옷이랑 선그라스는..화려해보이더군요...
암튼 막 욕을 하길래 저도 막 욕을 해줬습니다;;
열받았는지.. 제 앞으로 오더니 확 급브레이크를 밟더군요;;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X이 그럴거 같아서 천천히 운전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차선도 못보면서 차는 왜 끌고 나오는겨~
그리고.. 잘못했음 그냥 갈것이지....있는욕 없는욕 다하고...
미틴....
(출처 : '외제차끌면 다야?' - Pann.com)
왜 욕먹었을까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렇습니다 교차로 또는 터널같은곳은 차선 합류가 아닌이상 자기 차선을 지켜야 합니다.
이분이 잘못하신점은 길이 굽거나 말거나 차선무시하고 달린것과 다름이 없죠.
다른것 하나 볼까요?
예 2)
이건 작년 경험담인데요...
아는 언니랑 같이 제 차로 주행중에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데 신호받아 좌회전해오던 차량이 열라 빵빵대면서 쫓아 오더라구요.
속으로 미친놈이 왜저랴... 하고 걍 갔는데 큰 도로(편도4차선)로 접어들어서도 계속 뒤쫓아 오더니 우리 차 옆 차선으로 바짝 따라와선 창문 내리고선... 뭐 교차로에서 부딪힐뻔 했는데 운전 똑바로 하라느니 뭐라뭐라 욕하며 소리 치는거예요.
우린 잘못한거 없다고 같이 대놓고 막 소리쳤죠.
근데 이 놈이 옆차선에서 달리다가 갑자기 제 차 앞으로 확 끼어들더니 급브레이크를 콱 밟는거예요.
진짜 순식간에 끼어들어서 너무 놀랐어요... ㅆㅂㄻ.
평소에 워낙 방어운전을 잘 하는 편이라 순발력있게 브레이크 밟고는 쌍라이트 열댓번쏴주고 조수석에 있던 언니는 엿먹으라는 동작을 하며 뒤따라 갔어요. 계속 급브레이크 밟았다 달리다를 반복하더라구요.
짜증나서 4차선으로 옮겨탔어요. 아 근데 이놈도 4차선으로 바꿔타더니 또 우리차 앞에 끼어들기 급브레이크 밟기 일부러 서행하기로 주행방해를 하더니 급기야 비상등 켜고 딱 서버리는거예요.
뒤따라 가던 우리도 할 수 없이 비상등 켜고 섰죠. 그 놈이 씩씩대며 우리차로 오더니 삿대질에 반말하면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그 상황까지 오니 사실 좀 무섭고 도로에서 얼굴붉히며 싸우는것도 창피해서 웬만하면 그냥 좋게 넘어갈랬는데 상대방이 너무 끈질기게 나오니 옆에 언니가 저런 놈은 그냥 봐주면 안된다고 한번 혼쭐을 내줘야 정신차린담서 창문 다 올리고 문 다 잠그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어요.
그리고 그놈한테 경찰에 신고했으니 잘잘못 한번 제대로 따져보자고 경찰올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어요. 10분쯤 기다리다 그 남자가 가소롭다는듯이 진짜 경찰에 신고한거 맞기는 맞냐? 왜 안오냐고 경찰에 신고하면 뭐 어쩔거냐고 자기는 바빠서 가야되니깐 자기 차번호 적어놓고 경찰에 신고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우리도 바쁜 몸이지만 진짜로 경찰에 신고했으니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놈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아님 신고한걸 믿지 못했는지 계속 궁시렁대면서 기다리더라구요.
한 15분쯤 뒤에 경찰이 도착했고 우린 경찰아저씨께 자초지종을 얘기했죠.
그놈: 교차로에서 부딪힐뻔 했는데 미안하다는 깜빡이 안넣고 차안에서 계속 욕해서 열받아서 그랬다.
우리: 교차로에서 우린 아주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고 우리가 먼저 진입했는데 좌회전 차량이 급하게 달려와놓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우린 아무 잘못없는데 끝까지 쫓아와서 주행방해를 했다.
