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판기! 휴 일본 물가가 비싸서 음료수하나 사먹기도 후덜덜이에요 ㅋㅋ 이건.. 버스에 앉아서 줌을 있는데로 빼서 찍었답니다 ㅋㅋ 휴~ 그렇게 사진찍고 또 잠들고를 반복했어요 그랬더니 어느덧.. 2시가 넘어버렷더라구요 원래같았으면 10시였나? 그쯤에 출발했으니까 늦어도 12시 이내엔 교토에 도착해서 일정을 소화했어야 했는데, 너무 막히고 정말 차가 갈생각을 안하고..게다가 어디서 교통사고까지나서 거긴더막히고.. 그것때문에 기사님이 외곽으로 돌려갔었는데도 막히구 그래서..결국 우리 46명 여행일행들은 점심도못먹고 버스안에서 그저 엉덩이에 땀차게 앉아있어야만 했답니다 원래 배를 타고 가는거라서 배 출항시간이 4시에요..그럼 적어도 2시간 전인 2시에는 도착을 해야된다는데 2시가좀 넘었는데도 빼도박도 못하고있으니.. 우리는 일정을 포기하고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여행사측과 학교 선생님들이 버스안에서 열심히 회의하신 결과.. 우리는 배를 타야만 하기때문에 꼭가야했어요.. 그래서 다시 유턴을해서..왔던길을 되돌아 갔습니다. 앉아있는것도 피곤하더군요 오사카가 워낙 더워서 버스안에 에어콘도 무용지물이고..덥고 땀나고 피곤하고... 그러다가 또 잠들어서 깨어보니 항구에 도착해있고;;ㅋㅋ 점심으로 원래 헤이안신궁 앞에 식당을 예약해놨었대요. 뭔가 마지막날이니까 참 맛난걸 먹었을지도 모를텐데... 그것까지 캔슬해버리고..우리는 허접한 이상한 입에 안맞는 초라한 도시락을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물론.. 배를 탄후에 이불위에 앉아서 먹었지요 ㅠㅠ 단체다다미방이라 넓은?..아니 뭐 넓지도 않았지만 마루같은 곳에 다들 이불 쭈르륵깔고 누워 자는것이였어요;ㅅ;..그위에서 밥을 엉엉 게다가 웬 이불들은 다 병원이불인지...ㅋㅋㅋ 화투 가져온애들만 신났었다죠 ㅋㅋ 그 이불위에서 저런 도시락을 먹었답니다..저건 뭐 불고기도아니고...이상한..야채볶음!?짜요..ㅠㅠ 참 이걸 빠뜨렸네요, 일본의 하늘은 왠지 더 높아 보였습니다! 구름도 뭔가 송송떠있고~ 선생님 말씀으로는 그때 한국은 비가 미친듯이 왔대는데 여기는 비는 커녕 폭염으로 타죽는줄 알았다구요 ㅋㅋ 하늘 정말 예뻤어요 휴~ 오후 4시에 출항해서 그다음날 아침 10시에 도착하는 지겨운 배!ㅋㅋ 작년에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중국갈때도 그렇게 갔다와서.. 이번이 배로가는 해외여행 두번째거든요..ㅋㅋ 실신실신 그래도 돌아가는 배에서는 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놀거리 찾아서 놀고 시간때우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요거는... 선내식이에요 사실...맛없답니다 밥은 떡같고.. 음식은 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게 아침식사였는데요 콩나물국이...고추기름으로 쩔은...엉엉 언뜻 육개장같지않나요 아침을 먹고나서 창문 밖을 내다보니 바다가 참 푸르더라구요~ 색깔이 어찌나 시원해보이고 멋지던지!! 사진으로 찍은건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ㅋㅋ 그렇게 바다를 보고~ 이제 내릴 준비를 슬슬 하구 10시 좀 넘어서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아 물론..부산에서 서울까지 또 7시간이나 걸려서 버스를 탔죠 엉덩이 짓무르는줄 알았네요 ㅋㅋ 마지막일정을 제대로 못본것이 참 아쉬웠지만! 나름 재밌는 여행이였답니다! 일본 그 코난 학교에서 어쩌다보니 친구도 사귀고 주소도 얻어오고...ㅋㅋㅋ 히토미와 토모미!!ㅋㅋ그리고 유키 군!ㅋㅋ 할머니가 오사카에 계셔서 오사카말고도 일본은 어릴때부터 자주 왔었지만 이렇게 뭔가 빡빡하게 일정을 갖고 바쁘게 움직여본건 처음이였어요 ㅋㅋ 거의 가족들이랑 온건 온천여행아니면 할머니네집에서만 놀아서 ㅋㅋ 그럼 이만 트로피칼의 일본 여행기를 마칩니다 >ㅆ< 지금까지 쭉 봐주신분들 쌍큐!ㅋㅋㅋㅋㅋㅋ
트로피칼의 일본여행기(5)
일본의 자판기! 휴 일본 물가가 비싸서 음료수하나 사먹기도 후덜덜이에요 ㅋㅋ
이건.. 버스에 앉아서 줌을 있는데로 빼서 찍었답니다 ㅋㅋ
휴~ 그렇게 사진찍고 또 잠들고를 반복했어요
그랬더니 어느덧.. 2시가 넘어버렷더라구요
원래같았으면 10시였나? 그쯤에 출발했으니까 늦어도 12시 이내엔
교토에 도착해서 일정을 소화했어야 했는데,
너무 막히고 정말 차가 갈생각을 안하고..게다가 어디서 교통사고까지나서
거긴더막히고.. 그것때문에 기사님이 외곽으로 돌려갔었는데도 막히구
그래서..결국 우리 46명 여행일행들은 점심도못먹고 버스안에서 그저 엉덩이에
땀차게 앉아있어야만 했답니다
원래 배를 타고 가는거라서 배 출항시간이 4시에요..그럼 적어도 2시간 전인
2시에는 도착을 해야된다는데 2시가좀 넘었는데도 빼도박도 못하고있으니..
