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의존의 김정일을 은퇴시킬 핵무기포기의 주체철학자(임시보수작문)

요한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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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의존의 김정일을 은퇴시킬 핵무기포기의 주체철학자(임시보수)

 

J는 철모른 젊은 시절에 윤보선과 김대중을 환호했지만 고향인 광주가 비극적으로 5.18을 당한 후에 철저하게 냉철한 입장에 서니까 시대에 냉엄하게 대처하면서 김영삼이 필요할 때 김영삼을 지지했고 김대중이 필요할 때 김대중을 지지했고 노무현이 필요할 때 노무현을 지지했고 현재 보수파 반기문이 필요하니까 임시보수파가 되어 반기문을 지지하고 반기문은 아프가니스탄반군의 있을 수 없는 한국인에 대한 납치살해를 해결하고자 발버둥치고 김정일의 있을 수 없는 탈선외교를 해결하고자 발버둥칩니다.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MB가 야당대통령후보로 결정될 때 한국의 대표가 노무현에서 노무현, 반기문, MB, 김대중, 조용기로 분산되어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1.하나님에게 붙들린 이는 베드로, 마리아, 야고보, 요한, 바울, 세례요한 등인데 고통을 받았고 2.하나님과 세상에게 붙들린 이는 누가, J, 다윗 등인데 고통을 절반 받았고 3.성경에게 붙들린 이는 루터, 아타나시우스, 캘빈 등인데 고통을 절반 받았고 4.천사에게 붙들린 이는 엘리야, 모세 등인데 고통을 절반 받았고 5.천사와 설교에게 붙들린 이는 사무엘, 아론, 무디, 요한웨슬러, 조용기 등인데 자신의 인기와 갈등했고 6.천사와 세상에게 붙들린 이는 히스기야, 솔로몬 등인데 자신의 명예와 갈등했고 7.순독신에게 붙들린 이는 프란체스코 등인데 자신의 정욕과 갈등했습니다.

 

헌금과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는 이는 형이상학적 순수수도자, 신부, 목사, 전도사, 승려, 스님, 원시종교가 등이고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는 이는 형이상학적 신학자, 우주문리연구가, 철학자, 우주물리연구가, 천문연구가, 이슬람원리주의자, 윤리가 등이고 후원금을 영수증을 남기고 받을 수 있는 이는 형이하학적 의회원 등입니다.

 

J는 중도적 천문연구가로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고 좌형중도적 우주문리연구가로 손해를 볼 수 있고 의회원은 우형중도적 예식가로 후원금을 영수증을 남기고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형이상학적 한국종교에서 현실적 전도목사, 전도사, 당회장목사, 주교, 사제, 스님은 헌금과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어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이상적 순수수도자, 신부, 목사는 헌금과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지만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이 적어서 어렵게 살고 미신적 원시종교가는 귀신에게 시달려 어렵게 살고 현재 형이상학적 한국정신에서 현실적 천문연구가, 윤리가는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어서 괜찮게 살고 미래적 신학자, 우주문리연구가, 철학자, 우주물리연구가는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지만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이 적어서 어렵게 살고 현재 형이하학적 한국정치에서 현실적 의회원은 후원금을 영수증을 남기고 받는데 권익을 챙기기 위한 기업체에서 로비자금으로 한도까지 내놓는 바람에 떵떵거리면서 삽니다.

 

J는 우주문리연구의 천상론을 통해 평화를 가져올 수 있고 신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을 통해 공생을 가져오고 파생된 공상우주문리가 상상적이라서 경계하고 분화된 공상천문이 공상적이라서 갈등하고 아인슈타인은 우주물리연구의 일반상대성이론을 통해 평등을 가져올 수 있고 신물리연구의 특수상대성이론을 통해 균등을 가져올 수 있고 파생된 핵물리가 에너지적이라서 이해했고 분화된 핵무기가 전쟁적이라서 괴로워했습니다.

 

신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은 공생적이라서 이슬람원리주의자에게 전해지면 공격자살테러를 줄일 수 있고 인도, 파키스탄, 이북, 이스라엘에게 전해지면 핵무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독일은 메르켈이 최초로 여성해방국가를 해 전쟁을 피하는 편이고 미국은 힐러리가 여성해방국가를 만들어 전쟁을 피할 수 있고 중국은 최초로 윤리혁명의 철학국가를 세워 일당정치를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이란의 이슬람원리주의자는 친미적 팔레비 세습정권을 무너뜨린 반미적 이슬람성직국가를 세웠고 이북의 주체철학자는 반미적 김정일 핵무기의존정권을 은퇴시킨 반미적 핵무기포기의 주체철학국가를 세우고자 하고 중국의 윤리철학자는 세계적 후진타오 일당정권을 은퇴시킨 일당정치청산의 동양적 윤리철학국가를 세우고자 합니다.

 

김정일은 핵무기의존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더 이상 핵무기생산을 중단하는 대신에 외교적 경제적 양보를 요구하고 주체철학자는 핵무기포기로 경제적 원조를 받는 대신에 외교적 관례를 지키고자 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