경찰아저씨: 접촉사고가 난것도 아니고 우회전차량 좌회전차량 다 진입가능한 도로였으므로 양쪽 다 주행상의 잘못은 없다. 도의적으로 수신호나 깜빡이 넣어줄 상황이 있지만 그걸 안했다고 해서 잘못은 아니다.
달리는 차는 운전자 맘가짐에 따라 살인무기가 될 수 있다... 당신 열받는다고 고의로 달리는 차 앞으로 갑자기 끼어 들거나 급브레이크 밟는 행위는 살인행위나 마찬가지다... 그게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 모르느냐... 모든 사람들이 자기 열받는다고 기분 나쁘다고 그런 식으로 운전하다간 교통사고 천국이 될것이다...
뭐 대략 이런식으로 다다다다 단호히 말씀을 늘어 놓으시더라구요.
그정도 얘기했음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기미가 보여야 되는데 이놈이 글쎄 끝까지 자기가 열안받게 생겼냐고(우리가 차안에서 자기한테 욕했다고 계속 징징대며 걸고 넘어졌음) 경찰한테까지 말대꾸를 하니 경찰이 말안통하는 그놈이 기차고 괘씸했는지 이양반 이거 안되겠다면서 바로 그놈한테 미란다 원칙 줄줄 말하더니 바로 신분증 내놓으라더니 다 적더라구요. 우리 신분증도 다 보여줬어요. 그리고 우리한테 고소하겠냐고 하길래... 사실 한번도 누굴 고소고발해본 경험이 없어서 잠시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놈이 그제서야 경찰관이랑 우리한테 잘못했다고 고개숙여 사죄하더군요. 참나... 진작에 그럴것이지...쯧.
여성 운전자 분들.. 이거 아십니까??
여성 운전자 분들
여자라고 무시받고 욕먹는다고..
억울하다고 글들 올리시는데요.. 모르시니까 억울할꺼라고 생각하고
알아두시라고 글 끄적습니다 !!
예)
수원에 시청쪽 가는길 사거리..(사거리 이름은 기억안나네요)
거기가 지금 공사중이라 시청에서 수원역 방향으로 가는 차선이 조금 비뚤어져서 그려있어요..
그러니까..1,2차선은 좌회전 차선이고 3,4차선이 직진 차선인데
3,4차선으로 직진할때 교차로 지나면서 옆으로 한칸씩 가야 차선이 맞는 .... 머 그런상황......(원래는 안그랬는데 공사할때 그렇게 해놨더라구요..)
전 3차선으로 가고 있었죠....
그래서 교차로를 건너면서 4차선쪽으로 옮겨 줬습니다....교차로 지나면서는 1차선을 탈수 있게요...
그러니까 원래 4차선에 있던차는 그 옆으로 가야 교차로건너의 2차선을 탈수 있는거죠...
(이 복잡한 상황...이해 되시나요???)
암튼 그렇게 교차로를 지나는데...4차선에 있던차가 교차로 건너면의 1차선쪽으로 계속 가는겁니다;;
공사하기때문에 4차선차는 2차선으로 타야되는데 말이죠...
하마터면 그 차가 제 차의 뒤꽁무니를 세게 받을뻔;;
완전 아슬아슬했죠..
그 차 운전자가 차선을 잘 못봤나부다....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차가 제 옆으로 오더니 쌍욕을 막 하는겁니다...;;
어이없음;;
잘못한건 그쪽인데;;
외제차였고... 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였습니다.. 화장 완전 진하고; 디게 못생겼는데 옷이랑 선그라스는..화려해보이더군요...
암튼 막 욕을 하길래 저도 막 욕을 해줬습니다;;
열받았는지.. 제 앞으로 오더니 확 급브레이크를 밟더군요;;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X이 그럴거 같아서 천천히 운전하고 있었거든요...
암튼 차선도 못보면서 차는 왜 끌고 나오는겨~
그리고.. 잘못했음 그냥 갈것이지....있는욕 없는욕 다하고...
미틴....