우리는 일정을 포기하고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여행사측과 학교 선생님들이
버스안에서 열심히 회의하신 결과.. 우리는 배를 타야만 하기때문에 꼭가야했어요..
그래서 다시 유턴을해서..왔던길을 되돌아 갔습니다. 앉아있는것도 피곤하더군요
오사카가 워낙 더워서 버스안에 에어콘도 무용지물이고..덥고 땀나고 피곤하고...
그러다가 또 잠들어서 깨어보니 항구에 도착해있고;;ㅋㅋ
점심으로 원래 헤이안신궁 앞에 식당을 예약해놨었대요. 뭔가 마지막날이니까
참 맛난걸 먹었을지도 모를텐데... 그것까지 캔슬해버리고..우리는 허접한 이상한
입에 안맞는 초라한 도시락을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물론.. 배를 탄후에
이불위에 앉아서 먹었지요 ㅠㅠ 단체다다미방이라 넓은?..아니 뭐 넓지도 않았지만
마루같은 곳에 다들 이불 쭈르륵깔고 누워 자는것이였어요;ㅅ;..그위에서 밥을 엉엉
게다가 웬 이불들은 다 병원이불인지...ㅋㅋㅋ 화투 가져온애들만 신났었다죠 ㅋㅋ
그 이불위에서 저런 도시락을 먹었답니다..저건 뭐 불고기도아니고...이상한..야채볶음!?짜요..ㅠㅠ
참 이걸 빠뜨렸네요, 일본의 하늘은 왠지 더 높아 보였습니다! 구름도 뭔가
송송떠있고~ 선생님 말씀으로는 그때 한국은 비가 미친듯이 왔대는데
여기는 비는 커녕 폭염으로 타죽는줄 알았다구요
ㅋㅋ
하늘 정말 예뻤어요
휴~ 오후 4시에 출항해서 그다음날 아침 10시에 도착하는 지겨운 배!ㅋㅋ
작년에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중국갈때도 그렇게 갔다와서.. 이번이
배로가는 해외여행 두번째거든요..ㅋㅋ 실신실신
그래도 돌아가는 배에서는 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놀거리 찾아서 놀고 시간때우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요거는... 선내식이에요
사실...맛없답니다
밥은 떡같고.. 음식은 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게 아침식사였는데요
콩나물국이...고추기름으로 쩔은...엉엉 언뜻 육개장같지않나요
아침을 먹고나서 창문 밖을 내다보니 바다가 참 푸르더라구요~
색깔이 어찌나 시원해보이고 멋지던지!! 사진으로 찍은건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ㅋㅋ
그렇게 바다를 보고~ 이제 내릴 준비를 슬슬 하구 10시 좀 넘어서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아 물론..부산에서 서울까지 또 7시간이나 걸려서 버스를 탔죠
엉덩이 짓무르는줄 알았네요
ㅋㅋ
마지막일정을 제대로 못본것이 참 아쉬웠지만!
나름 재밌는 여행이였답니다! 일본 그 코난 학교에서
어쩌다보니 친구도 사귀고 주소도 얻어오고...ㅋㅋㅋ 히토미와 토모미!!ㅋㅋ그리고 유키 군!ㅋㅋ
할머니가 오사카에 계셔서 오사카말고도 일본은 어릴때부터 자주 왔었지만
이렇게 뭔가 빡빡하게 일정을 갖고 바쁘게 움직여본건 처음이였어요 ㅋㅋ
거의 가족들이랑 온건 온천여행아니면 할머니네집에서만 놀아서
ㅋㅋ
그럼 이만 트로피칼의 일본 여행기를 마칩니다 >ㅆ<
지금까지 쭉 봐주신분들 쌍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