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무서움을 모르는 아뻐지

10대2007.08.14
조회575

 아빠가 10대의 무서움을 모르고 계속 싸대내요...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지.. 뉴스도 안 보고 사나 봅니다..

 

안정된 노후 생활을 스스로 차버리네요..

 

나야 짐짝 하나 던졌으니 편하기야 하다만은....

 

에고~