(출처 : '외제차끌면 다야?' - Pann.com)
왜 욕먹었을까요??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렇습니다 교차로 또는 터널같은곳은 차선 합류가 아닌이상 자기 차선을 지켜야 합니다.
이분이 잘못하신점은 길이 굽거나 말거나 차선무시하고 달린것과 다름이 없죠.
다른것 하나 볼까요?
예 2)
이건 작년 경험담인데요...
아는 언니랑 같이 제 차로 주행중에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데 신호받아 좌회전해오던 차량이 열라 빵빵대면서 쫓아 오더라구요.
속으로 미친놈이 왜저랴... 하고 걍 갔는데 큰 도로(편도4차선)로 접어들어서도 계속 뒤쫓아 오더니 우리 차 옆 차선으로 바짝 따라와선 창문 내리고선... 뭐 교차로에서 부딪힐뻔 했는데 운전 똑바로 하라느니 뭐라뭐라 욕하며 소리 치는거예요.
우린 잘못한거 없다고 같이 대놓고 막 소리쳤죠.
근데 이 놈이 옆차선에서 달리다가 갑자기 제 차 앞으로 확 끼어들더니 급브레이크를 콱 밟는거예요.
진짜 순식간에 끼어들어서 너무 놀랐어요... ㅆㅂㄻ.
평소에 워낙 방어운전을 잘 하는 편이라 순발력있게 브레이크 밟고는 쌍라이트 열댓번쏴주고 조수석에 있던 언니는 엿먹으라는 동작을 하며 뒤따라 갔어요. 계속 급브레이크 밟았다 달리다를 반복하더라구요.
짜증나서 4차선으로 옮겨탔어요. 아 근데 이놈도 4차선으로 바꿔타더니 또 우리차 앞에 끼어들기 급브레이크 밟기 일부러 서행하기로 주행방해를 하더니 급기야 비상등 켜고 딱 서버리는거예요.
뒤따라 가던 우리도 할 수 없이 비상등 켜고 섰죠. 그 놈이 씩씩대며 우리차로 오더니 삿대질에 반말하면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그 상황까지 오니 사실 좀 무섭고 도로에서 얼굴붉히며 싸우는것도 창피해서 웬만하면 그냥 좋게 넘어갈랬는데 상대방이 너무 끈질기게 나오니 옆에 언니가 저런 놈은 그냥 봐주면 안된다고 한번 혼쭐을 내줘야 정신차린담서 창문 다 올리고 문 다 잠그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어요.
그리고 그놈한테 경찰에 신고했으니 잘잘못 한번 제대로 따져보자고 경찰올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랬어요. 10분쯤 기다리다 그 남자가 가소롭다는듯이 진짜 경찰에 신고한거 맞기는 맞냐? 왜 안오냐고 경찰에 신고하면 뭐 어쩔거냐고 자기는 바빠서 가야되니깐 자기 차번호 적어놓고 경찰에 신고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우리도 바쁜 몸이지만 진짜로 경찰에 신고했으니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놈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아님 신고한걸 믿지 못했는지 계속 궁시렁대면서 기다리더라구요.
한 15분쯤 뒤에 경찰이 도착했고 우린 경찰아저씨께 자초지종을 얘기했죠.
그놈: 교차로에서 부딪힐뻔 했는데 미안하다는 깜빡이 안넣고 차안에서 계속 욕해서 열받아서 그랬다.
우리: 교차로에서 우린 아주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고 우리가 먼저 진입했는데 좌회전 차량이 급하게 달려와놓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우린 아무 잘못없는데 끝까지 쫓아와서 주행방해를 했다.
경찰아저씨: 접촉사고가 난것도 아니고 우회전차량 좌회전차량 다 진입가능한 도로였으므로 양쪽 다 주행상의 잘못은 없다. 도의적으로 수신호나 깜빡이 넣어줄 상황이 있지만 그걸 안했다고 해서 잘못은 아니다.
달리는 차는 운전자 맘가짐에 따라 살인무기가 될 수 있다... 당신 열받는다고 고의로 달리는 차 앞으로 갑자기 끼어 들거나 급브레이크 밟는 행위는 살인행위나 마찬가지다... 그게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 모르느냐... 모든 사람들이 자기 열받는다고 기분 나쁘다고 그런 식으로 운전하다간 교통사고 천국이 될것이다...
