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찜질방 갈준비를 하구 조카를 데리구 군산에서 제일 크다는 찜질방에 식구와함꼐 갔다 요즘 마음도 그렇고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찜질이나 시원하게 하구 잊자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 기분은 그리썩 좋지 못하였다 장애우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진 편협한 사람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장애인이고 소수2프로의 사람 이지만 훌륭한 분들도 많으시기때문이다 장애인들은 항상 자기네들에 대한 복지가 부족하고 일반인들이 자기들을 색안경끼고 본다는 망상에 빠져있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소수2프로의 장애인이 내 글을 봤을땐 나에게 엄청난 비난을 할지도 모르겠다 다들 찜질방의 경험은 한번쯤 있으리라 생각하고 글을 적는다... 다만 나는 편견과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적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찜질방을 처음 가면 찜질복을 주고 대부분 샤워를 한뒤에 찜질방에 입장해서 나름대로의 휴식을 즐긴다 나또한 그리 하였고 기분좋게 목욕을 하구 집에 가서 식사하구 쉬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찜질을 하고 온탕에 들어갔을떄 어딘가 부자유스러운 20대 청년이 들어 왔다 하지만 그리 신경은 쓰지 않았다 내가 보기 싫으면 내가 나가면 그만이니까 ㅡㅡ 하지만 난 대략 1분후부터 기겁을 하고 충격을 받을수밖에 없었다 온탕에 들어와서 침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탕안에서 오줌을 내갈기고 소리란 소린 다지르고.............. 아무도 말릴 엄두를 내지 못했고 직원들이 올때까지 안하무인의 행동은 계속 되었다 난 큰소리로 보호자를 찻았지만 보호자는 탕안 어디에도 있질 않았다 그 장애우를 밖으로 직원들이 데리고 가구 나두 대충 샤워를 하구 밖으로 나왔다 (그닥 목욕을 계속할 기분이 아니었기에) 밖에서 젖은몸을 닦구 있는데 그 장애우보호자로 보이시는분이 왔다 찜질하고 있어서 늦게왔노라며 장애인이니까 그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나며.........장애인은 사람이 아니나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셨다 장애인의 대한 예우는 합당한 이유가 있고 복지시설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경우에 장애인이기때문에 무조건 이해를 해줘야만 할까 장애인이기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정도의 심각한 장애가 있다면 당연히 보호자가 사고없이 지켜봐야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그런 의무조차 등한시 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그런 장애인을 장애인이기 때문에 이해해달라는 그사람들의 이기심을 난 이해할수가 없다 장애는 자랑이 아니다 그렇다고 그사람들의 실수도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의 복지시설이 부족한것도 사실이고 고쳐야 할점도 많다는건 안다 하지만 이런 안하무인적인 생각이 또다른 색안경을 끼고 장애인을 바라보게 만드는건 아닐까
장애인이라는소수2%
아침 일찍 찜질방 갈준비를 하구 조카를 데리구
군산에서 제일 크다는 찜질방에 식구와함꼐 갔다
요즘 마음도 그렇고 육체적으로 너무 지쳐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찜질이나 시원하게 하구 잊자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 기분은 그리썩 좋지 못하였다
장애우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진 편협한 사람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장애인이고 소수2프로의 사람
이지만 훌륭한 분들도 많으시기때문이다
장애인들은 항상 자기네들에 대한 복지가 부족하고
일반인들이 자기들을 색안경끼고 본다는 망상에
빠져있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소수2프로의 장애인이
내 글을 봤을땐 나에게 엄청난 비난을 할지도 모르겠다
다들 찜질방의 경험은 한번쯤 있으리라 생각하고
글을 적는다... 다만 나는 편견과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적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찜질방을 처음 가면 찜질복을 주고 대부분 샤워를 한뒤에
찜질방에 입장해서 나름대로의 휴식을 즐긴다
나또한 그리 하였고 기분좋게 목욕을 하구 집에 가서
식사하구 쉬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찜질을 하고 온탕에 들어갔을떄 어딘가 부자유스러운
20대 청년이 들어 왔다 하지만 그리 신경은 쓰지 않았다
내가 보기 싫으면 내가 나가면 그만이니까
ㅡㅡ 하지만 난 대략 1분후부터 기겁을 하고 충격을
받을수밖에 없었다
온탕에 들어와서 침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탕안에서
오줌을 내갈기고 소리란 소린 다지르고..............
아무도 말릴 엄두를 내지 못했고 직원들이 올때까지
안하무인의 행동은 계속 되었다 난 큰소리로 보호자를 찻았지만
보호자는 탕안 어디에도 있질 않았다
그 장애우를 밖으로 직원들이 데리고 가구 나두 대충 샤워를 하구
밖으로 나왔다 (그닥 목욕을 계속할 기분이 아니었기에)
밖에서 젖은몸을 닦구 있는데 그 장애우보호자로 보이시는분이 왔다
찜질하고 있어서 늦게왔노라며 장애인이니까 그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나며.........장애인은 사람이 아니나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셨다
장애인의 대한 예우는 합당한 이유가 있고 복지시설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경우에
장애인이기때문에 무조건 이해를 해줘야만 할까
장애인이기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정도의 심각한 장애가
있다면 당연히 보호자가 사고없이 지켜봐야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그런 의무조차 등한시 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그런 장애인을 장애인이기 때문에
이해해달라는 그사람들의 이기심을 난 이해할수가 없다
장애는 자랑이 아니다 그렇다고 그사람들의 실수도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의 복지시설이 부족한것도 사실이고 고쳐야 할점도 많다는건 안다
하지만 이런 안하무인적인 생각이 또다른 색안경을 끼고 장애인을
바라보게 만드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