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입니다... 오늘 아버지와 거이 맞짱을 뜨다 싶이 했습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너무 서러워서입니다..... 양아치죠?하지만.... 제 입장도...참...... 저희 아버지는...올래 불같은 성격입니다...하지만 술만 먹으면 더 하죠...... 어렸을때는...아버지가 술만먹고 들어오면...방문을 잠그고 자는척했습니다... 하지만...항상 열어야 했습니다...제가 방에서 않나오면...화풀이는 어머니에게 손이가고 발이 가서 입니다...차라리 내가 쥐터지고 말지...때로는 사람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술을먹고....아무나와 시비가 붙고....거기서 싸우고.....가게를 하시는데 맘에 않드면 맞짱뜨고.... 직원들에게도 꼬장과 어쩔땐 폭력을...오늘은....어떻하다가....조폭이랑살짝 연관이됬는데....한명이 왔는데....날리를 치면서....맞짱뜨자고....저와 어머니는 당연이 말렸죠... 오늘 아버지와 거이 맞짱을 뜨다싶이 한것은...조폭과 어떻하다가 문제점이 풀려서... 조폭은 갈려고 하는데...아버지는 계속 조폭붙잡고...오늘한번 뜨자고 이러고...전 아버지 가게 도우고 있는중이라서...그 사이에서.....저도 말리고 어머니도 말리지만...역쉬 술과 다혈질까지 나온 우리 아버지는....전혀....들리지 않았나봐요...제가 그 조폭분 먼저 보내고... 아버지는 술만 계속 마시고...그러다가 핸드폰을 달라고 하면서...조폭에게 전화를 걸려고 하자 저도 눈탱이가 돌아버려서...휴대폰 던지고...내가 나중에 아들앞에서 아버지 처럼 행동하면 아버지는 만족하냐고 소리를쳤습니다...아버지가 잠쉬 주춤하시더니...저에게 설교를 시작하고 계속 듣다가...아버지가 또 전화기를 들고 전화할려고 하자...어머니가 잔소리 하니까 어머니에게 손이 가고 저도 눈탱이가 돌아가서...문이랑 보이는것마도 주먹으로 다 때려 부셨습니다... 아버지가...저를 때릴려고 해서...아버지 팔붙잡고....10분동안 있다가 아버지 혼자.....다리힘 풀려서 쓰러지셔서...못움직이게만 하고 제가 하고 싶을말 다했습니다... 19년 동안 ...아버지에 사랑은 폭력으로 느낀거 같다고...내가 운동배운것도 힘 기를려고 한것도... 나중에...복수보다는 아버지를 저지하고 위해서였다고.. 소리질르고 그리고 중2때 3년중 2년 한번정도 지각했는데...8시30분쯤에 저 색기는 오락때문에 잠못자서 지각 한거라고... 하더니...침대에서 자고 있는데...제 위에 올라오더니...진짜 프라이드 처럼 주탱이 조카 맞고...학교 갔습니다....아버지 붙잡고 40분정도 미친듯이 21년동안 참던말 못할말 다했습니다... 그냥 나 죽고 싶다고...그니까 가족들피해 않주게 다같이 디지자고... 배고프고 못배우는게 더 행복할거 같다고...그렇게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게문을 몇일 닫아버리고 스트레스좀 풀라고... 질르면서 윽박을 지르니...제 눈이 않보일정도로...눈물이 나와서...걍 박차고 나왔습니다... 내가 도장이랑 지장다 할테니까 제발 호적에서 파달라고...하면서요... 집에와서 옷챙기고 있는데...지금도 아버지가 집에와서 소리질르고 날리네요... 아마 제가 지금 이 방문을 열고 나가면 2가지 반응이겠죠... 제가 집을 박차고 나오던가...아니면 아버지가...절 때려죽일려고 하던가... 19년 동안 맞고 살아서 맞는건 무섭지 않지만...제가 떠나면 어머니와 동생이 어떻게 견딜지 그게 더 겁이나고 화가 나네요...제 마음을 더 들들 볶는건지...밑에층에서도 싸우는 소리가..... 제 글 읽어주신분은 정말 ㄳ합니다... 충고 해주시는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 오늘 아버지와 맞짱을 뜨다 싶이...(초딩글 아님니다..위로좀 ㅠㅠ)
전 21살입니다...