뭐 대략 이런식으로 다다다다 단호히 말씀을 늘어 놓으시더라구요.
그정도 얘기했음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기미가 보여야 되는데 이놈이 글쎄 끝까지 자기가 열안받게 생겼냐고(우리가 차안에서 자기한테 욕했다고 계속 징징대며 걸고 넘어졌음) 경찰한테까지 말대꾸를 하니 경찰이 말안통하는 그놈이 기차고 괘씸했는지 이양반 이거 안되겠다면서 바로 그놈한테 미란다 원칙 줄줄 말하더니 바로 신분증 내놓으라더니 다 적더라구요. 우리 신분증도 다 보여줬어요. 그리고 우리한테 고소하겠냐고 하길래... 사실 한번도 누굴 고소고발해본 경험이 없어서 잠시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놈이 그제서야 경찰관이랑 우리한테 잘못했다고 고개숙여 사죄하더군요. 참나... 진작에 그럴것이지...쯧.
우리도 갈길 바쁘고 하니 고소는 하지 않겠지만 당신 앞으론 그따위로 운전하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큰소리 한방 쳐주고 왔어요.(언니가 ㅋㅋㅋ)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담부턴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바로 경찰서에 신고해서 저런 무대뽀 간큰 운전자들을 몰아냅시다.
(출처 : '자기 열받았다고 끝까지 따라와서 위협운전 하는 남자운전자들 혼꾸녕을...' - Pann.com)
좌회전 차량의 시선에는 우회전 차량이 아무리 조심하더라도 자신의 차량의 앞에 있게 보이기 때문에
남성 운전자가 흥분했던거죠.
물론 그 정도가 지났쳤긴 했지만요 ^^;
기본적으로 우회전은 비보호 이구요 4차선 정도인 대형 교차로가 아닌 이상 우회전 차량은
좌회전 차량이 있을때는 되도록 우회전을 삼가 하시는게 좋습니다 ^^;
그리고, 요세는 줄어드는 편이긴 한데요
1차선에서 안전운전 하겠다고 서행하시는 김여사 님들..
좋습니다.. 서행하는거 좋은데.. 1차선은 아닙니다 ㅠ
"1차선은 추월차선"은 상식입니다.. 시험.. 안보신 건가요??ㅠ
왜 1차선 인거냐 구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자동차는 좌측에 운전석이 있기 때문에
좌측이 우측보다 시야확보가 빠릅니다
고로, 추월할때 사고를 낼 위험이 훨씬 줄어들지요.
물론 2~3차선의 길이가 길지 않은 공도에서는 신경쓰실것 없지만..
고속국도나 고속도로에선 제발.. 자제해 주세요
80~100키로 도로에서 80키로로 달리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1차선 이니까 문제가 되는겁니다.
또 하나
전륜과 후륜,사륜의 특성상 회전각과 회전 반경 등의 차이가 있기도 한데
우리나라 차는 후륜이 드물지요..
어쨋든 일반운전자가 일반공도에서는 별 차이가 없으므로 각설하구요
4차선 교차로에서 우회전 하고 나오시는데 왜 1~2차선까지 나왔다가 다시 4차선으로 붙으시나요 ㅠ
WRC나 F1 레이싱 마냥 라인타는것도 아니고 차가 리무진 입니까!? 마티즈 잖아요!!ㅠ
공도에서 라인타는 김여사 님들.. 정말.. 차선좀 ..
평주행에서는 좌측에 있는 차선을 기준으로 붙어서 달려주셔야 합니다.
람보르기니도 한차선에 들어가는데 마티즈로 두개차선을 점령하시다니요..
그리고 뒤에서 신호줬다고 핸들좀 팍팍 꺽지 마세요.. 뒤에서 보는사람이 더 무서워요 ㅠㅠ
엑셀만 안밟아도 속도 줄어들고 15~30도만 꺽어도 차선변경 가능하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