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온 즐겨보는데.. 이런내용은 못본거같기도하고..(길어서 다들 안읽을꺼같애요..ㅜㅜ) 이사를 왔는데요.. 여긴 방음 장치가 잘 안된 엣날 아파트라 울집베란다랑 옆집 베란다랑 애기하는거 정말 잘들려요.. 저는 첨에는 아~~옆집에 개키우는구나 ,, 생각했는데..(그만큼 소리도 사람소리아니에요.) 비가와서 베란다창문을 닫았는데 글쎄..아주머니가 혼자 악에 받쳐서 소리도 지르고 자해를 하는지 쿵!쿵!소리도 나고.. 새벽2시에도 깨고 아침 6시도 ... 소리도 괴상해요.. 중얼중얼 거리다가 꺼져!꺼져~이런소리 들리고.. 참고로 이사온뒤 직장관둔상태라 집에 혼자 있는데요(신랑올때까지..) 거실에 주로 있다보니.. 사람을 질리게 하고(하루종일 혼자 애기하고 소리지르고 쿵쿵 치니까..) 이제는 저까지 정신병자가 되가는거같아요. 그소리 듣고잇음 불안하고 무섭습니다..벽뚥고 들어올까봐. 참다가 엊그제 새벽2시에도 쾅쾅 치면서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제가 잠결에 너무 화가 나서 베란다 벽을 세번 쳤어요 그러니까 죄송합니다~이럴땐 정상인 같이 말했어요 또박또박.. 그담날 또 되풀이.. 생각해보면 불쌍한 사람인거같지만 제가 못살겠어요,..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머 사들고 찾아가서 말을 걸어볼까도 싶었지만 외부랑 차단하고 사시는분 같아서.. 오늘같이 비오는날 더무서워 주저리 써봅니다..(지금도 베란다서 말하고있어요) 옆집아줌마 남편도 집에 혹가다 한번씩 들어오는거같고 거의 혼자 지내는거 같아요.. 복도 통로로 지나갈대마다 칼같은거 들고 나 쫓아올까 겁나요 난 왜 이웃복도 엄을까... 안그래도 타지역에서 와서 외로워서 복도식 아파트 가면 이웃하고 음식도 나눠먹으면서 사귀어 볼려고 그런 생각 가지고있었는데.. 더외롭고 무섭네요.. 반상회 같은거라도 하면 좋을텐데.. 만약 병이라면 어떤 병인지.. 남에게 피해를 주진않는지.. 오히려 여린 분이라 속에 쌓인게많아 저런건가 혼자 이리저리 생각많이 해요.. 아기 가지면 태교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도 되구요..
옆집사람땜에 불안하고...
네이트온 즐겨보는데..
이런내용은 못본거같기도하고..(길어서 다들 안읽을꺼같애요..ㅜㅜ)
이사를 왔는데요..
여긴 방음 장치가 잘 안된 엣날 아파트라
울집베란다랑 옆집 베란다랑 애기하는거
정말 잘들려요..
저는 첨에는 아~~옆집에 개키우는구나 ,,
생각했는데..(그만큼 소리도 사람소리아니에요.)
비가와서 베란다창문을 닫았는데
글쎄..아주머니가 혼자 악에 받쳐서
소리도 지르고 자해를 하는지
쿵!쿵!소리도 나고..
새벽2시에도 깨고
아침 6시도 ...
소리도 괴상해요..
중얼중얼 거리다가 꺼져!꺼져~이런소리 들리고..
참고로 이사온뒤 직장관둔상태라
집에 혼자 있는데요(신랑올때까지..)
거실에 주로 있다보니..
사람을 질리게 하고(하루종일 혼자 애기하고 소리지르고 쿵쿵 치니까..)
이제는 저까지 정신병자가 되가는거같아요. 그소리 듣고잇음 불안하고 무섭습니다..벽뚥고 들어올까봐.
참다가 엊그제 새벽2시에도 쾅쾅 치면서 소리지르고 그러길래
제가 잠결에 너무 화가 나서
베란다 벽을 세번 쳤어요
그러니까 죄송합니다~이럴땐 정상인 같이 말했어요 또박또박..
그담날 또 되풀이..
생각해보면 불쌍한 사람인거같지만
제가 못살겠어요,..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머 사들고 찾아가서 말을 걸어볼까도 싶었지만
외부랑 차단하고 사시는분 같아서..
오늘같이 비오는날 더무서워 주저리 써봅니다..(지금도 베란다서 말하고있어요)
옆집아줌마 남편도 집에 혹가다 한번씩
들어오는거같고 거의 혼자 지내는거 같아요..
복도 통로로 지나갈대마다
칼같은거 들고 나 쫓아올까 겁나요
난 왜 이웃복도 엄을까...
안그래도 타지역에서 와서
외로워서 복도식 아파트 가면
이웃하고 음식도 나눠먹으면서
사귀어 볼려고 그런 생각 가지고있었는데..
더외롭고 무섭네요..
반상회 같은거라도 하면 좋을텐데..
만약 병이라면 어떤 병인지..
남에게 피해를 주진않는지..
오히려 여린 분이라 속에 쌓인게많아
저런건가 혼자 이리저리 생각많이 해요..
아기 가지면 태교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