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10대의 무서움을 모르고 계속 싸대내요...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지.. 뉴스도 안 보고 사나 봅니다.. 안정된 노후 생활을 스스로 차버리네요.. 나야 짐짝 하나 던졌으니 편하기야 하다만은.... 에고~
10대의 무서움을 모르는 아뻐지
아빠가 10대의 무서움을 모르고 계속 싸대내요...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지.. 뉴스도 안 보고 사나 봅니다..
안정된 노후 생활을 스스로 차버리네요..
나야 짐짝 하나 던졌으니 편하기야 하다만은....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