오늘 아버지와 거이 맞짱을 뜨다 싶이 했습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너무 서러워서입니다.....
양아치죠?하지만.... 제 입장도...참......
저희 아버지는...올래 불같은 성격입니다...하지만 술만 먹으면 더 하죠......
어렸을때는...아버지가 술만먹고 들어오면...방문을 잠그고 자는척했습니다...
하지만...항상 열어야 했습니다...제가 방에서 않나오면...화풀이는 어머니에게 손이가고 발이
가서 입니다...차라리 내가 쥐터지고 말지...때로는 사람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술을먹고....아무나와 시비가 붙고....거기서 싸우고.....가게를 하시는데 맘에 않드면 맞짱뜨고.... 직원들에게도 꼬장과 어쩔땐 폭력을...오늘은....어떻하다가....조폭이랑살짝 연관이됬는데....한명이 왔는데....날리를 치면서....맞짱뜨자고....저와 어머니는 당연이 말렸죠...
오늘 아버지와 거이 맞짱을 뜨다싶이 한것은...조폭과 어떻하다가 문제점이 풀려서...
조폭은 갈려고 하는데...아버지는 계속 조폭붙잡고...오늘한번 뜨자고 이러고...전 아버지 가게
도우고 있는중이라서...그 사이에서.....저도 말리고 어머니도 말리지만...역쉬 술과 다혈질까지
나온 우리 아버지는....전혀....들리지 않았나봐요...제가 그 조폭분 먼저 보내고...
아버지는 술만 계속 마시고...그러다가 핸드폰을 달라고 하면서...조폭에게 전화를 걸려고 하자
저도 눈탱이가 돌아버려서...휴대폰 던지고...내가 나중에 아들앞에서 아버지 처럼 행동하면
아버지는 만족하냐고 소리를쳤습니다...아버지가 잠쉬 주춤하시더니...저에게 설교를 시작하고
계속 듣다가...아버지가 또 전화기를 들고 전화할려고 하자...어머니가 잔소리 하니까 어머니에게
손이 가고 저도 눈탱이가 돌아가서...문이랑 보이는것마도 주먹으로 다 때려 부셨습니다...
아버지가...저를 때릴려고 해서...아버지 팔붙잡고....10분동안 있다가 아버지 혼자.....다리힘
풀려서 쓰러지셔서...못움직이게만 하고 제가 하고 싶을말 다했습니다...
19년 동안 ...아버지에 사랑은 폭력으로 느낀거 같다고...내가 운동배운것도 힘 기를려고 한것도...
나중에...복수보다는 아버지를 저지하고 위해서였다고.. 소리질르고 그리고 중2때
3년중 2년 한번정도 지각했는데...8시30분쯤에 저 색기는 오락때문에 잠못자서 지각 한거라고...
하더니...침대에서 자고 있는데...제 위에 올라오더니...진짜 프라이드 처럼 주탱이 조카 맞고...학교
갔습니다....아버지 붙잡고 40분정도 미친듯이 21년동안 참던말 못할말 다했습니다...
그냥 나 죽고 싶다고...그니까 가족들피해 않주게 다같이 디지자고... 배고프고 못배우는게
더 행복할거 같다고...그렇게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게문을 몇일 닫아버리고 스트레스좀 풀라고...
질르면서 윽박을 지르니...제 눈이 않보일정도로...눈물이 나와서...걍 박차고 나왔습니다...
내가 도장이랑 지장다 할테니까 제발 호적에서 파달라고...하면서요...
집에와서 옷챙기고 있는데...지금도 아버지가 집에와서 소리질르고 날리네요...
아마 제가 지금 이 방문을 열고 나가면 2가지 반응이겠죠...
제가 집을 박차고 나오던가...아니면 아버지가...절 때려죽일려고 하던가...
19년 동안 맞고 살아서 맞는건 무섭지 않지만...제가 떠나면 어머니와 동생이 어떻게 견딜지
그게 더 겁이나고 화가 나네요...제 마음을 더 들들 볶는건지...밑에층에서도
싸우는 소리가.....
제 글 읽어주신분은 정말 ㄳ합니다...
충고 해주시는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